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게임에 최적화된 PC의 재구성, 부품의 합리적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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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778 , 2008/10/01 20:12

라데온 HD4850과 790GX 조합으로 승기를 거머쥔 AMD...!

조립PC를 의뢰한 친구들에게 매번 인텔 시스템을 조립해주다 문득 AMD GA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도전을 바탕으로 순수 사용기를 꾸며보았습니다. 종전의 필드테스트와는 다르게 본문 디자인과 글을 조금 더 부드럽게 다듬어 보느라 준비하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렸습니다. 사실, 이 순수 사용기를 준비하면서 어려움도 적잖았지요.

벤치마크 도중에 시스템이 다운되고 부품을 교환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했던데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필기 시험을 대비해야했던 터라 작성할 여유가 빠듯했습니다. ^^;

어쨌든, AMD GAME! 플랫폼을 표현할 수 있는 "저렴함(?!)의 행복, 꿈꾸는 시스템!" 을 타이틀로 잡았고 그 중에서 1부로, 게임에 최적화된 PC의 재구성, 부품의 합리적인 선택 이란 파트를 작성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살펴봐주셨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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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aki (ID) / 08-10-01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메모리.... 페넘이면서 PC2-6400이라면 성능저하가 상당하겠는데요
PC2-8500 2기가 킷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 교체를 권합니다
제가 6400쓰다 8500으로 옮겨갔는데 체감차이 상당했습니다
메인보드는 우라누스보다는 폭스콘 쪽을 권하고 싶고
파워 역시 헌트키가 나쁜 물건은 아니지만 아맥스나 마이크로닉스 쪽을 권하고 싶네요
싼게 좋다면 마이크로닉스, 내구성과 안정성이라면 아맥스가 훨씬 낫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1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을 통째로 하나 만드는 사용기로군요. 좋은 시도인 듯 합니다...^^
  mhk92 (ID)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2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리뷰 작성 실력이 대단하시군요. 2부도 기대하겠습니다. ^^ 그나저나 리뷰기 작성 작업은 포토샵으로 하신건가요?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2 16:49/
과찬이십니다.^^; 작업은 포토샵으로 진행한게 맞습니다. 2부에선 인텔 유저로서 바라본 AMD 시스템의 조립과정과 다른 내용을 심어볼까 계획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_^;
  camillebidan (ID) / 08-10-03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요즘 코어2 듀오로 화끈한 인상을 보여주다 주춤하는것 같아 아위운
가운데 은근히 눈이가는 쪽에 대해 쓸만한 기사를 보여주시네요

AMD CPU가 회로폭이 아직 인텔에 밀리는 점 빼면 솔직히 그리 나쁜편이 아니죠
특히 페넘 시리즈라면 말이죠...

그래픽 카드도 매력적인 nVidia임에도 뭔가 항상 부족한 현재 ATi가 아직 게임들이
지원 안하니 하나마나한 것이라도 10.1을 지원하니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것 또한 끌리는 점이 아닐수 없죠 게다가 CPU의 경우와 다르게 그래픽 쪽은
nVidia 보다 ATi가 회로폭이 더 미세하니 끌릴 수 밖에 없죠

다만 글쓴이가 메모리나 파워에 대해서는 가격적인 면에 좀더 치중하신듯 하네요
가격대비 성능이란게 참 달성하기 어려운 점입니다만
가격대비 성능에서 가격에 좀 더 치우치기 부단 약간 성능쪽에 더 치우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요즘 핀수가 달라지는 네할렘 때문에 바꿀 시기를 좀 더 늦추어야 할지
그냥 바꿔야 할지 애매한 시기인데 선택에 대한 다른 시각도 볼 수 있게 하는
기사가 될 듯 하네요
  mynuri (ID)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7 15: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유저로써 2부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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