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 Toast !! 새로운 GMC R2 TOAST
 쵸코우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76 , 2008/02/12 22:18

 

 

 

 

 

브레인박스와 GMC코리아 협찬으로 이번에 GMC R2 Toast 실버를 필드테스트 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프로슈머신청 제품인 화이트가 있어 새롭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대로 새로운 맛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포장박스의 경우 규격은 별로 변화된 것은 없어 보였습니다.

이전에 받았던 박스를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었는데, 박스자체의 규격은 변화가 없었고,

단지 프린트된 글들이 새로운 색상의 추가로 약간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외는 똑같았습니다. ^^;;

 

보시다시피 전면 배젤의 경우도 색상만 틀릴뿐 똑같지 않습니까..??  ^^;;

 

 

 

 

 

리셋키가 조금 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모두 그대로 전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리셋키를 누를려면 도구를 이용해야 할 정도로 손가락으로 누르기에는 약간 힘들었었는데...

변화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화이트 색상의 초기 제품입니다.

 

 

 

 

변화된 모습이 조금 보일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드디스크와 파워간의 간섭을 없앤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아래에 통풍구가

새로 생겼다는 겁니다. 통풍구의 경우 팬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틀린그림찾기 ... ??? ^^;;

 

 

  

 

 

초기 제품은 슬롯 브라켓이 사진처럼 탈부착이 가능한 것들로 모두 장착이 되어 있었습니다.

 

 

 

 

변형된 제품에서는 바뀌어져 버렸네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탈부착이 가능하지 않아서 한 번 떼어내면 공간이 생기므로 신중해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좋은 방식은 유지했으면 했는데 ... 원가문제 ..??? ;;;

 

 

 

 

 

일반적으로 작은 파워가 아니고서는 장착이 불가능 했습니다.

장착이 가능했다고 하더라도 간섭이 있었다는 ~~~

하드디스크를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하려 했기 때문인 듯 싶네요.

사실 하드디스크 장착도 약간 불편 했습니다. 나사를 조일 경우 앞 배젤을 분리해서 나사를

조여야 했기 때문에 장착의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

 

초기에는 하드디스크를 세로로 세워 장착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건가요..

아니면 구형 하드디스크를 세로로 세워 장착할 경우 문제가 있었던 건가요..

근데 구형 하드디스크도 세로로 세워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분리를 쉽게 할 수 있으며, 보기와 같이 장착이 가능하여 탈부착이 쉽게 되도록 만들어

졌더군요. 그리고 두개까지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어 RAID 구성도 가능합니다.

 

 

 

 

 

초기 제품의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ODD 장착부에 경우 조금 달라 보이자만 그외는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

 

 

 

 

초기 제품의 전면에서의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일정하게 통풍구가 만들어져 있는 전면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초기 제품과는 조금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풍이 골고루 이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ODD 장착부는 규격이 그런대로 맞는지.. 쉽게 장착이 가능했습니다.

 

 

 

 

초기 제품의 전원부 모습입니다.

 

 

 

 

얼핏 보면 달라진 부분이 없어 보이는 전원부의 모습입니다.

 

 

 

 

 

ODD 스위치 입니다. 초기 제품이라 나사를 많이 조이면 작동이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스위치 위치에 따라 동작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변화된 모습은 없는 듯 싶은데..

스위치의 경우 규격화가 안되다 보니 ODD마다 스위치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초기 제품에 비해 조금 더 뭉퉁하게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

자세히 보시면 조금 다른 것이 보여질 것입니다. ;;;

 

 

 

 

푸른색 발광 LED부분과 USB2.0 & 헤드폰/마이크 잭 부분입니다.

 

 

 

 

새롭게 달라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 푸른색 발광 LED가 은은하게 나오더군요. )

 

 

 

 

 

 

ODD 장착한 모습입니다. 어긋난 부분이 없어 장착시 불편함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복병은 그것보다는 이놈이 열리지 않는데 있었습니다.

