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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랜파티 DK P45 T2RS Plus :: 퍼포먼스 메인보드의 기준 (2)
조장호
조회 :
5998 ,
2008/08/30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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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 옵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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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DFI는 전통적으로 피닉스/어워드 바이오스를 채용하는만큼 DK P45 T2RS+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오버클럭 세팅인 Genie BIOS Setting을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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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Genie BIOS Setting을 살펴보기 전에 재미있는 옵션 하나. PC Health Status에서는 하드웨어 모니터링 관련 세팅이 가능한데, Adjust CPU Temp, 즉 CPU온도 모니터링값을 임의로 +/- 할 수 있더군요. PWM제어되는 CPU 팬의 RPM 조절 오프셋 조정을 위해 임의로 건드릴 수 있어 좋긴 합니다만, 역시 메인보드 모니터링값은 조작이 가능하다는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겠죠. 저는 메인보드에서 보여주는 소프트웨어 측정전압, 온도는 절대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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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DFI 메인보드의 꽃! Genie BIOS Setting입니다. 일단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우선 기본모드를 기준으로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 CPU Feature : CPU에 관련된 세팅.
- DRAM Timing : 메모리 타이밍 관련 세팅.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클럭 및 레이턴시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만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 Voltage Setting : CPU/NB/VTT/PLL 등 각종 전압관련 세팅.
- AC Shutdown free : 상세내용을 알 수 없음
- O.C Fail retry Counter : 오버클럭 실패시 자동 재부팅 시도 횟수. 설정된 횟수만큼 부팅에 실패하면 리셋됩니다.
- O.C Fail CMOS Reload : 오버클럭 실패시 다시 불러올 성공한 CMOS 세팅값을 설정합니다. CMOS Reloaded의 뱅크1에서 4까지 설정값 중 원하는 뱅크번호를 설정하여 해당 프로파일을 불러오게 됩니다.
- CPU Clock Ratio : CPU 배율 설정. CPU의 실제클럭은 시스템버스 클럭과 배수의 곱으로 이루어집니다만 일반적인 인텔 프로세서들은 배수가 고정되어 있거나 하위배수로만 조정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익스트림 에디션은 제외)
- CPU N/2 Ratio : Disable시 정수배수, Enable시 0.5배수 단위 설정(ex. 7.5, 8.5 등)
- Target CPU Clock : 설정된 값에 따라 계산된 CPU의 실제클럭.
- CPU Clock : 기본 버스클럭 설정. 이 부분을 조정하여 오버클럭하게 됩니다. 이 예에서는 500 x 7 = 3500MHz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DRAM Speed : CPU-RAM 클럭 배분비율을 나타냅니다. 200/400, 200/667, 266/667, 266/800, 333/667, 333/800, 333/1066, 400/800 등의 스트랩(디바이더)을 제공합니다. 대개 266/667(4:5), 266/800(2:3), 333/667(1:1), 333/800(5:6) 사이의 세팅값을 주로 사용합니다.
- Target DRAM Speed : CPU Clock 세팅값과 DRAM Speed 세팅값에 의해 계산된 메모리의 실제클럭값입니다.
- PCI-E Clock : PCI Express 시그널 주파수 세팅입니다. 100MHz +/- 1~2MHz정도는 괜찮습니다만 클럭 시그널이 어긋날수록 장치에 부담이 가해지므로 건드리지 않는 편이 좋죠.
- CPU Spread Spectrum / PCIE Spread Spectrum : 이건 전자기학이나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신 분들은 익숙하실 내용이죠. PC 내부의 각 장치는 엄청나게 다양한 클럭주파수로 이루어진 시그널을 주고받기 때문에 이러한 시그널 주파수에 의한 EMI(Electro Magenetic Interference), 즉 전자기간섭을 줄이기 위해 시그널 파형의 고점과 저점을 뭉개어 평탄화시키는 것을 Spread Spectrum이라고 합니다. 이걸 Enable 시키면 SCSI 기기등 EMI에 민감한 기기의 동작이 안정적이 되지만 오버클럭 능력은 조금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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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CPU Features.
