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8개의 모니터 영상 구현과 그에 맞는 엄청난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8년 AMD의 상반기 라인업입니다.
AMD 쿼드 코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다이 하나에 4개의 코어를 넣은 녹색의 CPU가 진정한 쿼드코어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CPU L3 캐쉬의 장점 설명과 캐쉬의 기능 인텔과의 비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호환성 내용인데 누구나 상당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그동안 자리를 지켜온 690이 물러날 시기가 왔다는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장그래픽의 한계를 뛰어넘는 3200을 사용 더욱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보여줄거라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인텔과의 비교를 보여주는데 역시 양대 산맥다운 기싸움 대단합니다.
하이퍼트랜스포트 3.0 쿼드코어 페넘과 만날시 10%의 성능이 향상된다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다 손쉽고 안정감있는 오버클럭을 위하여 오버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3000시리즈의 라인업이다.
3000시리즈의 간단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이렉트 10.1의 비교부분인데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CI익스프레스 2.0 지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1과 2.0의 비교인데 거의 두배의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로스파이어X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거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같은 하이브리드 그래픽입니다.
하이브리드 그래픽의 엄청난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 세밀해진 공정으로 저전력, 저발열 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번의 간단한 설치로 영상과 오디오를 한번에 전송 한다는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를 최고성능이라고 나오는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사용하고 싶어하고 탐내는 3870X2입니다.
테라플롭의 강력한 모습으로 가격대비 성능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870X2의 기술 정보와 8800 울트라와 성능을 비교 하였는데 엄청난 성능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870 두개를 사용하는 것보다 3870X2를 사용하는게 더욱 이득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존 2000시리즈에서 완전히 3000시리즈로 넘어옴을 알려주고 잇습니다.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탄탄하 라인업 소개입니다.
현제 AMD는 상당히 경쟁사에 밀리고 잇는데 앞으로 미래는 그리 어둡지 않은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현대아이티 ※
이번에 새로히 메인스 폰서로 등장한 현대아이티 입니다. LCD모터를 소개하기 앞서 현대 로고를 기억해 달라는 하셨습니다.
국내에서 보기힘든 이유는 국내보다는 해외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현대아이티는 국제적으로 지사를 두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지원함을 얼려주고 있습니다.
현대아이티만의 독자기술이 사용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암비, 응답속도, 색재현율에 대한 설명입니다.
해외 유명 공항에서 상황 알림판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아이티에 관한 설명입니다.
현대아이티의 연력내용 입니다.
현대아이티의 다양한 라인업입니다.
현대아이티의 신제품 모니터에 대한 설명입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아이티의 본사를 설명하는 사진인데 하이닉스 단지내에 있고 가운데 축구장은 예전 현대전자 백색가전자리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좀 안타가움이 들더군요.
현대아이티 상당히 재미있는 발표시간 이었습니다. 발표하시는분도 재미있고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현대아이티는 패널에 대해서 현제 A급 페널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과거 좋지않은 패널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 AS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전명 A급으로 라인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서 단가가 조금 상승하였지만 원하는 가격대의 제품도 만들어 드릴수 있다고 연락만 달라고 하셨습니다.
SSD 절대 강자 엠트론 발표입니다.
SSD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입니다.
보조기억 장치의 발전 과정인데 정말 미약한 발전입니다.
HDD를 대신할 SSD등장으로 속도를 맞춰갈 것이다.
HDD와 달리 SSD는 모터나 플래터가 필요없다. 대신 반도체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SSD의 가장 중요한 것은 컨트롤러입니다.
HDD와는 전혀 다른 외형의 SSD입니다.
역시 비교할 수 없는 차이군요.
SSD는 플래터가 필요 없습니다.
SSD가 더욱 가볍습니다.
SSD는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전력 소모량에서도 SSD가 적습니다.
타사의 SSD 보다 엠트론의 기술이 더욱 앞서있다.
백신과 리니지2의 로딩속도를 비교하였는데 역시 대단한 시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일 복사 시간과 윈도우 로딩 속도를 비교하였는데 역시 SSD가 빠르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SSD의 핵심 기술과 수명입니다. 후세에 가져오면 새로운 걸로 바꿔준다고 합니다.(믿거나 말거나)
SSD의 장단점으로 역시 두가지가 걸리는데 용량은 조만간 해결 될 거 같은데 가격이 상당한 단점인데 이부분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할 거 같습니다.
낸드 플래시의 가격이 계속 하락한다는 내용입니다.
SLC와 MLC의 간단한 비교입니다.
SSD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속도에 따라서 보급형과 고급형으로 분류 됩니다.
엠트론의 로드맵입니다.
SSD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SSD의 산업 전망이다 앞으로 매우 밝은데 개인적으로 가격이 얼른 하락하였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SSD와 HDD의 간단한 비교입니다.
SSD의 성능 발전 예측입니다. 이게 언제즘 실현이 될지 정말 기다려 집니다.
HDD의 자리를 대체수준을 넘어서 새로운 환경을 꿈꾸고 있습니다.
SSD를 사용한 750만원 가량의 시스템입니다.
벤치마크 결과가 장난이 엄청납니다.
앞르로 엠트론의 발전속도는 계속될 것임은 틀림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미래 역시 상당히 밝은데 언제쯤 저의 손에 SSD가 들어올지 정말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베타뉴스 세미나의 꽃 즐거운 시간 두근두근 타임 경품 추첨 시간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상품들이 이번 세미나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과연 어느분이 받아갈지 모두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저 역시도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중이기에 하나만 걸려라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러 나 . . .
위의 경품 추첨권을 저의 손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3번 연속이라니 저를 너무나 잘 피해가는 숫자들 야속합니다. 언젠간 꼭 대박 터드리고 말것입니다.
간단히 세미나 기념 물품들 올려봅니다. 파닥에 푸른색과 붉은색은 AMD 후원 대형 마우스 패드인데 크기 무진장히 큼니다. 그리고 200명중 23번으로 접수하여 킹스톤 2기가 SD카드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베타뉴스 정기 발간 신문입니다.
꼭 구하고 싶었던 신문인데 잘 보겠습니다.
베타뉴스 세미나 정말 큰 규모의 행사입니다. 이러한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베타뉴스 관계자 여러분과 참여 업체 관계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베타뉴스 세미나에서 더욱 멋있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08 봄 베타뉴스 세미나 참관기를 읽어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