2007년 전반기 결산이벤트에서 받았던 ODD[ 벤큐 DVD RW(약간 구형인 듯 )제품 ]인데

도무지 열리지 않더군요.  ;;;;

그래서 가지고 있던 엘지의 콤보RW 4521B를 장착했습니다.

장착과 작동에서 무리없이 가능하더군요. ~~~ 휴 ;;;;

 

 

 

 

IDE 케이블의 경우 구명을 우측으로( 사진상에서 ) 조금 ... 그럼 괜찮을 듯 싶은데..;;;

SATA 인터페이스의 ODD 경우라면 문제가 안될 것 같군요. ^^

 

 

 

 

정리가 잘 안되더니.. 이렇게 어지럽습니다. ^^;;

 

 

 

 

대충 정리하니 훨 나아 보입니다. ^^;;

그래픽카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초기 제품과 크기에서 변화가 없어 보여서 ...

일반적으로 요즘 나오는 HD3850 정도는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8600GT 정도는 무리없이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장착된 그래픽카드 역시 거의 8500GT와 비슷한 크기를 하고 있습니다.

( 지금 장착된 그래픽카드의 경우 GeForce2 GTS 64MB 입니다. )

 

 

 

 

 

디자인은 괜찮다고 볼 수 있고, LED도 괜찮아 보이네요. ^^

 

 

 

 

토스트의 경우 역시 ODD가 문제가 됩니다.

구형의 ODD의 경우 크기와 세워 놓을 경우 열리지 않는 부분이 문제가 되어 최근에 출시된

ODD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장착에 있어 제약을 받게되는 거죠..;;;

 

그리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시디가 ODD속으로 빠지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경우 잘 모를 경우 일반적인 사용으로 생각하시고 시디를 넣을 경우..

간혹 시디가 ODD 안으로 쏙 빠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세워 놓기 때문에 데이터를 읽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부분...

이런 복합적인 문제들로 인해 아직까지 내키지 않는 사용자분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공되는 테잎을 붙였다고 해서 잘 작동되는 것은 또 아니더군요..^^;;

일단 저는 제가 사용하는 ODD의 경우 쓰기나 읽기에서 문제가 없어 괜찮았다는 겁니다.

 

사용자마다 사용한 느낌이 다르므로 이쯤에서~~~

 

 

 

 

백패널의 모습입니다. 랜은 남아 도는거 두개 달았습니다. ^^;;

 

 

 

 

굽기는 테스트 하지 못했으며 InCD로 복사해 보았습니다.

문제없이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 상에서, 읽기 와 쓰기가 가능하더군요.

 

 

 

 

 

 

CPU온도 변화 입니다.

일상적인 기온이 높지 않아서 그런지 CPU온도 역시 높지는 않았습니다.

 

 

 

내부 온도의 경우 그다지 높지 않은 상태를 보여 줍니다.

기온도 높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새롭게 변화된 GMC R2 TOAST 실버를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느낌상으로 역시 디자인 절대 빠지지 않는 모습이다 라는 겁니다. ^^

일반적인 ATX & mATX 보드 모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부적인 구성에서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제 쿨러를 사용할 경우 약간의 제약은 있을 수 있지만 그런대로 레퍼런스가 아닌 새로운

쿨러를 장착하셔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

대형의 그래픽카드가 나오는 요즘 그래도 어느정도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

나름대로 시스템 구성조건에서도 무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통풍에도 나름 괜찮은 모습이더군요.

 

 

 

문제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보완되지 못한 ODD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대로 어느정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100% 동작시 확실하지 못하다는 사용자들의 인식도

있어 조금 더 바꿔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ODD 부분만 어떻게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변화된다면 최고의 제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은 나름대로 괜찮은 보급형급의 케이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도 어느정도 인기는 있기 때문에 계속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싶네요. ^^

 

지금까지 브레인박스와 지엠씨 코리아의 협찬으로 진행해 본 필드테스트 입니다.

테스트를 하게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토스트 케이스는 역시 디자인은 좋은 것 같습니다.

 

 

 

 
4


 
58.238.20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