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가격 성능을 생각한 파워 Comfactory BLUE STATION BST 450WA v2.2
1.외형
포장은 보통의 것처럼 에어캡(일명:뽁뽁이)에 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에어캡을 벗기자 다시 비닐포장으로 봉인되어 있습니다. 특이 햇고 좋았습니다.
봉인으로 안심하고 신품을 구입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자를 열자 비닐로 담겨 있었습니다. 에어캡이 아닌게 좀 아쉽습니다.
레이아웃입니다. 특이 고광택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이 비칠정도로 고광택입니다. 통풍구도 육각형으로 좋았지만 스펙란이 너무 단순해서 아쉽이 조금 남습니다.
케이블입니다. 4핀 4개 사타2개 6핀 1개 4+4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타개수4개이상이면 좋았을 텐데 좀 부족한듯 보입니다.
케이블의 길이가 좀 잛은것 같습니다. 물론 (4핀 사타의)끝까지의 길이(51Cm)는 충분한듯 보입니다. 그러나 2개이상 장착시에는 (31Cm)부족한것 같습니다.(특히 미들케이스에서 부족한듯 보입니다)
2.성능
먼저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약간의 기계음이 있었지만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림과 같이 마이크장치하고 상자를 덮어서 외부의 소리의 유입을 최소로 하고 랩뷰로 측정했습니다.
10-100hz 대에서 소음이 발생되고 있습니다.(위의그림은 마이크 미장착시 아래그림 측정시)
에버레스트를 통해서 측정했습니다. (평상시)
에버레스트를 통해서 측정했습니다. (풀로드시)
스피드 팬을 통해서 측정했습니다.(아이들시)
스피드 팬을 통해서 측정했습니다.(풀로드시)
Passive PFC를 채용되어서인가 상당히 양호한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PFC를 알아 볼까요.
PFC(Power Factor Corection)이란
말그대로 하면 전력효율교정입니다. 전원장치에 전력효율을 향상 시키기 위해 절전 회로를 추가한것입니다. 보통은 중고급파워에 장착하고 있습니다.
Passive PFC란
입력 전원부에 간단하게 철심형 인덕터와 같은 수동 소자를 사용하고 1차 직류 전원부의 이렉턴스 성분으로 간단히 구현한 PFC를 지칭한다. 기존 입력 전원부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역률이 60-80%로 낮고 인덕턴스와 리엑턴스 사이의 오차로 생기는 고주파 성분을 제어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자료출처(http://www.woosusu.com 의 구매가이드중 파워 1부)
마치면서.......
레이아웃에서 고광택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사타개수와 케이블의 길이가 아쉽었지만 PFC회로의 채용과 안정성에서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특히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우수수 최저가 기준 36000원) PFC와 적지않은 용량(450W) 적절한 가격의 조화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p.s. :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컴팩톨리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수수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