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 체험 [1부: 우리집 문턱을 넘어온 싱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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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365 , 2008/07/08 18:22

전문가 혹은 스타도 아닌 나의 사인하나를 받고서는 택배아저씨가 커다란 모니터를 배달 해주고 갔습니다. 큼지막하죠? 오늘 부터 한동안 이리보고 저리보며 함께할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에요 ^^ 기본적으로 22인치의 커다란 화면에 보너스로 7인치 서브모니터까지 포함된 제품이라서 제품의 외형과 활용도가 궁굼했던 제품이죠 정식 모델명칭은 SyncMaster 2263DX LCD Monitor 죠 본 사용기에서는 2263DX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집까지 잘 도착하긴 했지만 나의 공산품에 대한 만족도는 나름 높은편으로 우리집 문턱은높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턱을 넘어온 싱크마스터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조심스럽게 포장을 뜯기위해서 이리저리 박스를 살펴보니 박스는 안열어 보고도 제품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알만하네요 ^^ 제품의 정확한 모델명도 바코드와 함께 표기되어 있고 제품의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UbiSync 와 (7인치 서브 LCD 모니터가 이 방식을 사용하죠 본 사용기의 활용편에서 살펴볼 것입니다.) USB 2.0 포트가 있고 최근에 최신 디지털 영상기기들이 지원하고 있는 HDMI 포트를 갖추고 있고 모니터의 명암비는 8000:1 이나 되는군요

더불어서 30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있고 마이크가 있으며 (웹캠 좌우로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는데 사진속 그림처럼 작고 잘 눈에도 안보일만큼 처리되어 있어요) 스피커 역시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박스만 보더라도 제품에 대해서 기본적인 정보는 대부분 확인할 수 있네요 ^^

 

[포장 및 구성품 살펴보기 GIF]



2263DX LCD 모니터의 박스속 기본 구성품입니다. 각종 케이블과 모니터 받침대 그리고 사용자 설명서등은 일반적인 LCD모니터의 구성품과 비슷합니다. 한가지 커다란 차이라면 박스는하나인데 모니터는 2개라는 점이겠죠 ^^

7인치 LCD 모니터가 추가로 포장되어있고 박스의 포장상태는 전반적으로 최종소비자의 손에도착할때까지 안정적으로 운송될만큼 각각의 구성품 포장과 전반적인 스티로폼 포장까지 잘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16:10 와이드 규격에 고광택 하이그로시 블랙색상을 한 모니터 외형이 얼핏22인치 메인 LCD 모니터로 착각할만 하죠? 사진은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의 서브모니터인 7인치 USB 모니터 모습입니다.

메인 모니터로 보이기도 하고 디지털 액자로 보이기도 하고 ^^ 활용도가 기대됩니다.

7인치 USB 서브모니터는 사진속 화살표와같이 다양한 각도로 회전이 가능하도록 되어있고 탈착식을 선택하고 있는만큼 탁상형으로 사용할수도 있고 2263DX 모니터에 장착해서 사용할수도 있는등 다양한 구성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2263DX 모니터의 받침대 입니다. 기본적으로 두개의 구성품으로 되어있는데요 A 와 B로 나누어 볼때 A를 B의 중앙에 결합시켜서 하나의 받침대가 완성되느 형태이고 A의 금속부가 2263DX 모니터의 하단에 밀어넣듯이 장착되면 모두 장착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받침대 조립 및 받침대와 모니터간의 조립은 어린시절 장난감좀 가지고 놀았다면 충학생 정도만 되어도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고 추가로 조립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어서 대부분 손쉽게 조립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받침대 하단에는 고정용 나사 이외에 무거운 모니터지만 좌우 회전(SWIVEL)이 용이하도록되어있어서 유용할듯 싶습니다.

