HP Photosmart C6280 Review
 ghest haus
 조회 : 3770 , 2008/01/03 18:52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레이져급 품질로 양면 인쇄 지원하는 효율성 높고 경제적인 잉크젯 복합기 입니다.
Hp스타일의 화이트 그레이 색상과 세련되게 라운딩 처린된 c6280은 경제성, 효율성, 편의성과 함께
고품질 출력을 지원하는 겉과 속이 알찬 스마트 복합기입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Hp 비베라 6색 개별 잉크카트리지를 통해 저렴한 운영비용으로 현상소 못지 않은 품질의 사진을 출력해 줍니다.
효율성 측면에서는 경이로운 속도(4x6사이즈 사진출력 단10초 만에 지원, 문서의 경우 흑백 34ppm, 컬러 최고 33ppm)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도 HP Photosmart c6280의 가장 큰 장점은 양면복사를 지원하여 용지와 비용 절약에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HP photosmart c6280이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박스가 크고 무게도 무거웠습니다.
직접 가서 들고 오기에는 버거운 크기와 무게(약 10kg)입니다.
박스뒷면 모습입니다. 일반소비자가 제품박스를 보고 구매하지는 않지만
HP는 박스 뒷면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제품특징들을 보여주어 제품에 신뢰가 갑니다.
 
드디어 복합기를 꺼냈습니다. HP 특유의 화이트 컬러에 모서리 부분이 부드러운,
세련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역시 HP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뒤에서 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좌측에 플러그 단자가 있고,
가운데 툭 튀어나온 짙은 회색장치가 양면인쇄 장치 입니다.
 
측면에서 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위에서 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복합기 상단에 붙어 있는 스티커입니다. HP photosmart c6280의 가장 큰 특징 4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6가지 개별 잉크, 내장 6.1cm LCD, 양면인쇄, 빠른 출력 속도 등 사무용 대형 복합기에서
볼 수 있는 기능등을 탑재 하고 있어, 매력적입니다.
 
상단의 또다른 스티커로 HP잉크/토너 주문번호가 있습니다.
전화하면 집까지 배달해준다고하니 급하게 인쇄하다 잉크가 떨어졌을 때
이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 스티커를 떼어내지는 않았습니다.
C6280의 기본 스펙입니다.

 

 
복합기의 기본 플러그입니다. 어댑터의 무게가 생각보다 가볍고
선길이는 길어서 컴퓨터에서 더 떨어진 곳에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인 6색의 비베라 잉크입니다.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의 잉크와 달리 세련되고 귀엽기까지 합니다.
떨어진 색만 채우면 되니 경제적이기 까지 합니다.
검정잉크는 상대적으로 다른 컬러에 비해 잉크량이 많습니다.
 
복합기의 왼쪽 상단 메뉴 판입니다. 다양한 기능만큼 메뉴버튼이 많습니다.
세부기능별 버튼이 따로 있어, 조작하기 쉬우며 한글설명이 같이 제시되어 있어
설명서를 따로 봐야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편리함이 돋보이는 LCD화면 창이 보입니다.
여느 복합기와 달리 화면을 통해 여러 작업을 진행 할 수 있고,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메모리 카드를 바로 꽂아
LCD를 보며 선택과 편집을 하고 사진을 출력 할수 있는 편리함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잉크 사용량이 항시 모니터링 되기 때문에 굳이 따로 확인을 하는 번거로움이 적습니다. 
 LCD는 90도까지 세워집니다.
 

 

복합기의 오른쪽 메뉴 버튼입니다.
인쇄, 스캔, 복사 기능별 버튼이 구분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복사의 경우 흑백과 컬러버튼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메뉴 버튼은 편리함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CF, SD/MMC, XD, MS/Duo 를 지원하는 슬롯이 있어,
굳이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제품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스틱 듀오도 별도의 어댑터 없이 사용 가능하여 만족스럽습니다.)
액정화면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고,
자체 편집기능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포토스마트라는 이름에 걸 맞는 편의성 입니다.

