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로우-미들레인지 파워 007파워
1.외형
포장은 에어캡과(일명:뽁뽁이)에 싸여서 왔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보니 좀 특히 합니다. 처음사용시 주의 사항이 친필로 적혀저 있습니다. 택배거래시 영하의 날에 바로 사용하면 간헐적으로 불량이 날수도 있다고 하니 30분에서 1시간 정도 후에 사용하라고 하네요. 친절하게도 이런 정보를 알려주네요. 소비자 분들도 파워 사용시에 참고 하셨으면 하네요.
딱딱한 제품표현이 아닌 친근하고 디자인 좋은 표현이네요. 알아보기도 쉽고 디자인 좋아서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상자를 열자 다시 에어캡으로 포장했네요. 포장상태는 대체는 양호했습니다
상자에서 바로 꺼낸 구성품입니다. 최종 에어캡으로 덮혀있고 파워선 그리고 나사 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이아웃입니다. 스펙은 보니까 intel 1.3v 같습니다. (2.0v호환 인것 같습니다.)
120mm 팬을 채용했습니다. 양호한 정숙함이 있습니다.(뒤에 언급하겠습니다.)
뒷면의 타공망은 육각형으로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intel 2.2v가 대세인데 그렇지 않은것은 아쉽습니다.
여기서 잠깐 intel ATX12버전에 대해 알아 보고 가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intel 제시한 “파워써플라이 설계 가이드"가 있습니다.
즉 컴퓨터의 사양이 변화하면서 이에 따른 파워의 권장사항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버전을 1.0v부터 2.2v까지 존재합니다. 즉 최신의 컴퓨터에는 2.2v가 좀 더 최적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2.2v이여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출력단 부분입니다.
사타부분이 너무 부족합니다. 1개뿐....... 너무 부족합니다. 물론 가격부담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최소2개는 되야 하지 않을까요?
케이블입니다. 4핀 4개 FDD용 4핀 1개 사타 1개입니다.
봉인부분입니다. 이게 없는 순간 A/S를 받지 못하니 취급 주의 바랍니다.
2.성능
소음 실험을 하게습니다. 소리는 주관적이라서 참으로 힘든 부분입니다. 물론 dB이라는 단위가 있고 그 기준도 있습니다. 낮 50db 밤 40db 하지만 사람은 아무리 적은 소음도 신경에 거슬리기 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를 주관적 소음도 즉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합니다. 즉 시끄러운 칵테일 파티에도 대화가 가능한 것처럼 불쾌하다고 느끼는 소리는 아무리 작아도 시끄럽다고 느끼니까요. 객관적으로 평가 한다면 50dB이상을 소음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시끄러운 파워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소음에 차이 있다고 보고 제 주관적으로 최대한 주관적으로 귀에 가까이 되어서 소리를 측정했습니다
귀에 대고 측정했습니다. 좀 소리는 생겨으나 이것또한 고도의 집중을 해야만 들리는 소리이었습니다. 70cm 정도로 떨어져서 고도로 집중해서 들어도 들리지 않을만큼의 소리었습니다.
스피드 팬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아이들상태입니다.)
풀로드 상태입니다. 그런데 풀로드시에 리플이 좀 많이 생기고 전압이 약간이나마 강하가 되는것은 좀 아쉽습니다.
마치면서.......
007 오퍼레이션 400의 로우 미들레이지의 유저들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파워입니다
2만원도 되지 않는 놀라운가격 (다나와 최저가 기준:19000)에 6핀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사타핀이 1개라는 것은 아쉽습니다. 차기 버전에서 수정되기를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부담없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가 그럼 기억하세요.
007 오퍼레이션 400을.......
p.s.: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과 나우퍼그 관계자분들 007 파워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