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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 모니터는 컴퓨터에서 작업된 결과물을 사람이 눈으로 확인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중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단순한 디자인으로 색상도 백색으로 통일된 CRT 모니터가 주류였지만 LCD 모니터로 넘어오면서 단순한 기능과 단순한 디자인은 시장에서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즉 소비자의 취향이 변하게 되었고 이러한 변화된 시장의 성향을 따라서 최근 출시되는 LCD 모니터들은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들이 많아졌습니다.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도 이러한 시장에 맞추어 출시된 모니터로 최근 보르도로 인기를 끌고있는 디자인이 그대로 녹아있는 22인치형 LCD 모니터 입니다.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PC 성능이 향상되어 현재의 PC는 단순히 계산이나 프로그램을 하는 공학용 제품이 아니고 일반적인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여러가지 소식을 접하고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리고, 인터넷이나 DVD를 구동하여 PC에서 영화를 감상하거나 TV 수신기나 IPTV 또는 VOD 서비스를 통하여 PC로 TV를 시청하는 사용자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 적합해야 사용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을수 있으며 화려해진 게임에서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주어야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수 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경쟁사의 제품보다 뛰어난 20,000:1의 동적 명암비와 2ms의 뛰어난 응답속도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집합시킨 UI(User Interface)로 이미지와 동영상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며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디자인만 보더라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ToC(Touch of Color) 기술로 기존의 이질감이 느껴지는 색상이 아니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효과로 일체감이 느껴지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한 크리스탈의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여 고급스러운 느낌과 무게감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디자인으로 어떤 가전 제품과 같이 사용하더라도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고 잘 어우러진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사용해본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에 대하여 적어보려 합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주관적인 판단과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부에서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외관과 디자인을 다루려고 합니다. 즉 포장상태,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디자인, PC와의 연결등을 주로 다루게 됩니다. 그리고 설치의 편의성을 다루었습니다.
삼성은 1983년부터 PC용 모니터를 생산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제조사로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모니터 제조사입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모니터만 제조했지만 현재는 전세계 모니터의 선두와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그만큼 많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대표적인 특징
⊙ 22형(55cm 화면) Wide TFT-LCD 모니터
⊙ 해상도 1680 X 1050 (WSXGA+)
⊙ 동적 명암비 20000:1
⊙ 2ms의 빠른 응답속도
⊙ 대기전력 0.3W 구현
⊙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인증
⊙ 고광택 블랙 글래어 패널 사용
⊙ Touch Of Color design
⊙ Crystal Red bezel
⊙ MagicClear 패널 적용으로 선명한 화질 제공
⊙ MultiScreen, 4:3 고정 종횡비, Coler Effect등 다양한 부가기능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제품의 표면 덧칠이나 코팅한것이 아니라 투명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고 그라데이션의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ToC(Touch of Coler) 기술로 Crystal Glass를 연상하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하였습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디자인 기술과는 차별화된 기술로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뛰어난 디자인이 가능하게 만든 기술입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박스 패키징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박스는 상당히 슬림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과연 박스의 안에 들어있는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가 택배 등으로 배송할때 문제가 없을지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박스안의 구성을 보는순간 그러한 염려는 머리속을 떠났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박스 안에는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가 중앙쪽에 위치하여 외부의 충격에서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페널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제일번저 모니터 받침대와 각종 케이블이 위치해 있으며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스티로폼으로 쌓여져 있습니다. 이정도의 구조라면 일부러 내용물을 파손하려고 하지 않는한 내용물에는 큰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 박스의 내용물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내용물을 보면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 설명서, 간단 설치 가이드, 드라이버와 유틸리티가 들어있는 CD, 모니터 크리너, 제품 보증서, D-SUB 케이블, DVI 케이블, 전원 케이블, 모니터 받침대, 케이블을 정리할수 있는 케이블 타이가 들어 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아답터가 필요없는 제품이라 아답터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외관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정말 디자인적 가치가 뛰어난 모니터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수 있는 제품입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뛰어난 디자인으로 모니터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질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으므로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납니다. 