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 B1 체험기
 해파리냉채가져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912 , 2008/07/11 02:35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와이브레인 B1 렌탈이벤트 사용기

 

 

 

 

 

 커피 한잔의 여유... 그리고 빛나는 와이브레인 B1 UMPC

 

 

 

 

 

와이브레인 렌탈이벤트를 신청하고 나서 잊어버린 상태로 용산에 살 것이 있어서

선인상가에 들렸었습니다.

그런데! 멋지게 전시된 와이브레인 UMPC를 볼 수 있어서 찍었었네요.

이렇게 관심을 보인 결과일지 렌탈이벤트를 참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정보 : http://blog.danawa.com/prod/587004

홈페이지 : http://www.wibrain.co.kr/

영문페이지 : http://www.wibrain.com/

이벤트 페이지 : http://event.danawa.com/wibrain_0616

 

 

 

 

 

박스는 상당히 묵직하고 견고합니다.

외관도 걸맞게 이쁘게 되어있었고 배송도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구성물은 한데 담아봤습니다.

XP HOME K가 정품이 들어있었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충전어뎁터까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뭔가 멀티미디어쪽으로 강화된 번들이라던지 그런것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가격상승에 문제된다면 깨끗하게 없는게 차라리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조작부가 생각보다 큼직하고 밤에 사용시에도 편하게

뒷조명이 들어와 편리했습니다.

마우스 클릭버튼과 웹문서 볼때 상하좌우 버튼이 있어서 휠을 사용하지 않고도

편하게 작동해습니다.

볼륨버튼도 아래 있구요. 전면부가 고급 핸드폰에서 볼 수 있는 도장상태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터치패드는 잘 사용하지 않을때 윈도우에서 사용하지 않게 할 수 있어

배터리 전력절감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양측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구조라 PSP게임기처럼 잡을 수 있어서 편하더군요.

 

 

 

 

 

상단에는 가볍게 사용가능한 카메라가 있어서 넣어다 뺏다 자유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전원버튼도 큼지막하며 쉽게 눌리는 구조가 아니라 맘에 듭니다.

4.8인치에 1024X600 해상도는 글씨크기도 딱 보기 적당하고 편했습니다.

상하는 조금 좁은 편이었지만 좌측에 스크롤 키가 아주 편해 사용하는데

지장없게 되어있더군요.

 

 

 

 

 

아랫부분에도 통풍구가 집중적으로 있고 다른 부분에도 많고 후면에

작은 쿨링팬도 내장(3단계로 속도조절 가능)되어 있는데 사용하고 5분정도 지나면

상당한 열이 발생되어 조금 불안하고 뜨거웠습니다.

써보면서 개선되야 할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과도한 열이었습니다.

쿨링팬을 제일 빠르게 해도 좀 뜨거운 편이었습니다.

 

무게는 510g으로 약간 무게감이 있으나 전용 파우치에 넣어 다니니 딱 좋았습니다.

더 무겁다면 좀 고려해봐야 할 사항이지만 극도의 이동편의성과

조화를 이룬 무게였습니다.

 

 

 

 

 

제품 좌측면에는 홀드,이어폰,마이크단자와, 전원입력부가 있습니다.

마감처리도 깔끔하고 편리했습니다. 두께또한 그립감에 문제없이 적당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우측면입니다.

우선 체험이벤트라서인지 새제품이 오지 않고 누가 사용한 흔적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집에서 무선랜으로 작동시 한 7~8분 사용후 랜이 끊기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수령한 제품만의 문제인 듯하나 일정이 빠듯해 그냥 사용했습니다.

 

웹작업이 필요없을때는 스위치로 한번에 무선랜을 끌 수 있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는 편의성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부에선 USB단자에 와이브로를 연결했는데 그러면 오른손 그립이 불편하여

조금 거슬렸습니다.

손잡는 위치에 와이브로모뎀이 있는 구조라 USB단자가 윗부분에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조금 잡는데 불편해보이죠?

개선되었으면 하는 2가지 점중 하나입니다~ㅎ

 

 

 

 

 

뒷면엔 커다란 배터리가 장착되어있고 말씀드린 쿨링팬부가 보입니다.