사족 : 전수검사가 필요하다 싶은 제품은 각 부품별 검사자의 실명으로 검사필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이런부분이 모르고 넘어갈만한 대기업 제품의 기본적인 완성도가 아닐까 싶네요

각종 케이블입니다. USB 케이블은 2263DX 와 PC 사이에 연결하게되고 D-sub 케이블은 사용자의 컴퓨터가 아날로그 디스플레이출력만을 지원하거나 아날로그 디스플레이 출력을 사용하고자 할때 사용하게 되며 DVI 케이블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LCD 모니터에 실장되어있는 디스플레이 단자로 PC to 모니터간에 데이터 전송이 디지털 to 디지털로 전송되어 가장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유저의 컴퓨터가 DVI 출력포트가 있다면 당연히 DVI로 연결하는것이 좋겠지요 ^^

다음은 7인치 USB 서브모니터의 USB 케이블 입니다.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지 않고 2개의 USB포트만 있다면 (2263DX 모니터 후면에는 2개의 USB 포트가 준비되어있죠 ^^)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워케이블이죠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는 어뎁터가 모니터 속에 내장되어서 별도의 전원어뎁터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파워케이블을 연결해주면 되죠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설명하자면 LCD 모니터를 간단하게 청소할 수있는 클리너(천)과 제품의 품질보증서 그리고 설명서및 모니터 설치안내서 그리고 모니터의 설치 CD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니터의 설치CD에는 제품의 전용 드라이버와 프로그램 그리고 좀더 자세한 모니터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 구성품들은 일반적으로 제품을 구매한뒤에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데 평소에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필요할때는 아주 중요하게 됩니다. 특히 제품 보증서와 설치CD 등은 더욱 중요하죠다른 안내서들도 컴퓨터를 잘 이해하고 있는 유저가아닌 초보유저라면 아쉬울때가 생길 수 있으니 잘 보관해두는것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삼성 싱크마스터 2263DX 22인치 LCD 모니터 본체까지 해서 2263DX 22인치 LCD의 구성품을 모두 확인해 봅니다. 주요 구성품을 이용해서 위 모니터 받침대의 도킹 사진과 같이 모니터본체를 간단하게 구성하고 설치CD를 이용해서 7인치 USB 서브 모니터를 활성화 시켜주면 사용준비는 끝나게 됩니다.

간단하죠?그럼 구성품까지 모두 살펴봤으니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2263DX 모니터의 외형을 좀더 살펴보도록 할까요?

산술적으로 본다면 22 + 7 은 간단합니다. 29가 되겠죠 하지만 22인치 모니터에 7인치 모니터가 더해진다고 해서 29인치 모니터가 되지는않습니다. 사용하는 환경이나 단순히 모니터의 크기만을 본다면 22+7=29가 되는것이 이득이겠죠 하지만 단순함을 벗어나서 활용성과 편의성이라는 토대위에서 모니터라는 특성을 살려서 22인치 + 7인치 라고 한다면 더 많은 결과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집 문턱이 높다더니 정말 높아서 아직도 모니터가 방안으로 못들어 갔나? 썰렁한가요?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도 큽니다. 그런데 거기에 7인치 서브모니터까지 포함된 2263DXLCD 모니터는 더 큽니다.

물론 필자의 집이 넓지않은점도 있겠지만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의 전반적인 외형을촬영하기 위해서 거실로 들고나왔습니다.

필자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안에서 전신? 사진을 찍을만한 충분한 거리 확보가 어려워서죠~

일단 조립이 모두끝난 상태의 2263DX 모니터의 외형은 사진과 같습니다. 아직 전원이 인가되지 않고 사용중인 모습이 아니라서 실용적인 면을 연상하기 쉽지않겠지만 컴퓨터에 관심있고실제로 2263DX와 같은 LCD 모니터가 출시되기 이전부터라도 이와같은 모니터 형태를 생각하고 계시던 분들에겐 활용도가 마구마구 머리속에 그려지겠죠 ^^

전반적으로 고광택 하이그로시 질감으로 처리되어서 PC 주변기기 라기 보다는 고급스러운 가전제품이 연상되기도 하는 외형입니다. 거기에 7인치 USB 서브 모니터는 모니터 후면부에 사진속 그림과 같은 지지대를 이용해서 모니터의 상, 하, 좌, 우 어느쪽으로든 유저 취향에 맞게구현이 가능하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7인치 USB 모니터를 탈착할때 조금은 힘이들어가게 되는데 이부분은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그렇다고 수직 수평만 가능하냐? 그건 아닙니다. 모니터 후면부에 VESA 마운트 홀에 부착하는 형태로 되어있는 축을 이용하기때문에 사진과 같이 모니터 주변으로 최대한 다양한 각도의변화를 줄 수 있어서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서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모니터 사진찍는다고 좁고 정리도 안된 필자의 집이 마구 마구 노출되네요 민망하게말이죠 ...

