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문제가있었습니다
3850그래픽을 우겨넣었습니다…HD오디오 연결케이블이 빳빳해?볍봇?
6핀전원까지 연결되있어서 내부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코로나 케이스에 8800GT이상도 장착가능해보입니다..
단지 선정리와 장착하는데 귀찮음이 보이는군요~
다 장착하고나니 문제가 보이기시작합니다
우선 IDE케이블이 가로설치를 해야되는데 내부공간이 극히비좁았습니다
ODD가 상단에 달려있었으므로 딱 맞는 사이즈로 IDE케이블을 달수가있었습니다
아마 5CM정도만 더 멀리 IDE슬롯이있었다면 ODD는 쓰기어려웠을것입니다
게다가 HDD슬롯 바로밑에 24핀파워가 들어갑니다..
그냥저냥 쉽게쓰려고하는데 점점 어렵더군요..
결국 HDD베이를 제거하고 파워연결후 HDD를 제대로 달았습니다
뺐다가 달았다가…계속 했습니다..
9CM짜리 LP케이스 조립때 보다 약간 더 어려운듯했습니다
HDD는 2개를 쓰기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쓸려면 가능해보입니다만 코로나에서 HDD는 한 개만쓰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만약 HDD를 2개 그래픽카드를 3850이나 9600GT급을쓰신다면 괴로우실거라 장담합니다…
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렇죠..안되는건 아니죠..
비좁은 상황에 60미리 쿨러도 달았습니다. 6핀전원과 60미리쿨러
HD오디오 USB포트등이 어울려 복잡한 모양새를 씨하고 있습니다
설치완료
내부정리도 적당히했지만 좁은건 어쩔수없습니다.
보드가 CF도 지원하는건데 만약 크파를하게되면 선에치여 케이스를 두동강낼지도 모르겟습니다
하하하~
좁은건 익히 예상했던것이지만 다음의 사용자는 코로나 케이스 사용에 유의하세요
1. HDD를 2개써야된다 (장착에 문제없습니다. 선정리도 별문제없는편입니다)
2. 2개쓰면서 10만원대이상그래픽카드를쓴다 (선정리하기가 대단히 버거워집니다)
3. 2개를 쓰면서 고급그래픽카드를 크로스파이어까지 할려고한다
(강력비추천입니다 괜히 코로나 선택해봐야 GMC에 대해 안좋은 감정만 가지게됩니다 다른 좋은 케이스는 GMC에 많습니다 풍~ 시리즈같이말이죠~)
상당한 시간을 걸려 조립을 끝냈습니다만 기분은 나쁘지않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가 내부공간이 크지않다는건 익히 알고있엇고,,
내부 강판에 마감이 잘처리가 되있었기 때문에 다친분위도없었던까닭입니다
무엇보다 전형적인 사각 ATX케이스에서 벗어나 미려한 색상과 전면 하이글로시
처리가 되어진 코로나의 불빛을 본다는 건 조립의 피로함을 날려버림에 족합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코로나의 LED는 마치 조금만 더 작았으면
PS3나 엑박 같은 기기로 오인할정도로 매력적입니다
무엇보다 폭이 줄어서 멀티탭있는곳까지 기존 케이스가 공간을
차지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공간이 무척 많이 남는듯한 느낌을 받죠..
GMC의 새 케이스 코로나는 토스트의 장점을 이어받고
단점을 줄이려 노력한 모습을 내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GMC의 정성이 반드시 시장에서 성공을 보장하지않습니다..
컴퓨터라는게 꼭 얇기 만한 LP와 전형적인 미들케이스 시장 만
있는 것이 아니고 토스트의 성공에서 보듯 이제 소비자들은 4각에서 벗어나
고급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색상, 조금은 특색있는 케이스에 주목하고있다는걸
다른 케이스 제조사들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로또 4등이라도 라도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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