- Theraml Management Control - 말 그대로 CPU 과열시 설정입니다. Thermal Throttle이라고도 하죠. 기본값 그대로 설정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 PPM(EIST) Mode - Enhanced Intel Speedstep Technology의 약자입니다. CPU 배수를 조절하여 아이들시 및 고성능이 필요할 시 클럭을 조절하여 평균 소비전력을 줄이는 효과를 냅니다.
- Limit CPUID MaxVal - 확장 CPU ID 인식이 불가능한 윈도9x이나 NT 등의 구버전 운영체제에서만 사용됩니다. 윈2K, XP, 비스타 등에서는 그대로 Disable 시켜놓으시면 됩니다.
- C1E Function : C1 state Enhancement의 약자로 EIST와 함께 소비전력 절감기술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시 CPU 전압을 낮추고 CPU 내의 사용되지 않는 연산유닛을 off시켜 소비전력을 극도로 줄일 수 있죠. 이 기술은 오버클럭 세팅에서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AMD의 CnQ(Cool And Quite)보다 훨씬 뛰어난 기술로 보고 있습니다.
- Execute Disable Bit : 바이러스 방지 기능이죠. 악성 코드나 바이러스가 악용할 수 있는 특정 알고리즘의 실행을 방지합니다.
- Virtualization Technology : 가상화 기술. 멀티 OS나 가상머신 사용시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가상머신에도 CPU 자원을 실제 하드웨어처럼 할당할 수 있다는 개념이죠. 코드명 벤더풀로 불리우기도 합니다.
- Core Multi-Processing : 말 그대로 멀티코어를 활성화 하겠냐는 의미입니다. Disable하면 싱글코어로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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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Timing
- CAS Latency, RAS to CAS Latency, RAS Precharge, Precharge Delay가 일반적으로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보통 밸류급 메모리들은 800MHz에서 5-5-5-15로 설정하며 요즘은 1000MHz에 5-5-5-15 동작하는 밸류급 메모리도 많더군요. 당연히 클럭은 높을수록, 타이밍 레이턴시는 낮을수록 성능이 좋습니다.
정말 고급 오버클럭용 메모리라면 1000MHz에 4-4-4-12로 동작하는 제품도 있지요. :)
- REF to ACT Delay는 tRFC로도 흔히 언급되는데 ? to Active, 즉 메모리 IC내부의 Row/Col 내의 내용이 지워지고 다시 활성상태로 바뀌는 사이의 레이턴시를 뜻합니다. 이건 IC제조사마다 수치가 다른데, 대만 PSC(파워칩)계열 IC를 사용하는 대다수 밸류급 메모리들은 800MHz에서 42~50, 1000MHz에서 55~60 사이값을 가지며 오버클럭용으로 명성이 높은 하이닉스 BP8이나 마이크론 D9Gxx계열 IC라면 1000Mhz 이상에서도 30 내외의 낮은 값으로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값은 메모리 제조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직접 한계치를 찾아내거나, 혹은 Auto로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낮을 수록 성능이 좋아집니다만, 36 이상에서는 성능상 별 차이가 없으나 수치를 높여줄수록 클럭은 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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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age Setting입니다.
- CPU VID Special Add : 기본전압 대비 얼마의 전압을 추가 인가할 것인가를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단위는 12.5mV(0.0125V)구요. 인텔 CPU의 전압은 Vid값을 가지고 조정되는데, 이것이 C1E/EIST와 연동되어 아이들시/풀로드시 전압값이 달라지는 기준입니다. 개별 CPU마다 Vid값은 조금씩 다릅니다. 저의 경우는 CPU Vid기본값은 1.15V, Vid Max값은 1.25V이더군요.