다양한 서브화면을 취향대로 구현할 수 있는것은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의 큰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볼만합니다. 후면부 VESA 마운트 홀의 회전축과 7인치 모니터를 거치한뒤에회전축이 되주는 (위 화면에서 확인 가능) 지지대로 인해서 더욱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하게됩니다.

필요에 따라서 7인치 서브모니터는 탈거한후에 다른 일반 PC 및 노트북 등에서 개별적으로활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부분에서 더욱 다양한 활용방법을 떠올려 보게 되네요~

2263DX LCD 모니터의 후면부에 입력포트 입니다. DVI 및 D-sub 포트와 함께 최신 디지털 영상기기들의 표준포트로 자리잡고 있는 HDMI 포트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록 FullHD 영상을 재생하기 위한 1900x1200 사이즈보다 작은 1680x1050 해상도를 보여주는 제품이지만 HDMI 포트를 지원하는 디빅스 플레이어 및 PC용 그래픽카드와 노트북 PC등이 앞다투어출시되는 요즘 동향을 본다면 HDMI 기본지원은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PC와 USB 포트연결을 통해서 모니터 내부에 장착된 스피커가 외장형 USB 사운드로 인식될수 있는 부분도 별도의 사운드카드나 내장사운드를 대신할 간단한 사운드 출력 포트가 필요한유저에겐 유용하겠죠

왼쪽 끝에는 어뎁터가 내장되어서 메인전원케이블을 직접 연결 할 수 있는 케이블 커넥터가 보입니다. 모니터를 이동할때나 설치할때 어뎁터는 상당히 걸리적 거리기도 하는것을 감안할때장점이 될 수 있겠죠~  

그 옆으로는 모니터를 사용하는 공간이 공공장소이거나 혹은 개인이 사용하더라도 도난에 우려가 있는만큼 노트북 정도에서만 볼 수 있었던 캔싱턴락 홀이 보입니다. 잊어버리고 후회하기전에 조심하면 좋겠죠

헤드폰와 마이크 (헤드셋)을 이제 본체 스피커단자에 연결하기 위해서 허리숙이고 커넥터 찾을일은 없는건가요 모니터에 내장되어있으니 간단하게 연결이 가능하겠네요 필자의 경우는5.1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면서 헤드셋을 2개정도 사용할때가 있기때문에 기존에는 헤드셋을바꿔끼우곤 했는데 유용하게 활용할듯 싶습니다.

그리고 USB 포트가 2개 자리하고 있어서 7인치 서브모니터의 전원연결이 수월하고 (2개의USB 포트가 필요합니다) 서브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때는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할때 사용하면 좋겠네요

케이블 정리는 함께 제공되는 케이블 클립?을 이용해서 한번에 정리가 가능합니다. 사진과 같이 여러가닥의 케이블을 사용할때도 보기좋게 정리가 가능한데 모니터 케이블 이외에 다양한주변기기 케이블들이 테이블 위에 쭉~ 늘어져 있는답답함을 경험한 유저분들이나 그 테이블을 치워주시는 엄마들에겐 마음에 쏙 들수 있을것 같아요 ^^

자리를 잡은 2263DX LCD 모니터의 모습입니다. 필자가 사용중인 테이블은 항상 지저분 한데2263DX를 올려두고 사진찍기 위해서 한번 살짝 청소해줬습니다. 청소한것이 이정도니 어느정도 지저분했는지 아시겠죠? ^^

왼쪽편에는 서브 모니터로 사용하던 17인치 LCD 모니터인데 컴퓨터의 화면을 많이 올릴땐 유용하지만 필요한 화면만 살짝 살짝 올려서 볼때는 그 크기도 크기고 전기세도 만만치 않았죠이제 2263DX LCD 모니터가 생겼으니 그전에 사용하던 환경과 어떤 차이가 있을런지...

그나저나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라서 그런가요? 테이블위에 자리잡고나니 큼지막하고 넓어보이는것이 한동안 미뤄왔던 영화감상이 마구 하고싶어지네요 ^^

싱크마스터 2263DX LCD모니터의 외형은 고광택 하이그로시 질감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사진속에서 확인 할 수 있는것처럼 사물이 거울에 반사된것처럼 보일만큼 반짝거리죠 그로인해느낄수 있는 질감과 느낌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곤 합니다.

