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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토스트
1.외형
크기가 남다른 박스가 하나가 왔습니다 미들타워 케이스도 준슬림도 아닌 이상한 모양의 케이스 박스가 나를 설레이기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곳이 흠집이 나있고 심지어 끝부분은 주름이 져있습니다. 박스가 너무 얇은 것 같다 박스 포장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장을 열자 보통의 케이스처럼 스트로폼과 비닐에 쌓인 케이스가 보입니다.
레이아웃입니다. 특이 우측면 타공망이 있습니다. 아마도 공간이 다른 미들케이스 보다 협소해서 그것을 가만한 것 같습니다. 아래면에 80mm 팬을 달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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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에어가이드 사제쿨러 사용시 간섭을 최소화 하도록 크기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물론 뺄수 도 있고요.)
토스트 그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특이한 방식의 케이스입니다. 반드시 설명서를 읽어주어야 하고
나름대로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ODD를 장착하기 위해서 반드시 앞 베젤을 탈착해야 합니다. 베젤의 탈착한 앞의 모습입니다.
앞베젤의 뒷모습니다.
전선연결 상태가 상당히 양호합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ODD와 HDD의 공간을 줄여 직사각형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터입니다. 4핀자리는 토스트 멋을 더해 주는 LED전원입니다.
2.설치
토스트의 핵심은 뭐니뭐니 해도 ODD장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먼저 스티커를 붙이기 위해서 붙을 부분을 닦아주는게 먼저인듯 합니다.
설명서에 대해 나온대로 표시선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다음과 ODD장착합니다.
하드 또한 공간 절약을 위해서 세로로 장착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베이에 먼저 장착을 합니다.
케이스 나사 구멍에 맞게 장착합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합니다.
밑의 구멍으로 다음과 같이 케이블선을 집어넣습니다.
ODD에 선을 연결하면 됩니다. 편하게 하려면 베젤을 장착을 않하신 상태해서 하는게 좋으나 장착을 했었도 충분히 장착 가능합니다.
장착을 완료한후 일반 미들케이스랑 비교했습니다. 높이 같으나 가로길이 차이가 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약 6cm정도 차이가 납니다.)
마지막으로 장착완료후 작동샷입니다.
마치면서........
묘한 느낌의 케이스이었습니다. 미들이면서 미들이 아닌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품 분류에 미들케이스라고 했지만 사실 미들케이스라고 하기에 좀 무리가 있습니다. 굳이 규격을 따지면 미들이지만 저는 규격을 이야기 하라고 토스트 규격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발상이 다르고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난하면서 남들과는 다른 묘한 케이스이었습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크기를 줄인점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었지 않은가 사료됩니다.
멋 그리고 공간절약의 미묘한 조화 토스트!!!
p.s.: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과 브레인 박스관계자분들 그리고 GMC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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