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 스티커는 디카나 PMP 등의 전자제품이나 다른 기기들의 표면에 붙이는 스티커로 지루해보일 수 있는 기기에 재미를 더해주는 제품이라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여러종류가 있겠지만 사용해본건 지퍼모양으로 붙이면 얼핏보면 정말 지퍼가 달린 것 처럼 보이게 됩니다. 총 3개가 들어있으면 크기는 소형제품에 잘 맞도록 작은편입니다.
설명이 온통 일본어라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이런게 설명이 뭔 필요가 있겠습니까? 잘붙이면 되는거지 ㅎㅎ
포장을 벗기면 스티커는 투명 테이프로 붙어 있습니다.
밑면입니다.
일단 전자수첩에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적당한 위치와 모양을 고르고.
스티커를 모양대로 잘 자른뒤 아래쪽 테입을 떼어낸뒤 붙여주고 손으로 잘 밀어준다음 위쪽 테입을 떼어주면 됩니다.
잘떼어주긴했으나 왼쪽 구석이 좀 잘려나가더군요. 좀 어색한 것 같기도 하고 검은색에 잘 어울릴라나.
같은 방법으로 이번에는 휴대폰에 붙였습니다. 스티커 길이가 좀 길어서 좀 잘라서 붙였네요..
마지막으로 지갑에 붙였습니다. 주머니에 자주 넣고 뺄 때 떨어지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아직까지 이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사진처럼 테입을 떼어낼 때 지갑에 주변 재질까지 떨어져서 좀 지져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군요.
재미있는 스티커긴하지만 만원이 넘던데 가격이 좀 비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