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케벤 필드테스트 이벤트에서 운좋게도 당첨이 되어서 직접 한번 사용을 하게 되었다.
헤드셋은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라 너무 두근거리고 설레였다..^^
드디어 개봉박두~~ 짜자잔!!
개봉전 모습이다...포장상태도 정말 간지가 흐른다..
깔끔한 포장상태에 이어..이번엔 개봉상태의 사진이다..
헤드셋에 On/Off 조절기와 이어폰/마이크 연결단자가 붙어 있다..
연결선이 길어서~~~ 장소나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번엔 옆모습 사진이다.
LG 로고가 크게 쓰여져 있다..
이번엔 메인Pc에 연결한 사진 모습이다.
음...역시나 메인PC 색이 검정색이라 그런지..너무나 잘 어울린다.^^
블랙 계통의 PC를 사용하고 계신 분이라면...더욱 매치가 잘 되리라고 본다.
이번엔...직접 착용한 모습이다... 편안한 착용감이 느껴진다...
이어폰만 끼고 사용하다가...헤드셋을 껴보니 색다른 느낌이 낫고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이어폰은 말그대로 소리를 단순히 전달한다고 생각한다면...헤드셋은 소리의 자연스러운 느낌과 웅장함이 같이 느껴졌다.
이번엔 세컨PC... 성주 UMPc에 연결한 모습이다..역시 UMPC에서도 음향효과는 굿이다!!
메인PC건 UMPc건 사운드는 빵빵~~했다..정말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이 느낌..소리.대단하다.
마지막으로 선을 길게 널어뜨린 모습이다..2M는 족히 되어 보인다.
이상으로..사진으로 모습과 느낌을 간략히 적어 보았다..
첫느낌은...깔끔한 포장상태와 함께..긴 연결선이 마음에 들었고 착용감도 매우 좋았다고 본다.
직접...게임과 음악으로 테스트 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MP3 음악을 들을때 : 필자가 쓰는 모니터가 20인치 내장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하늘과 땅차이다...내장스피커와 헤드셋으로 듣는 소리가 이렇게 차이가 날줄은 몰랐다.. 내장스피커는 소리가 좀 울리고 탁한 반면에 헤드셋은 음식으로 표현하자면 정갈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지고 먹기전에 탐스럽고 먹을때도 개운하고 깔끔한 그 맛이랄까? ^--^
게임을 할 때 : 테스트해 본 게임이 MVP ?ball2005 였다..일단 내장스피커와 이어폰으로 들을때와 역시나 차이가 엄청나다... 그것들이 단순하 소리라면 LGH-300 헤드셋은 마치..중간에 무언가 필터링 내지는 소리를 한번 정제하고 나온 느낌이었다. 가끔 잡음이 들렸지만..그건 자체적인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암튼...게임 플레시에도 대만족..완전 만족이었다..
마무리를 지으며: 기존에 헤드셋을 사용해본 유저나 사용못해본 유저나..정말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
단순하게 소리만 들리는 내장스피커나 이어폰과는 비교가 안되며..기존의 저가형 PC스피커와도 비교를 불허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며.PC용은 물론 MP3 용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울 것이다.
밤에 조용히 음악을 들을 때..혹은 야외에 놀러가서 신나는 음악을 들을때..또는 웅장한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이모든 요구수항에 대해서..전부다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음향기기 였다고 생각하면서 이상 필드테스트를 마친다...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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