 

 
복합기 뒷면에는 전원, USB, 이더넷 케이블 포트가 있습니다.
이더넷 케이블 연결시에는 사진의 노란색 플러그를 제거 한뒤 연결하면 됩니다.
툭 튀어 나와 있는 짙은 회색의 장치는 양면인쇄 장치로 용지 걸림시, 양면인쇄 장치의 양쪽에 있는
탭을 눌러 분리시켜 걸린 용지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복합기 상단커버를 들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용지는 최대 A4 사이즈까지를 지원합니다.
가정용 및 일반 사무용으로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잉크를 꽂아 보겠습니다. 잉크 카트리지는 작고 파지 하기 쉽고, 6색 종류별로 따로 꽂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뚜껑을 열면 손쉽게 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고 탈 부착 역시 간단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6색 잉크카트리지 만큼이나 탈 부착 역시 세심하게 신경 쓴 노력이 보입니다.
 
복합기 상단 뚜껑을 열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잉크 카트리지 탈 부착에 매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인쇄용지를 넣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용지 트레이가 비교적 튼튼해서 작은 충격에 부러지거나 뒤틀리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하단이 기본용지함 이고 가운데 파란색이 사진용지합 입니다.
사진용지함이 따로 장착되어 있어 사진 출력 시 용지를 바꾸는 불편함이 없어 편리 합니다. 
가장 상단은 출력용지함 입니다.
 
 
프린터 설치를 위한 초기 화면 입니다. 설치를 클릭 합니다.
 
HP 설치 마법사 작업과정을 차단하지 말라는 문구가 나 옵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상단에 “소프트웨어 최종 사용자 사용권 계약서”, “권장 소프트웨어 패키지”,
“자동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 보이고 하단에 “쉬운 설치”와 “단계별 진행” 항목이 있습니다.
“단계별 진행”으로 계속 해 보겠습니다.
 
드라이버와 응용 프로그램 설치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자동 확인을 자동으로 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설치를 위해 컴퓨터를 한번 재시작 하게 됩니다.
 
권장 사양을 선택하면 바로 모든 설치가 됩니다.
어떤 것들이 있나 알아보기 위해 사용자 정의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굳이 사용자 정의 설치를 안 하시고 권장옵션을 선택하셔도 무관 합니다.
 
복합기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설치 하기 위해서는 348MB의 용량이 필요합니다.
 
설치하기 위한 폴더를 지정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변경 없이 다음을 클릭합니다.
 
연결 방법을 선택 합니다. 기본적으로 USB를 사용합니다.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복합기의 전원을 켜도록 합니다. 반드시 이때 USB를 연결 하는 것을 주의 합니다.
 
USB로 연결된 복합기를 찾는 중 입니다.
 
제품이 성공적으로 연결 된 다음에 설치 작업이 다시 진행 됩니다. 설치 작업이 끝나 갑니다.
 
축하합니다!! 드디어 모든 설치를 끝냈습니다.
 
 
강력한 스마트 웹 프린팅 기능
 
웹 서핑 중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 별도의 편집 없이 원하는 부분만을 프린트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처음 스마트 웹 프린팅 기능을 접한 이후로 무척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요즘 요리에 빠져서 저만의 레시피를 구성 중입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상단에 위치한 “스마트 웹 프린팅”
아이콘을 클립 한 후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 합니다.
그 뒤 메뉴가 나오는데 “자르기”, 혹은 “인쇄”를 선택 합니다.
 
 
“자르기”를 선택하면 우측의 클립북에서 잘라낸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것은 선택하고 “클립 인쇄”를 합니다.
 클립 인쇄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우측 하단을 보면 인쇄, PDF로 저장, 취소 버튼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클릭합니다.
쉽고 빠르게 웹상의 내용을 별도의 편집 없이 필요한 부분만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잉크를 절약할 수 있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대용량의 잉크도 언젠간 떨어지기 마련 입니다. 잉크가 떨어지면…
“우린 어디로 가야 되죠?”