페널의 하단부 외부쪽으로 ToC(Touch of Color) 기술이 적용되어 Crystal Class 느낌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좌측 상단부에는 제품명인 싱크마스터 Magic T220G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름 하나도 디자인적인 느낌을 살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유지하고 디자인의 벨런스가 맞도록 크기나 색상이 적용되어 제품명의 디자인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이 듭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우측 상단부에는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특징을 한눈에 알수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스티커에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가장 큰 특징인 ToC, 20000:1, 2ms, 0.3W, Magic Clear라 적혀 있는데 이건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특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스티커 위쪽으로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좌측부와 마찬가지의 색상과 폰트로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최대 특징이라 할수 있는 2ms 응답속도와 20000:1 동적 명암비가 적혀 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오른쪽 측면에 메뉴를 조정할수 있는 각종 OSD 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화면을 구성할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OSD 조정을 잘 못하거나 처음 OSD를 접하는 사용자는 AUTO만 누르면 자동으로 최적화된 화면으로 출력을 해줍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전원 버튼은 전원 LED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에 손을 대고 있으면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에 전원이 공급되는 소프트 터치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존의 모니터들은 전원 버튼을 눌러 On/Off 하였던 방식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기능이고 힘들 들이지 않아 편리한 기능입니다. 이런 방식은 처음 다뤄본 입장에서 참 대단한 기술이라는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측면을 보면 부드러운 라인의 라운딩이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라운딩은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좌우와 상하를 슬림하게 만들어 전체적인 느낌이 슬림한 느낌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외관을 봤을때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내부는 중앙쪽에 OSD 기판이나 전원 기판등이 들어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모니터의 앞뒤로 기울여주는 틸트(Tilt) 기능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키나 의자 책상등으로 시야의 높이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모니터의 높낮이를 조절할수 있는 엘리베이션(Elevation)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가능하다면 좌우로 모니터의 회전 각도를 조절할수 있는 스위블(Swivel) 기능까지 있었다면 더욱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뒷 부분을 보면 이 뒷 부분도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작업실이 다 비출 정도입니다. 이런 하이그로시 방식의 문제는 손의 지문 자국이 잘 남는다는 점인데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에는 모니터 클리너가 제공되므로 지문 자국과 먼지등을 손쉽게 제거할수 있습니다.
뒷부분의 위쪽으로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이 배출될수 있도록 통풍구가 뚤여 있으며 하단부의 입력부에는 전원케이블과 영상 입력 단자가 커버로 덥여 있습니다. 그 오른쪽으로 켄싱턴 락을 채용하고 있어 보면 도난 방지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입력부의 커버를 제거하면 전원 입력 단자와 비디오 입력 단자가 나옵니다. 전원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용 전원 케이블을 그냥 사용할수 있도록 단자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 입력 단자는 PC와 디지털 기기에 많이 사용하는 DVI-I 포트를 지원하며 D-SUB 포트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구형 비디오카드도 연결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케이블 정리용 타이를 이용한다면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므로 지저분한 모니터 뒷부분의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스탠드와 지지대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와 동일한 색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즉 통일된 디자인과 색상으로 일체감을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모니터를 지지하는 지지대와 스탠드는 도킹 시스템 처럼 만들어져 있어 지지대를 받침대에 삽입하고 바닥의 나사를 손으로 돌려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바닥의 나사는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고정할수도 있으며 손으로도 고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스탠드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책상이나 테이블등에서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가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뒤쪽 하단부에는 공기 유입을 위한 통풍구가 뚤려 있는데 이는 공기의 흐름을 이용한 쿨링에서 통풍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서 유입된 공기는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내부에서 더워지고 이 더워진 공기는 위쪽 통풍구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이 되는 구조입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를 작업용 PC 책상에 올려놨습니다. 개인적으로 PC를 4대나 사용중이라 각종 테스트용 PC로 사용하는 책상인데 심심해서 한 2시간만에 만들어 버렸습니다. 책상이 흰색이라 무난한데 여기에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를 올려놓으니 허접하게 만든 책상까지도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느낌입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고급형 디자인으로 어떤 분위기든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여기까지가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외관편입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첫 느낌이 Crystal Glass로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으며 특히 소프트 터치 방식으로 작동되는 전원버튼은 가히 압권입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는 1680 X 1050으로 왠만한 작업에서나 게임 화면에서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특히 4:3의 고정 종횡비를 지원하므로 와이드 화면을 제공하지 않는 게임에서도 일그러지지 않은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이런저런 선들을 연결하면 다소 지저분해 보이는데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에는 입력부의 커버가 이를 어느정도 커버해주고 너저분한 선들을 케이블 타이를 통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여 선정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T220G LCD 모니터는 앞뒤로 각도를 조절할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은 있지만 엘리베이션(Elevation) 기능이 없어 높낮이 조절이 안된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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