물론 하이그로시 질감이 장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멋스러운 외형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반면 먼지나 지문이 잘 묻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모니터를 한번설치하면 손댈일이 거의 없음을 감안할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할만 하기에 출시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불어 함께 공급되는 전용 클리너(천)으로 살짝 살짝 닦아내면 먼지는 깔끔하게 청소되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눈으로 보는것과 사진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마지막 사진과같이 사물이 반사되어 그 반사된 사물에 카메라의 포커싱을 맞출 수 있을정도라고 보시면 비슷하겠습니다. ^^

전원을 켜거나 끌때, 혹은 전화기나 리모컨의 버튼을 누를때마다 눌러야하는 버튼 모니터라고예외는 아니었죠 모니터도 전원을 켜거나 꺼야하고 각종 해상도와 주파수등을 설정할때역시버튼을 눌러야하니까요

2263DX 모니터는 세련된 외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22인치 LCD 모니터 본체와 7인치USB 서브모니터 모두 일반적인 버튼방식을 탈피해서 터치센서 방식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손가락의 터치만으로도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고 밝기조절부터 입력라인 선택까지도모두 터치센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특히나 본체의 터치부부분은 기능및 디자인적인 효과를 끌어올리기위해서 투명 아크릴을 덧붙여서 심플하면서도 가시성이 높은 마감처리를 보여줍니다.

다만 본체의 터치센서가 연속된 빠른 터치에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연속된 빠른터치를 할일이 거의 없는 기능버튼이지만 좀더 개선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볍게 살짝! 터치만 해주면 되죠~ 이제 딸깍 딸깍 하는 버튼은 안녕~ 이네요

 

우리집 문턱을 넘어서 우리집에 들여온 싱크마스터 2263DX 22인치 LCD 모니터의 포장부터내부 구성품까지 두루 살펴봤습니다. 사진으로는 간단하게 살펴본것 같지만 눈으로는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살펴봤네요

2263DX 모니터를 구동시켜서 확인하기전에 제품의 기본적인 외형과 특징을 살펴보면 제품의관건은 제품의 특징속에 모두 포함되는것 같습니다.

300만 화소의 웹캠과 그 웹캠을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포함 (설치CD 안에 포함되어 있고 상당히 재미있는 프로그램인것 같더군요 활용편에서 소개해볼 생각입니다.)

자유로운 탈착이 가능한 USB 포트를 이용하는 7인치 서브 LCD 모니터와의 궁합이 궁굼해집니다.

더욱이 최근 OS가 각종 편의 기능과 인터페이스의 개선을 선보이고 있는 Windows XP 의 후속모델 Windows VISTA 에서는 사이드바를 통한 가젯기능등이 와이드 화면의 LCD 모니터에서 활용도가 높기때문에 이를 7인치 서브 모니터와의 궁합으로 더욱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할것같고

나아가 멀티미디어 환경이 강화되는 요즘의 PC 사용패턴상 주요 작업을 진행하면서 각종 주식차트 및 메신저창 등을 서브모니터에 띄워서 활용하는등의 활용도가 예상됩니다.

삼성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의 활용편을 통해서 이와같은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1부 가제 “ 우리집 문턱을 넘어온 싱크마스터 2263DX ” 편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영상 추가]

앞서 사용기 1부로 제품 박스포장부터 내부 구성품 그리고 싱크마스터 2263DX 22인치 LCD 모니터의 외형을

살펴봤습니다. 이리보고 저리봐서 도움이 되면 되지 나쁠건 없겠죠? ^^

 

조금이나마 더 참고가 될까싶어서 고물 캠코더까지 동원해서 UCC로 담아봤습니다. 2263DX 22인치 LCD

모니터와 7인치 USB 서브 모니터의 외형및 기본동작편을 살펴봤습니다.

 

[ 2263DX LCD 외형]

 

 

 [ 2263DX 7인치 USB 서브LCD 외형]

 

다음은 본격적인 활용편으로 싱크마스터 2263DX LCD 모니터를 살펴보겠습니다. ^^

 

 

 

Written by 박지환

http://blog.naver.com/ptam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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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9 13:16/ 이댓글에댓글달기
  7인치 서브 모니터가 더 탐이 나네요...^^;; 잘 봤습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9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이한 구성이지만 성능만큼은 정말 부러울것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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