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데온 HD4850과 790GX 조합으로 승기를 거머쥔 AMD...!
조립PC를 의뢰한 친구들에게 매번 인텔 시스템을 조립해주다 문득 AMD GA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도전을 바탕으로 순수 사용기를 꾸며보았습니다. 종전의 필드테스트와는 다르게 본문 디자인과 글을 조금 더 부드럽게 다듬어 보느라 준비하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렸습니다. 사실, 이 순수 사용기를 준비하면서 어려움도 적잖았지요.
벤치마크 도중에 시스템이 다운되고 부품을 교환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했던데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필기 시험을 대비해야했던 터라 작성할 여유가 빠듯했습니다. ^^;
어쨌든, AMD GAME! 플랫폼을 표현할 수 있는 "저렴함(?!)의 행복, 꿈꾸는 시스템!" 을 타이틀로 잡았고 그 중에서 1부로, 게임에 최적화된 PC의 재구성, 부품의 합리적인 선택 이란 파트를 작성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살펴봐주셨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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