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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기훈(leekicom@naver.com)
http://blog.naver.com/leekicom
먼저 이런 필드테스트 기회를 준 다나와 및 HEC코리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파워 필드테스트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 많이 부족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가져서 준비하려고 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상 주말밖에 시간이 나질 않아 급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필드테스트 작성은 사진위주로 간단한 설명을 추가해서 작성해 보았습니다.
제품 포장상태는 뽁뽁이로 여러번 둘러쌓여있어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제품 정면사진입니다.
박스외면으로 기능을 충분히 짐작할수 있도록 사진으로 설명이 잘되어 있습니다.

제품 후면사진입니다.
4가지 파워가 박스가 동일하므로 스펙을 표로 작성하여 파워의 사양을 확인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품 밑면 사진입니다.
파워가 지원하는 커넥터가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450WP이상제품이랑 박스를 같이 쓰면서 350WN에는 없는 파워커넥터도 보입니다. 이점은 사진에 괄호를 써서 명시해주셨으면 하네요.

제품 옆면사진입니다.
제품의 내용을 표시해둔 스티커가 보입니다. 이걸로 4가지 제품명을 확인하도록 해두었습니다.

이부분은 PFC회로가 적용된 모델을 명시해두었습니다. 제가 필드테스트한 350WN은 아쉽지만 지원이 안되네요.

저소음 120mm팬을 강조해 두었습니다. 120mm팬 파워는 처음 써보는거라 소음에서 많이 두려웠지만 저의 기우였네요.
차후에 설명드리겠지만 정말 조용합니다.^^
박스 설명은 이만 줄이고 뚜껑을 열어 보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박스 내부사진입니다.
파워는 뽁뽁이로 쌓여있으며 간단한 제품 품질보증서가 눈에 띄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포장박스가 상당히 커서 들고 흔들면 파워가 고정이 안되어서 덜거덕 거리는 면이 아쉬웠습니다. 파워옆부분은 종이로 막아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포장지를 벗겨낸 사진입니다.
파워, 품질 보증서, 나사못 4개,케이블 타이 고급형2개,AC전원케이블(사진에서 빠졌네요 ㅜㅜ)이 들어있습니다.

파워 사진입니다.

파워 정면사진입니다.
120mm팬이라 한면을 전부 차지하네요. 중앙에는 HEC마크가 금장으로 찍혀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파워 뒷면사진입니다.
벌집구조로 환기구를 만들어 통풍을 쉽게하여 열기를 식히는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파워 옆면사진입니다.
상세한 제품스펙과 유의사항을 기재되어있습니다. 옆부분은 친환경 인증마크가 눈에 띄네요.

조합형 24핀 커넥터 사진입니다.
신형 24핀외에 구형 20핀 PC에도 사용가능하게 분리되어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4핀짜리가 완전히 고정이 안되어 신형PC에 연결시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4핀 보조전원 커넥터사진입니다.

4핀 PATA 커넥터 4개와 FDD 커넥터 1개사진입니다.
분리가 쉽도록 EZ커넥터가 채용 되어있습니다.

6핀 PCI-E 커넥터 사진입니다.

SATA2 커넥터 2개 사진입니다.
사타2를 2개 지원해주는 점은 좋은데 커넥터간 길이가 너무 짧아 저같이 하드1개에 시디롬1개를 쓰다보니깐 연장케이블을 이용해야 되는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요즘추세가 하드나 시디롬 모두 사타가 대중화된 시점에서 PATA를 줄이고 SATA2를 더 많이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케이블타이 2개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찍찍이로 되어있어 재활용면에서 활용가치가 많아 보입니다. 제품 매뉴얼이 없어 초보유저에겐 아쉽겠지만 활용도가 많은 이런타이를 제공해주는것이 실용성에서는 나아보이네요.
제품외부는 이상 마치고 다음은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파워 내부사진입니다.

120mm팬 사진입니다.
슬리브 베어링 팬입니다. 저소음의 기술이 저기에 숨어 있었네요. 옆에 투명한 셀로판지 비슷한것은 냉각효과를 높이기 위한 설계라고 합니다. 아마 방열판에 바람을 집중적으로 뿜어주기 위한것 같습니다.
팬 접사사진입니다.
조용한것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정류콘덴서 사진입니다.
굴뚝같이 2개 솟아있는것이 정류 콘덴서입니다. 680㎌ 200V 대용량 2개로 교류전압을 직류로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EMI필터 사진입니다.
고주파 노이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히트싱크 사진입니다.
커다란 히트싱크 2개가 열기를 빨아들이네요. 회로와 연결부도 절연제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온도센서 사진입니다.
온도센서를 히트싱크에 부착하여 팬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줍니다.

퓨즈 사진입니다.
수축튜브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마감처리 되어있습니다.

접지사진입니다.
제품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접지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전원 입력부 사진입니다.
교류전압 들어오는 케이블은 수축튜브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밑부분에 100/200V 스위치 버튼은 그대로 노출되어있어 조금 불안한감이 있네요. 이왕이면 이부분도 수축튜브를 이용하여 감싸주셨으면 합니다.
파워 내부는 이상으로 마치며 다음으로는 PC에 부착하여 실제 전압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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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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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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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baton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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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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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DDR 512MB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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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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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FX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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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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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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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상대로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히로이찌 제품 HEC-300AR-T로 해보겠습니다.


전압테스트는 먼저 소형테스터기로 해보았습니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12V에서 안정된 전압을 유지하고 있다. 고사양으로 테스트를 해보면 좋겠지만 어느정도 가늠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AMD 전압체크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입니다.
<IDLE 상태>
<Full Load상태>
거의 전압은 변화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겨울이라 제대로 발열테스트는 불가 하지만 상당히 안정적이며 소음에 있어서는 120mm 팬이라고는 믿기힘들정도로 CPU팬에 묻혀 거의 인식하지 못할정도의 조용함을 보여줍니다.
조금이라도 PC에 관심이 있다면 컴퓨터에 있어 심장과도 같은 파워의 중요성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한 히로이찌 파워는 예전에도 사용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그 명성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고가의 파워서플라이에 비하여도 전혀 성능에 있어 뒤지지 않음을 역시 보여주었다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테스트에 도움주신 다나와,HEC코리아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테스트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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