 

Hp 솔루션센터에서 확인
 
복합기 내장 LCD에서 확인
 
잉크가 떨어졌군요. 솔루션 센터 프로그램 혹은 복합기의 액정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P비베라 6색 잉크”는 개별로 구매가 가능하므로 필요한 잉크만 경제적으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편리하게 HP 정품 잉크를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중간에 검색란에서 모델명을 검색합니다.
 
 
원하는 잉크를 클릭한 후 주문하기를 눌러 이후 절차에 따라 결제를 하면 집으로 바로 배송이 됩니다.
소모된 잉크의 정확한 제품번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잉크 카트리지 후면을 보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C8772W 라고 써져 있습니다. 마젠타(진홍색)색 이군요.
인쇄 테스트
 
주요 옵션

인쇄품질
색상
양면인쇄
기타
자 동
고속초안 (300dpi)
고속표준 (600dpi)
표준     (600dpi)
최상     (600dpi)
최대dpi (600dpi)
밝기
채도
색조
시안, 마젠타,
노란색, 검정색
꺼짐
수동
자동
왼쪽가장자리 소책자
오른쪽가장자리 소책자
 
용지선택
컬러를 그레이스케일
로 출력

 
기본설정 상태에서 출력 하였습니다.
 

 

출력후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하였습니다. 매우 선명한 인쇄물을 보여 주었고, 출력속도 또한 매우 빨랐습니다. 급지시 소음도 적었고 출력동안의 소음 역시 매우 조용하고 안정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저가형과는 달리 복합기의 이음새등이 덜거덕 거리지 않고 무거운 만큼 안정된 느낌이 좋았습니다.
악보를 자주 출력하는 관계로 한번 출력해 보았습니다.
직선이 얼마나 깨끗하게 나오는지 확인 할 수 있는데,
레이져 프린터 못지 않게 깨끗하고 잉크 번짐도 없었습니다.
 
 -4x6사이즈로 총 약 30초가 걸렸고, 순수 인쇄 시간에는 약15초 정도가 걸렸습니다.
- 원본, 출력, 스캔의 작업을 거쳐 다시 모니터로 보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발생합니다.

 

 다음으로 사진 출력을 해보았습니다.
 

 

디지털 원본
출력물
디지털 원본
출력물
 
역시 고급광택 사진용지(4x6)로 출력하고 스캔 한 것입니다.
 
하단의 출력물의 색상이 다소 흐릿해 보이는데 실제 출력물 사진은
모니터 상의 원본과 비교하여 약간 밝게 나왔고
하단의 출력물(스캔) 사진보다는 더 진한 색을 보여 주었습니다.
 
모니터와 프린터의 캘리브레이션, 모니터의 설정등을 고려해봤을 때,
충분히 조정 가능하며, 무엇보다 꽃과 풀의 디테일 면에서 봤을 때 매우 우수합니다.
 

 

디지털 원본
출력물
 
 다음은 일반 용지에 출력 했을 때의 사진 입니다. 확실히 전용용지를 썼을 때보다는 색감이 떨어지나 여전히 디테일 부분은 살아 있었고 색상 재현도 우수 합니다. 실제 색상은 원본과과 출력물의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사진을 인쇄 할 때, 복합기의 파란색의 트레이에 사진용지의 인쇄 되는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한다는 것을 주의 합니다.
다음으로 HP C6280에서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양면 인쇄를 들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설정 할 수 있는데 ‘꺼짐, 수동, 자동, 왼쪽 가장자리 소책자,
오른쪽 가장자리 소책자’ 의 옵션이 있습니다.
선택 후 인쇄를 하면 일단 한쪽 면이 인쇄 됩니다.
 