재미있는 점은 CPU VID Special Add값을 직접 설정할 경우 CPU 자체의 Vid Max값이 없어지고 Vid 기본값 + Vid Special Add값이 Vid Max값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 E8400을 3.5GHz로 오버클럭 하는데 Vid Max값은 1.15V + 37.5mV = 1.19V에서 안정화가 가능하더군요. 즉, 기본전압 1.25V보다 낮은 전압을 인가할 수 있게 됩니다.
- DRAM Voltage Contol : 메모리 전압이죠? 약간 낮게 들어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0.01V정도 더 준다는 느낌으로 전압인가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역시 랜파티 답게 타 보드보다 낮은전압으로 메모리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 SB Core / CPU PLL Voltage : PLL은 Phase Look Lock의 약자로 클럭 배분을 위한 제너레이터 전압을 의미하는걸로 보입니다. 사우스브릿지 코어 전압까지 같이 조정되는군요. 1.55V가 기본값이고 고강도 오버클럭시 1.75V까지 인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NB Core Voltage : 노스브릿지 전압이죠. 코어2 듀오 이후 CPU 오버클럭을 위해 높은 버스클럭이 필요해졌기 때문에 MCH(Memory Control Hub)가 내장된 노스브릿지 전압을 충분히 인가해야 합니다. 기본전압은 1.18V이지만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해 DK P45에서는 1.3V정도의 전압이 필요합니다. 다만 메모리 디바이더에 따라 전압값은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습니다.
- CPU VTT Voltage : FSB 시그널 전압이죠. 고클럭으로 올라갈수록 VTT 전압도 같이 올려줘야 합니다. DK P45에서는 노스브릿지 전압과 비슷한 비율로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 Clockgen Voltage Control : 클럭 제너레이터 전압이죠. 기본값에서 변경할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만 간혹 CPU FSB를 600 이상으로 올릴 경우 이 전압을 올려주면 좀 더 안정적인 경우가 있긴 합니다. Case by case이므로 크게 유념할 부분은 아닙니다.
- CPU GTL 0/2, 1/3 REF Voltage : GTL 신호라는게 있습니다. GTL은 인텔 프로세서와 칩셋 사이의 데이터 이동통로의 시그널 통신에 대한 기준 아키텍쳐라고 볼 수 있는데, 이 GTL은 VTT(혹은 FSB)전압에 따라 신호의 식별여부가 달라집니다. 특히 오버클럭시 전압이 높아지면 GTL REF, 즉 GTL 신호 식별 기준전압도 같이 올라가야 하는데 바로 이 전압값을 설정하는 역할입니다. 일반적으로 VTT전압대비 0.67(67%)~0.58(58%) 수준으로 설정합니다만 이 설정값이 미묘하게 오버클럭 성공을 좌우하니 적정값을 찾기 위해 노가다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 North Bridge GTL REF Voltage : CPU GTL REF와 마찬가지로, 이건 노스브릿지 내부의 시그널 식별을 위한 GTL 기준전압 설정입니다. 노스브릿지 전압이 올라갈수록 기준전압 퍼센티지를 낮춰야 합니다. 역시 적정값 찾기를 위한 노가다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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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Reloaded 항목은 설정값을 프로파일로 저장해 놓고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항목입니다. ABS(Auto Boost System) 역시 여기, CMOS Reloaded에 저장된 바이오스 프로파일을 불러들이는 튜닝옵션입니다. 꽤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메커니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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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는 기본, 이제부터는 고급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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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살펴본 옵션은 익숙치 않은 유저들을 위해 간략화된 모드입니다. 바이오스 메뉴 초기화면에서 F9키를 누르면 고급(Advanced)모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Advanced 모드로 변경하여 다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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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 BIOS Setting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가이드를 작성하고 있는 저 조차도 제대로 알 수 없는 옵션들이 태반입니다. 그래도 그 중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확인해 보도록 하죠.
- Boot Up Clock : 기본 부팅 FSB를 설정합니다. Auto로 설정합니다.
