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아주 오래 전에 슬롯방식으로 첫 선을 보인 AMD의 Athlon 프로세서의 성능은 실로 세상을 쥐고 흔들만 했습니다 AMD를 인텔 호환 CPU 정도를 제조하는 프로세서 제조사에서 당당히 인텔의 경쟁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 Athlon 프로세서는 절대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클럭속도 1GHz의 시대를 열면서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으로 정면 도전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뛰어난 성능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존 AMD K6 시리즈의 최대 약점이었던 부동 소수점 연산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Athlon 프로세서는 인텔에 한발 앞서 작동 속도 1GHz의 장벽을 넘는 최초의 프로세서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 예전의 애슬론은 슬롯방식으로 지금의 CPU들과는 장착방식이 다릅니다
그러던 중 슬롯 방식의 프로세서에서 탈피해 다시 소켓 방식으로의 전환에 이르러서도 AMD는 뛰어난 성능의 제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K8 프로세서에 이르러서도 듀얼 코어 애슬론/옵테론 등 64bit와 듀얼 코어 프로세서들을 선보이며 많은 유저들의 칭찬과 피드백을 한 몸에 다 받았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했던가요 AMD는 뒤늦게 마케팅과 퍼포먼스 벤치 마크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너무 기술력에 대한 맹신이랄까요 물론 일개 유저의 입장에서 CPU의 기술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하지만 이거 한가지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물건이 아무리 좋아도 유통경로가 없고 뒷받침하는 마케팅이 선제역할을 못해 준다면 그 제품은 유야무야 될 수 밖에 없는 게 지금 사회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AMD 입장에서 당장 코어2 프로세서에 대항할만한 퍼포먼스 제품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인텔은 결국 하나의 CPU에 4개의 코어를 넣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45nm 데스크탑 프로세서마저 출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 11월 AMD가 새로운 아키텍처로 구성된 K10 프로세서를 선보였습니다 네이티브(Native) 쿼드 코어 디자인과 L3 캐시 새로운 기능들로 구성된 코드 네임 AGENA를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AMD의 네이티브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TLB 문제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프로세를 기다려 왔던 유저들에게 실망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AMD는 4월에 새롭게 B3 스테핑을 적용해 클럭속도를 올리면서 TLB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페넘X4 프로세서와 페넘X3 프로세서 등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가격인하 및 마케팅 공략 정책으로 진정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서의 위상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인 AMD의 신성인 트리플 X 즉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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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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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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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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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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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Phenom™ X3 8650 Triple-Core Pro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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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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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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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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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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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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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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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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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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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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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1.25 Vo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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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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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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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코어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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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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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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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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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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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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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트랜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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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트랜스포트 3.0 3600 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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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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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KB x 3 (Total : 384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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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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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KB x 3 (Total : 1.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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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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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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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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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1.5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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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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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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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명령어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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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 MMX+, 3DNow!, 3DNow!+,SSE, SSE2, SSE3, SSE4A, x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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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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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Triple-Core Design cool & quiet 2.0