그 후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기다리면 종이가 다시 복합기 안으로 들어가 뒷면이 출력 된 후 나오게 됩니다.
종이를 아끼기 위하거나 혹은 소책자 출력 시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잠시 기다리는 몇 초간 기다리는 것이 다소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양면인쇄에서 용지가 들어갔다 나올 때, 잠시 딜레이가 있는 이유는 잉크가 마르는 시간 동안 기다리는 것으로서,
이 부분은 설정에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복사 테스트
표준상태에서 일반용지를 사용해 복사 해보았습니다. A4 사이즈, 컬러부분이 약 40%인 인쇄물로약 40초 가량이 소요 되었습니다.

 

 
                                                      원본                                                                     
 
원본은 코팅용지라 우측의 복사물보다 좀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200dpi, 1190x797, 487KB, 10초) 600dpi에서의 결과물입니다.
 
(600dpi, 3570x2392, 2.44MB, 40초)
200dpi와 비교해서 확연한 차이가 보입니다. 600dpi로 스캔했을 때 좀 더 부드러운 결과물을 보여 줍니다.
200dpi의 경우 속도가 무척 빠른데(10초) 퀄리티도 손색이 없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은 영국의 퍼레이드 사진입니다^^)
 
 
 
 

 

 
300dpi로 문서스캔을 해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깨끗하게 스캔 되었습니다.
디테일, 색상 모두 우수합니다.
 
 
 
  
5. 리뷰를 마치며
HP Photosmart c6280의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경제성, 편의성, 효율성에 고성능 기능까지 갖추 었 다는 점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경제성에서 단연 돋보이는 기능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6색 잉크카트리지로 앞에서 보여 드렸듯이 색깔 별 개별 카트리지 방식이라 소모된 색상만 교환하여 잉크값을 크게 절감 할 것 으로 기대 합니다. 편의성 측면에서 돋보이는 기능은 양면 인쇄 입니다. 영업용 대형 복합기에서 볼 수 있는 양면인쇄 기능은 한번의 클릭으로 종이를 일일이 뒤집어야 하는 불편을 줄여주는데 이 기능을 처음 사용해 본 저의 경우 HP Photosmart c6280제품의 기능 중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만족스러운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 효율성 부분에서 장당 200원대의 생생한 색상과 10초만에 출력되는 사진(4x6), 웹상의 원하는 부분만 바로 인쇄할 수 있는 ‘스마트 웹 프린팅’ 기능은 주목할 만 합니다. 또한 관심있게 본 기능으로, 요즘 대부분의 가정에서 두 개 이상의 컴퓨터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c6280에 내장된 이더넷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하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컴퓨터에서 인쇄, 스캔, 복사가 가능합니다.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도 무척 편리하리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일반 공유 프린터를 써보신 분들은 백배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이 무척 마음에 드는 군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인 성능 부분에서는 비베라 잉크를 사용하여 마치 현상소 같은 사진 출력물을 얻을 수 있었고, 컴퓨터 없이 복합기의 기능만으로 사진 편집, 회전, 적목현상제거 까지 가능하니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잘 못 다루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 됩니다. 출력이 흑백34ppm / 컬러33ppm인데 이는 1분당 약 30장, 즉 2초에 한장 꼴이며, 10ml의 대용량 검정 잉크는 많은 인쇄물에 대한 걱정을 없애 줍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잉크가 마르기 위해 양면 인쇄시 잠시 기다려야 한다는 점 입니다. 양면인쇄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 자체만으로 아쉬움은 충분히 커버 할 수는 있으나 영업용 대형 복합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조금  실망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복합기의 무게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직접 구매해서 집까지 들고 오는 건 되도록이면 말리고 싶습니다.^^ 대신 무게만큼 사용시 안정감은 느낄 수 있습니다.
 

리뷰가 좀 길었군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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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hp답게 출력품질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HP도 이제 분리형 잉크군요.
칼라레이져 계열이 본격적으로 보급화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시점이라
확실한 가격적 메리트가 없으면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값좀 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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