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텍 LEGACY 2500 2.5 SATA HDD 외장 케이스
 동네아는형
 조회 : 2578 , 2008/02/24 18:50

 

 

 

 

- 2.5" SATA HDD 사용

- 알류미늄재질, 얇은 디자인

- 원터치 백업, 백업S/W 포함

- USB 2.0 과 eSATA 지원 (브라켓 포함)

- 외부전원 불필요 (USB 포트 2개 사용)

- 스파클텍 http://www.spikorea.co.kr/

 

 

제품크기만큼이나 작은 포장상자로 '2.5' 으로 하드 크기를 알 수가 있으며 옆으로 사진이 있어 외장케이스 모양이나 색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파클표시는 떠로 스티커를 붙여놓았네요.

 

 

 현재 사용해본 제품은 SATA HDD를 사용하며 USB 2.0 과 eSATA가 모두 지원되는 제품으로 칼라는 검은색입니다.

 

 

 제조사는 쓰나미라는 대만 업체입니다. 처음들어보는 회사인데 스파클에서 수입했으니 품질이나 AS 는 걱정없습니다.

 

 

 뒷면에는 다국에서된 특징과 안내문이 있습니다만 한글은 없네요.

 

 

 

 상자를 열어보면 가장 윗부분에 비닐포장된 외장케이스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볍기도 하고 가장자리로 종이가 감쌓고 있어 충격에도 부서질염려는 없어보입니다.

 

 

 다시 그 밑으로는 기타 부품들이 들어있군요.

 

 

 내용물은 왼쪽부터 가죽파우치, 매뉴얼, 보증서, 매뉴얼, 각종 케이블등이 있습니다. 작은 드라이버도 포함되어 있어 조립하기에 수월합니다.

 

 가죽파우치는 휴대용으로 사용하면서 제품을 보호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튼튼하고 열기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를 넣어보면 요렇게 됩니다. 굳이 파우치에서 케이스를 빼지 않아도 바로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아쉽다면 케이블 넣을 공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하겠습니다.

 

 

 설명서에는 한글은 없지만 굳이 보지 않아도 조립하는데에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USB 케이블의 경우 컴퓨터와 연결하는 콘넥터는 2개가 있는데 이건 전원공급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하나가지고는 사용하기에 전원이 부족해서 인지 두 개로 연결해야 제대로 동작을 하더군요. 실제 하나만 연결하면 저같은 경우 하드가 돌다말다 합니다.

 

 

 eSATA 용 브라켓과 케이블입니다. 케이블은 약 100cm 정도로 넉넉하게 길며 보통의 SATA 케이블보다는 유연성은 좀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길이로 인한 데이터 전송오튜등을 고려해서 내부가 쉴드처리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SATA 브라켓은 보드에 있는 SATA 포트에 꼽아주면 됩니다.

 

 

친절하게도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어 조립시 편리하네요.

 

 

 저두 몇 개의 외장 케이스를 사용해보았지만 가장 얇은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재질도 알류미늄이라 발열걱정도 없어보입니다. 노트북하드야 데스크탑하드같은 열은 없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플라스틱보다는 알류미늄제품이 튼튼하고 열걱정도 없겠죠.

 

 

 옆으로 LEGACY 제품이름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뜻대로 유산으로 대대로 물려주라는 뜻인가 봅니다.

 

 

 앞쪽으로는 쓰나미 브랜드 로고와 옆으로 원터치백업 스위치와 하드동작 펴시 LED 가 있습니다. 푸른색으로 잘보이는데 eSATA 로 사용하게 되면 LED 가 켜지지 않습니다.

 

 

 뒤쪽으로는 eSATA와 USB 2.0 포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2.5" 제품들이 그렇지만 따로 전원 스위치는 없습니다.

 

 

 하드 조립시 양쪽에 나사를 포함된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어줘야 합니다. 드라이버는 이 부분만 필요하면 하드고정할 때는 필요없습니다.

 

 

 하드 연결용 SATA 콘넥터와 각종 회로가 붙어 있습니다. 콘트롤칩셋이외에 복잡한 부분은 없습니다.

 

 

 반대면입니다.

 

 

 

 동작표시 LED 와 백업버튼은 반대쪽이라 조립시 사진처럼 연결선을 콘넥터에 꼽아두어야 합니다.

 

 

 

 일단 하드 고정은 콘넥터에 쑥 밀어주면 끝입니다. 나사같은 것도 필요없습니다. 사진에서 옆쪽에 콘넥터는 하드를 케이스에 넣고 꼽아야 합니다. 길이가 짧아서 미리 연결하면 하드가 들어가질 않습니다.

 

 

선이 약간 껴서 제대로 안들어갈 수가 있는데 드라이버로 약간 밀어넣으면 잘 들어가네요. 그냥 하드만 콘넥터에 꼽아둔형태이긴하지만 사용중 약간 흔들어보아도 하드가 케이스에 부딪치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USB 는 반드시 두 개를 꼽아야 동작이 되며 eSATA 사용시에도 역시 USB 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케이블을 항상 같이 갖고 있어야 합니다. USB 사용중에 eSATA를 연결하니 바로 SATA로인식이 됩니다.

 

 

사용된하드는 후지쯔 SATA 60G 입니다.

 

 

HD Tune 프로그램은 원래 속도가 좀  늦게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USB 2.0 이라 속도는 별루 안나옵니다.

 

 

 

SATA연결과 같이 하드스펙이 제대로 나오고있습니다.

 

 

구형이라 용량도 작고 속도도 빠르지는 않네요. 그래도 USB보다는 훨씬 빠른 전송속도를 보여줘서 많은 자료 전송시 편리합니다.

 

 

 

 

 eSATA사용시 모니터링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온도인데 35도정도면 굉장히 낮은 온도죠. 사용중 외장케이스를 만져보면 열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PCClone EX는 외장하드를 들고다니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백업을 좀더 쉽게 원터치로 실행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법이 간단하고 실행도 쉬운편입니다. 프로그램은 총4개의 탭을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탭은 퀵런처로 프로그램상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지정된 폴더를 백업하게 해줍니다.

 

 

 두 번째 탭은 백업을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는 메뉴입니다. 요기서 지정된 풀더가 자동으로 백업이 되게 됩니다.

 

 

 세 번재 탭은 윈도우의 탐색기와 같은 기능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백업시 키보드의 단축키를 지정하거나 백업시 파일의 덮어쓰기등의 설정을 선탹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나 외장케이스의 백업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화면에 카피하는 % 가 보이며 진행상황을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이외에 외장하드를 FA32 방식으로 포맷해주는 프로그램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 혹시 필요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얇고 알류미늄재질이라 튼튼해서 좋았으며 USB 와 eSATA지원으로 호환성이나 전송속도등이 아주 빨라서 대용량 자료전송시 유용합니다. 단지 전원 어뎁터 꼽는 부분이 없어서 컴퓨터 이외에 다른 기기에는 사용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외에 원터치 백업기능과  백업 S/W 등은 기본에 충실한 기능이라 생각이 되며 편리성에있어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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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질만큼 멋진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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