미끄럼 방지고무도 장착되어있고, 손쉬우면서도 튼튼하게 배터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착탈이 편리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내부엔 XP정품 시리얼이 붙어있었으며 제품인증 마크들이 있습니다.

배터리가 저렇게 된 구조라 한쪽으로 무게의 쏠림이 없이 안정적이었습니다.

사용시간도 무선랜, 터치패드, 키패드조명, LCD밝기, 스피커소리등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2시간은 가벼운 작업이 무난하였습니다.

무선랜의 문제가 있어서 길게 테스트 못해본 것이 아쉬웠습니다.

반가운 AMI BIOS마크도 있네요.

 

 

 

 

 

우선 집에서 며칠 쓰다가 가지고 나왔습니다.

마을버스 기다리며 한 컷.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네요~ㅎ

 

 

 

 

 

 

 

마을버스가 달려도 전 PC 사용중입니다.

 

 

 

 

 

 

 

지하철을 기다리며 와이브로와 함께 한번 시도를~

 

 

 

 

 

 

 

지하철 안에서도 PMP쓰듯 PC를 쓰는 겁니다. PMP와는 딴 세상이죠~

 

 

 

 

 

 

 

밥먹으러 음식점에 들어가서 기다리면서도 아까운 시간을 버릴 수는 없는겁니다~

이럴때 쓰려고 와이브레인이 있는거죠.

 

 

 

 

 

 

 

병원에서는 무선 네트웍을 일부러 잡지 않았습니다.

배터리도 받쳐주고, 보기도 편하고, 쏠쏠한 재미가 극대화 됩니다~

 

사양도 웬만한 작업은 받쳐줄 정도의 고성능이라 별 무리가 없습니다.

모바일에서 필요한 성능 이상이더군요.

 

 

 

 

 

 

 

날이 더워 시원하게 아이스커피를 마실때에도 와이브레인과...

 

이곳에서는 프리미엄 무선랜서비스가 지원되어 아주 빠른 사용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30분, 1일등 이렇게 선택해서 요금을 결재해야만 해서 길게 사용은 못했습니다.

내장무선랜으로도 아주 빠르게 작동했습니다만 집에서처럼 끊기는 지

테스트는 할 수 없었습니다.

 

 

 

 

 

 

 

시내 곳곳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는 곳이 많으니 긴요하게 쓸 일이 참 많을 듯 했습니다.

와이브로쯤 하나 가입하신 분들이라면 강추!

 

와이브레인과 와이브로, 또는 시내의 무선랜을 가볍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 특성상 웹 검색이 많은 터라 좋은 이동성과 함께 참 유용할 듯 했습니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적당하게 큰 화면은 가시성과 밝기, 또렷함이 좋아

작업시 보기에도 편했습니다.

너무 작은 모바일 기기의 경우 작은 LCD로 사용하기 쉽지가 않은 단점이 있기도 한데

딱 적당한 크기더군요.

작은 PMP로 쓰기엔 배터리의 압박이 있겠지만 야외에서의 웹, PC작업이란

아주 큰 장점이니까요.

 

 

 

 

 

 

 

 

차한잔의 여유를 느낄때에도 손에 가깝에 두고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PC의 컨셉에

잘 맞는 와이브레인 B1.

성능, 무게, 크기, 편의성, 기능등등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부담없고 용산에서 보듯이 인지도도 많이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꼭 한번 사용해봐야할 기기임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약간 높은 발열과 (마우스사용시에는 편리하지만) 와이브로모뎀시 불편한 USB단자의

위치만 개선된다면 거의 완벽한 모바일 기기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듯합니다.

 

 

 

 

 

매장에서만 봐서는 정말 알 수 없는 모바일기기인 UMPC 와이브레인 B1을

2주간에 걸쳐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인식이 바뀌게 만들어주신

와이브레인과 다나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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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4:27/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궁금하네요 정말 신기한 느낌이 먼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용하는 베가보다 크기는 더 커진 것 같은데... 들고다니기 불편하지는 않을까요?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했어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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