듀얼 채널 DDR2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DDR2-400 / 533 / 667 / 800 / 1066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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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출시 배경
▲ AMD 페넘-X3 톨리만 8650 CPU die
AMD가 한국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발표만 한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해 드릴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중간형인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을 선보였었습니다 머리 셋 달린 신화의 괴물 커베로스(Kerberos)가 세상에 나타난 셈입니니다 물론 트리플코어가 AMD가 최초로 만든 괴물인 것은 아닙니다 이미 트리플코어는 우리 주변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데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360게임기입니다 Xbox 360게임기 안에는 IBM Power5 기술 기반 3.2GHz 트리플코어 CPU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의 배수로 발전하는 컴퓨터 기술을 생각하면 낯설긴 하지만 트리플코어가 돌연변이로 나타난 것 만은 아닙니다
▲ xbox360 processor die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프로세서는 최초의 x86 기술 트리플코어로서 싱글다이 쿼드코어이기에 가능한 기술의 결과일 것입니다 현재 CPU 시장은 싱글코어와 쿼드코어 CPU는 상당한 가격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 제조 원가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CPU의 생산 원가는 설계에 들어간 비용 반도체 수율에 의해 정해지는데 수율이 같으면 싱글코어나 쿼드코어나 생산 원가 차이가 그리 크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상황이라면 쿼드코어를 더 많이 만드는 것이 AMD 입장에서 더 유리하며 트리플코어를 만들려고 굳이 설계를 바꾸는 노력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게 아마 CPU의 수율일 것입니다 웨이퍼 한 장에서 원하는 속도 규격으로 제대로 작동하는 반도체의 양을 말하는 수율은 높을수록 좋지만 항상 높을 수는 없습니다 특히 생산 초기에는 수율이 낮기 마련입니다 AMD가 x86 기술로 처음 도전하는 싱글다이 쿼드코어라면 더욱 수율이 높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일부 코어가 작동하지 않거나 캐시 메모리가 문제가 생긴 제품이 적지 않게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AMD를 비롯한 반도체 업체들은 이런 일부 불량이 생긴 칩을 모아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쓰지 않도록 한 뒤 저가형 CPU를 내놓습니다 인텔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부러 셀러론 400 시리즈 등을 만드는 반도체 공장을 따로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코어2 듀오의 생산 공정에서 시스템 버스 속도나 캐시 메모리에 문제가 생긴 것을 고쳐 펜티엄 듀얼코어로 코어가 하나 죽어버린 제품은 셀러론 400 시리즈로 내놓습니다 이러는 이유는 아마도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습니다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도 이런 수율 문제 때문에 페놈 X4 가운데 코어 하나가 죽은 칩을 바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의 트리플코어는 인텔의 경우는 불가능한데 이유는 인텔의 쿼드 코어는 듀얼 다이 모델이기 때문에 코어 가운데 하나만 죽어도 전체 다이를 쓰지 못하게 됩니다 만일 인텔도 싱글다이 쿼드코어를 만들게 되면 이런 트리플코어 CPU를 내놓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불량품'의 재활용이라고 할 수 있는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의 등장에 대해 굳이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우리는 그런 '불량품'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기를 모은 펜티엄 D 805도 9x5 시리즈도 펜티엄 듀얼코어도 다 나쁘게 말하면 불량품을 고쳐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CPU들이 문제를 일으키던가요? 그렇진 않죠 지금까지 나온 CPU들이 다 그랬듯이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도 작동에 그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의 출시된 배경은 라인업의 확충 및 마케팅적인 요소가 클 것입니다 얼마전의 AMD 라인업은 간단히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 두 종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물론 듀얼과 쿼드 코어 프로세서의 가격적인 갭을 줄이는 것보다 차라리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해 중간에 라인업 및 가격적인 갭을 줄이고자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 사이에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를 대항마로 투입한 것입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사실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를 생산 공정은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쿼드 코어를 생산한 후 그 중 수율이 낮은 것을 트리플 코어로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차이라고는 코어 하나를 꺼놓은 차이 밖에 없습니다 물론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제조 단가는 트리플 코어와 쿼드코어가 같을 것입니다 앞전에도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트리플 코어라는 대항마를 투입하여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게 해 줌과 동시에 마케팅적 요소가 트리플 코어의 가장 큰 출시 배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해보면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은 단일 실리콘 다이안에 3개의 컴퓨팅 코어를 통합해낸 세계 최초의 PC 프로세서입니다 현재 컴퓨터 환경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 시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로 구현되는 향상된 성능에 대한 필요가 높아짐에 따라 싱글보단 듀얼 듀얼보단 코어 프로세서가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다가서기 쉽고 가격적인 장점을 지닌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으로 하여금 더 많은 PC 사용자들에게 진정한 멀티 코어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과 더욱 탁월해진 비주얼 및 멀티 태스킹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의 형제들
AMD 페넘-X3 톨리만을 알아보기 앞서 잠깐 알아둘 것이 있습니다 페넘 시리즈의 쿼드 코어 임을 의미하는 X4 오늘 소개해 드릴 트리플 코어 (Triple Core) 프로세서인 X3 듀얼 코어에는 X2로 직관적인 네이밍을 붙혀 구분이 편하게 라인업을 구성하였으며 좀 더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위 표는 AMD 페넘 프로세서 라인업입니다 쿼드 코어 페넘X4는 총 8종 트리플 코어 페넘X3는 5종 제품이 발매되었으며 그 중 스테핑 변경으로 단종된 제품도 있습니다 페넘X4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은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페넘X3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는 페넘X3 8750 8650 8450 세 가지 제품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세 가지 페넘X3 시리즈는 작동 속도만 틀릴 뿐 특징은 똑같습니다 전체적인 특징은 페넘X4와 같지만 코어 하나가 줄어들면서 L1 캐시와 L2 캐시도 그에 맞춰 줄어들었으며 L3 캐시는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2MB를 지니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페넘X3의 타겟층은 가격은 비슷하지만 코어가 하나 더 늘어나 다중 작업에 강한 프로세서를 쓰고 싶은 유저층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유가 페넘X3의 가장 큰 매력일 것입니다
B3 스테핑의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은 페넘X3의 중간 모델로써 트리플 코어 디자인 2.3GHz의 작동 속도 1.5MB의 L2 캐시와 2MB의 L3 캐시를 갖고 있습니다 95W의 TDP를 가지며 B3 스테핑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TLB 버그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품의 가격대는 13만원대로 책정되었으며 타사 제품에 비해 작동 속도는 떨어지만 다중 작업 성능이 뛰어난 장점도 있습니다
▲ 작업 관리자 실행시 보이는 세 개의 CPU 사용량 그래프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이 가진 기본 적인 특징은 기존 페넘 X3 8600/8400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네이티브 쿼드 코어에서 코어 한 개당 Disable 시킨 디자인과 코어 당 512KB 총 2MB의 L2 캐시 2MB의 공유 L3 캐시 등의 특징도 같습니다 그 외에 달라진 점은 작동 속도와 하이퍼트랜스포트 속도가 높아진 것 외엔 기능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달라진 점은 스테핑의 변화일 것입니다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은 새로운 스테핑인 B3로 제조되었습니다 B3 스테핑은 페넘 X3 8600/8400의 B2 스테핑에서 캐쉬의 주소를 잘못 찾아가는 이른바 TLB(변환 색인 버퍼 오류) 문제를 해결한 버전입니다 사실 TLB 오류 문제는 실제 성능과 안정성에 별 다른 문제를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텔과는 달리 평가 받았습니다 실제로 인텔에서도 코어2듀오 초기 모델에서는 TLB 버그가 있었지만 조용히 넘어간 반면 AMD의 경우는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의 가격 경쟁력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의 가격은 대략 13만원 정도의 포지션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페넘-X3 트리플 코어제품이 13만원 정도라니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 현재 국내 시장에 판매 중인 페넘-X3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들의 가격(7월 19일 다나와 현금 최저가 기준)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이 AMD 페넘-X4 아제나 9550 정품과 AMD 애슬론-X2 윈저 8650 정품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AMD 페넘-X3 톨리만 8650 정품의 가격을 보면 여러모로 공격적인 마케팅이 느껴집니다 자사의 제품을 비교적 싼 값에 그것도 듀얼 코어인 윈저 최상위보다 아래에 위치시킨다는 것은 매우 현실적인 가격 경쟁력에 힘을 실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보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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