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무리 ◁◀◁
베타뉴스 세미나의 꽃 메인 이벤트 경품 추첨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엄청난 경품을 준비한 모습입니다.
티켓을 그데로 들고 집으로 복귀하엿습니다. 이말은 즉 경품은 저를 피해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베타뉴스 네번째 참가인데 행운은 이번에도 저에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함께한 베타뉴스 회원분과 함께 들고있는 티켓 번호 앞 뒤 마구마구 추첨이 되는데 티켓만 멀둥멀뚱 바라보며 박수만 열심히 치다가 왔습니다.
세미나 기념품
헤드셋과 마우스
베타뉴스 매거진
온라인 무료 영어교육 체험권
세미나 부스 기념품
리플과 디지털헨지&인텔의 카달로그
GMC 카달로그
자브라의 카달로그
인텔과 와콤 그리고 안철수연구소 기념품
이 사진은 올릴까 말까 고민을 하던 사진입니다. 몰래 순간 촬영으로 놀라신 모습도 보이시고 점심 드시는데 죄송했습니다. 세미나 접수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 짜투리 시간을 이용 베타뉴스 기자님들이 한쪽에서 햄버거로 점심을 교대하며 드시고 있으셨습니다.
행사 준비도 힘드셨을텐데 제대로 챙겨 드시지도 못하고 햄버거로 그것도 천천히도 아닌 빠르게 드시고 다음 발표 세미나 준비하로 가시고 우리 베타뉴스 기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베타뉴스 대표 이직 대장님 김동국 팀장님 인사 나누고 복귀 하였습니다. 아 이번엔 이기성 기자님 인사드렸습니다. 상반기 세미나에 그냥 갔다고 서운해 하셨는데 이번엔 서운하지 않으시죠. 내년 세미나에선 모든 기자님들 모두모두 다시 인사하는 그날까지 우리 함께해요.
마지막으로 2008 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준비해주신 베타뉴스 기자님들과 참여해주신 업체 그리고 참가해주신 여러 회원님들 모두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