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a FieldTest ]GMC powerfull cooling case X7-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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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627 , 2008/10/08 16:22

 

 

 

남성다운 케이스가 하나 필요하시다면 한번 선택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테크노아와 GMC협찬을 받아 게이밍케이스로 나온 X7 Statiton을 한번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박스가 기존 미들케이스보다는 약간 커보였던 것 같습니다.

제품자체도 생각했던 미들케이스라고 보기에는 좀 두툼하면서 커보여서 맘에 들더군요.

4만원대 가격으로 보시면 어느정도 괜찮다는 반응은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좀 더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

 

 

스티로폼과 비닐포장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에 담겨져 제공된 악세서리 구성품 입니다.

메뉴얼의 경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므로 설치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간단하게 종이 한장 이므로, 펼쳐놓고 보면서 조립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 보여 풀사이즈의 메인보드라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이더군요.

 

 

 

공간이 넉넉하여 확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후면 12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면의 경우는 옵션으로 생각됩니다.

( 바닥면 받침대의 경우 케이스 안쪽에서 나사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전면 LCD회로기판의 경우 타사 제품과는 다르게 메인보드에서나 볼 수 있는 파란색 기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조금 색다른 느낌, 그리고 안정성이 고려된 듯 보였습니다. )

깔끔하게 구성된 모습입니다.

본 제품의 특이사항은 전원버튼을 두개 제공한다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배젤 연결부분의 경우 손쉽게 탈부착이 되도록 적용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의 경우 힘을 많이 주고 탈착을 시도할 경우 뚝하고 부러질 가능성도 있으니 조심해서

탈착하시기 바랍니다. ( 경험상의 조언 입니다. )

그것과는 별도로 배젤부분의 탈부착은 항상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케이스의 중요부분이므로.. )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부분의 경우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미끄럼방지 받침대 보다 높아보였으며...

바닥에서 쌓이는 먼지가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좀 더 낮춰줄 것으로 보이며,

물 같은 것이 바닥에 엎질러지면서 케이스에 묻어나는 것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후면부 입니다.

120mm 쿨링팬을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습니다. 다만 쿨링팬의 경우 저소음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바람 소리가 조금 나는 듯 합니다.

( 사용해 본 느낌으로는 조용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

 

중급제품이라 그런지 케이스 자체의 퀄리티가 저가형의 제품보다 확실히 우수했습니다.

그리고 PCI 슬롯 브라켓의 경우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브라켓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CPASS라고 스템프가 부착되어 있는데 그런대로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1%의 미미한 불량자국도 불량이라고 보는데, 공정과정에서 완벽한 확인검사는 모두 필수..!! )

결국 제가 받은 제품은 전반적으로 하자는 없었던 것이 좋은 인상을 받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든 부품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마이크로 ATX보드를 사용했지만 그런대로 넉넉한 모습입니다.

Test system

CPU : AMD BRISBANE 4800+

CPU COOLER : MINE REVISION B

RAM : ST 1GB x4(4GB)

M/B : XFX GEFORCE 8300

VGA : GECUBE HD 4850 512MB

VGA COOLER : ZALMAN GV1000

HDD : 250GB (Slim type)

ODD : DVD COMBO

 

 

기본이 타워형 쿨러를 장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번 적용을 해봤습니다.

결과는 장착을 할 경우 내부측면 80mm 컨트롤팬을 제거해야 합니다.

아니면 측면패널이 닫혀지지 않습니다. ( 간섭 발생 )

--> 결과 : 빅타워형 CPU 쿨러를 장착할 경우 간섭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굳이 장착하시려면, 측면 80mm 컨트롤팬을 제거하시고 장착하시면 됩니다. ~~

( 너무 큰 빅타워형 CPU쿨링팬의 경우는 장착이 불가능..?? 할수도.. 업체에 확인요망.. )

 

 

하드디스크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4곳이 제공됩니다.

본 그래픽카드처럼 길이가 길 경우 맨 위쪽의 공간은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없습니다.

지금과 같은 경우 간섭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착시 간섭정도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메인보드나 하드디스크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ODD 케이블 & VGA 전원부와의 연결 & HDD와의 경우 간섭이 발생하지 않는 정도를

확인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바로 윗부분의 경우는 HDD를 장착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결국 길이가 긴 하이엔드급의 그래픽카드의 경우 4개의 HDD를 풀로 장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보급형 그래픽카드의 경우라면 어느정도 가능할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

 

 

측면 80mm팬 컨트롤 커넥터 입니다. 6핀의 컨트롤 커넥터를 연결하여 제동합니다.

