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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캡에 잘 쌓여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에어캡을 벗겨내고 한 컷
다양한 키조합, 대부분 알만한 온라인 게임들이죠.
특히 생활방수가 된다는 부분이 특징입니다. 사실 PC방 같은 곳에서는 주로 음료수나 라면국물을
마시다가 엎지르는 경우가 흔히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 생활방수가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한국의 기술로 만들어졌네요.
인터페이스의 종류와 키에 대한 부분입니다.
본 키보드는 PS/2방식의 106Key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제품 박스 밑면에는 본 제품의 특징과 장점들이 간단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로 수출까지 하나보네요.
대표적인 나라의 언어로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본 제품의 간단한 스펙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맴브레인 방식의 인터페이스의 기본이 PS/2방식이지만 USB 변환커넥터를 이용하여 USB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닐속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PROZEN이라는 사명과 함께 제품명인 "GAMING KEYBOARD"라는 문구도 눈에 띕니다.
전체적인 내용으로 봐서 무난한 가운데 역시 제품을 만든곳은 "Made In CHINA"네요.
본 키보드의 특징인 생활방수 부분입니다.
보이는 노란색 동그라미 부분이 바로 방수역활을 하는 부분입니다.
곳곳의 방수구멍으로 인하여 설령 키보드에 음료수 및 라면국물이나 커피등을 엎질렀을 때에도
기존 타사 제품과는 달리 바로 배수가 되므로 제품에 무리가 가지않고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PROZEN"이 눈에 띄는군요.
전체적으로 검은색으로 되어 있어서 자세히 보기전에는 어떤 LED가 해당하는 키의 LED인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상의 문제점은 없지만 저부분을 양각표시보다는 흰색으로 별도 표시를 해주었으면 눈에 좀 더
잘 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Gaming KX500"이라는 문구와 함께 소총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인기게임중에 한가지인 스포나 서든의 전용 키보드인듯한 인상을 주는듯 합니다.
키캡은 맴브레인방식으로 표면이 까칠한 느낌을 줍니다.
오랜기간 사용하다보면 키캡의 인쇄부분이 쉽게 지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각 기능키를 모두 눌렀을 때의 각 기능키에 대한 LED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역시 지금봐도 해당 LED가 어떠한 키에 대한 LED인지의 표시가 확실치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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