- CPU Clock Amplitude : CPU 클럭 시그널 파형의 고저를 설정하는 부분인듯합니다. 일반적으로 기본값 그대로 사용합니다. 필요시 100mV정도 올려 쓰기도 하죠.
- CPU Clock0/1 Skew :Skew란 디지털 회로에서 클럭주파수간의 시간차를 의미합니다. 아마 이 클럭 시그널의 시간차 부분을 조정하는 것 같군요. Clock0, Clock1의 각각 의미하는 바는 잘 알 수 없습니다만, 어쨌든 오버클럭시 CPU 클럭 시그널의 안정화 조건에 따라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단위는 pico seconds겠죠. (10억분의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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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Timing 부분도 엄청나게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메모리 레이턴시 부분은 앞서 설명했기 때문에 크게 살펴볼 부분은 없고 추가된 램 타이밍 설정들도 Auto로 놓아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상단에 추가된 옵션들은 살펴봐야겠죠.
- Enhance Data transmitting : 메모리 전송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프리셋 설정입니다. 일반적으로 Auto로 설정하지만 FAST, Turbo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urbo는 메모리에 가해지는 부하가 높기 때문에 오버클럭용 메모리가 아닌 경우 설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FAST까지는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 Enhance Addressing : 역시 메모리 성능 향상에 직결됩니다. Auto, Normal, Fast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고 2ns 안팎의 레이턴시 단축 효과가 있습니다.
- T2 Dispatch : 이 부분도 메모리 성능을 굉장히 향상시켜 주지만, 대신 노스브릿지의 MCH와 메모리에 큰 부하가 걸립니다. 요구하는 전압도 높아지며 메모리 자체의 오버클럭 성능이 뛰어나야 이 옵션을 받쳐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Auto이지만 오버클럭시 Disable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후 메모리 성능을 더 끌어올리고 싶다면 Auto로 설정 후 적정한 전압을 추가해야 합니다.
- Clock Setting Fine Delay : 메모리 채널별 내부 레이턴시 세팅값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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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1/CH2 DRAM Default Skew : 고FSB 오버클럭을 위해 설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메모리 브랜드에 따라 세팅값이 달라지며 메모리 성능도 차이가 있습니다. 수치가 낮을수록 메모리 세팅이 타이트하고 성능도 높지만 그만큼 오버클럭이 잘 안됩니다. 기본값인 0과 3~5정도가 메모리 성능 및 오버클럭 퍼텐셜을 최적화 할 수 있는걸로 보입니다만, 역시 메모리에 사용된 IC에 따라 그 특성이 판이하게 다르므로 각자 노가다가 필요한 부분입니다.모델0 부터 모델7까지 8가지 모델 조정가능한데, 0단계가 가장 빡세면서 레이턴시가 낮고 숫자가 높아질수록 레이턴시가 풀어집니다. 이 수치는 조정한 후 다시 바이오스로 진입하여 Clock Fine Delay값을 확인해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RCOMP Setting : 메모리 오버클럭 안정화 정도를 결정짓는 수치라고 합니다. DFI 엔지니어는 1과 2 사이에서 세팅하는게 좋다고 조언하더군요.
- CH1/2 Clock Crossing Setting, CommonClock Setting 같은 나머지 설정들도 메모리 레이턴시 단축에 효과가 있는 설정입니다. Aggressive, More Aggressive 등으로 해당 세부세팅을 프로파일 한방으로 설정할 수도 있고 각 세부항목 딜레이값을 하나 하나 조절해 줄 수도 있습니다. CPU/메모리 오버클럭 안정화가 완료되었다면, 파이값 단축을 위해 이쪽을 조절해 보는 것도 좋겠죠. 딜레이값은 낮을 수록 좋긴 하지만 일정수치 이하에서는 오히려 성능이 저하되므로 적절한 최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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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목의 선택옵션들. 대체적인 설명은 이미 앞에서 했으므로 굳이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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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설정은 상당히 높은 폭으로 가능합니다. 역시 DFI 랜파티 다운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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