Slow speed의 경우 70~80% 동작하며, High speed의 경우 90~100% 동작합니다.

80mm팬의 경우 3핀 커넥터 입니다.

 

 

측면부 에어덕트 입니다.

PCI슬롯 부분에 통풍구가 있으며, CPU의 배기 통풍구로 작용하는 곳에 80mm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80mm팬의 경우 두께가 조금 얇은 제품으로 적용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위아래 배기 통풍구에 배기용 90mm팬을 적용하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120mm팬을 적용하기에는 조금 클 것 같고, 80mm보다는 90~92mm정도의 팬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 두께는 좀 얇은 제품이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램....^^ )

 

 

반대편 측면 패널의 경우 통풍구가 위아래 적용하고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전면배젤 부분입니다.

요즘에는 전면배젤에 대부분 하이그로시 UV코팅된 재질을 사용하지만 본 제품은 다르죠..^^;;

일반적인 두툼한 플라스틱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그런대로 무직한 모습이 괜찮아 보입니다. )

 

 

 

간편하게 앞쪽에서 제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편의성의 한 부분일 듯 .. )

 

 

강판 두께의 경우 부분적으로는 약간의 차이가 좀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용된 부분에서는...

역시 두꺼운 0.8T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중고급으로 갈수록 강판의 두께가 두꺼워지더군요.

( 강판의 두께는 케이스의 휘어짐을 낮추어, 부품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 )

 

 

 

전면 통풍구의 경우 꼭 트랜스포머(로봇메카닉 SF영화)의 어떤 형상을 보는 듯 합니다.

한편으로 사이버틱해 보인다는 ~~~

올해 말에 출시되어 나올 불도저와 비교해 보면, 전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전면의 USB포트 4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테스트 이상無 )

LCD 화면의 경우 테스트 결과 이상없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면배젤의 경우 남자의 강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HD Audio 전면 포트 연결 테스트 확인입니다.

사용상의 확인을 해 본 결과는 헤드셋의 잭을 포트에 살짝 넣으면 한쪽 스피커만 소리나므로,

확실히  꾹 눌러 넣으시기 바랍니다.

연결 테스트 이상 없었습니다.

활성화의 경우 간단하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 체크하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메인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동영상 확인 모습을 간단하게 적용했습니다.

측면패널의 경우 80mm 팬 컨트롤 확인으로 케이스에 부착하지 않았습니다.

( 부착할려면 80mm 팬을 제거해야 되므로 .... )

 

80mm 팬 컨트롤의 경우 한번씩 꾹 눌러주시면 Slow or High mode로 전환 됩니다.

 

 

에필로그 ~~

 

전면배젤의 경우 전면이나 상위 쪽에 파워버튼을 두고 있습니다. ^^

GMC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GMC의 모티브 Innovation & Design 괜찮죠. !!

 

제품을 전반적으로 확인해 본 결과 내부구조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미들케이스와의 차이가

많이나지 않았던 것은 사실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품이 가지는 퀄리티는 가격만큼은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처음 본 인상은 남자답다... !!

묵직하고 두툼하고 전반적인 전면배젤의 디자인이 모던해 보이는 것이 상당히 남성적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 케이스 였습니다.

게이밍 케이스라면 측면의 에어덕트를 좀 더 확실한 구조로 해 둘 필요성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팬 컨트롤러 커넥터 부분은 괜찮아 보였으나 활용될 팬의 선택이 조금 부족해 보였던 것이

주요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얇은 90~120mm 팬을 선택하는 것이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말하자면 80mm팬은 조금 부족해 보였습니다. )

 

다른 부분에서는 그다지 문제가 되는 사항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형의 타워형 CPU쿨러의 경우 다른 타사의 제품도 이런 에어덕트를 사용한다면 장착이

대부분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비단 이 케이스만 가지는 문제가 아니겠죠. ^^;;

 

확실히 두꺼운 강판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묵직한 느낌에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테크노아와 GMC 협찬으로 테스트기를 옮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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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8 18:38/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봐도 듬직해보이는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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