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 R6.5L Rebenton_4Way Cool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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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259 , 2008/10/14 06:18

 

코아엔에스아이_____

 

 

R6.4L 베이론에 이어 R6.5L 레벤톤을 출시되었습니다.

내부구조의 경우 전편의 베이론에서 보여준 것과 별반 차이가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면 배젤의 경우 베이론과 다르게 LCD 부분이 변형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 박스의 경우 두툼해서 충격에도 잘 찌그러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4개의 쿨링팬을 돌려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소음이 그다지 높지 않더군요.

( 소음 정도는 사용자마다 느껴지는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스티로폼도 두툼한 것을 적용하였으며, 비닐로 제품이 포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색상톤은 변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내부구조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면배젤의 경우 LCD 부분의 디자인이 조금 다르게 구성되어 출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원버튼의 경우 ...

LCD 위쪽에 적용이 되었던 것을 아래쪽으로 내려서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달라졌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전면배젤 LCD )이 베이론과 다르게 디자인 되어 출시 되었습니다.

통풍구의 경우 양쪽 사이드와 아래쪽에 구성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

전원버튼의 위치가 아래쪽이라서 책상아래 두고 사용하기에는 약간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이론 제품과 다르지 않게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구조 역시 베이론과 동일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구성되어 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 에어덕트의 경우 120mm & 80mm 팬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둥근 원형부에도 통풍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원부 기판의 경우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에 사용되는 파란색 기판을 적용한 것 같습니다.

3v 건전지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 LCD 기판 보호를 위해 보호용 덮개를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R6.5L 레벤톤 케이스의 느낌을 동영상으로 ...

 

 

적용 시스템 스펙 입니다.

 

CPU : Intel E2180

COOLER : Asus Triton75 ( FAN : 120mm )

RAM : Cynex 1GB X2

M/B : Nvidia NForce 680i LT SLI

VGA : 8500GT

HDD : SATA2 250GB

POWER : 태왕 550GW

ODD : DVDRW

 

 

일반적인 보급형급의 그래픽카드라면 지금 위치에 하드디스크를 장착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길이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라면 커넥터의 간섭이나 기타 이유로 ...

현 위치에서의 장착은 다소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픽카드 길이의 경우 보급형급 제품에도 차이가 있는 편이라 제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커넥터의 경우 오토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온도설정을 하게되면 이상의 온도에서만 쿨링팬이 동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하에서는 쿨링팬이 동작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팬 커넥터의 경우 ...

≤ 500㎃ 이므로 두개 이상의 커넥터를 연결하는 경우, LCD부분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쿨링팬의 동작 유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4개 모두 안정적으로 동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붕~ 하는 소리는 선풍기 바람소리 입니다.  조금 더워서 선풍기를 켜놓고 촬영했더니..^^;; )

 

 

 

전면 LCD패널의 동작 유무 확인을 해봤습니다.

HDD와 쿨링팬의 동작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내부온도센서의 경우 열이 많은 방열판에 고정하는 것을 금지하며, 케이스 내부 적당한 곳에

고정하도록 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 통풍구에 얇은 휴지를 붙여 봤는데 ...

120mm 전면 흡기용 쿨링팬이 정상적으로 동작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온도의 경우 29℃ 정도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색의 LCD 패널과 다르게 약간의 컬러를 적용한 것이 직접 보시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80mm 측면 배기용 쿨링팬이 정상적으로 동작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덕트의 아래쪽 통풍구로 공기가 빠져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0mm 측면 흡기용 쿨링팬이 정상적으로 동작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곳에 휴지를 붙여 봤는데 ...

통풍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흡기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휴지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외부온도센서를 적용입니다.

 

위치에 따라 결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참고로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반 디지털온도계에 나타난 방안 온도를 확인해 보니 25.5 ~ 26.5℃ 도 정도를 나타내더군요.

 

케이스 내부 온도를 확인해 본 결과 ...

초기 26~27℃ 정도에서 3~5분 정도 지나니 30~32℃ 정도 상승되더군요.

32도에서는 더이상 상승되지 않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4Way Cooling의 효과는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 측정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ODD 개폐와 관련되어서는 보시다시피 문제없이 정상적인 동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ODD는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 지금 적용된 DVDRW가 약간 구형이지만,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괜찮을 듯 합니다. )

 

에필로그 ~~~

 

그다지 많은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먼저 출시된 베이론의 경우 LCD의 플라스틱 부분이 다소 약하다는 점을 어느정도 보강해서

새롭게 디자인하여 출시되어 나온 것이 레벤톤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조금 바뀌는 것을 바란다면 ...

HDD 장착시 좀 더 쉽게 또는 간섭은 적게하기 위해 정면에서 장착하는 방식이 좋을 듯 합니다.

 

 

위 사진과 같은 방식이라면 좀 더 간섭이 덜 생기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HDD 장착도 편리하구요. ~~

 

 

중-보급형급으로 보는 케이스라고 생각해 보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직접 보는 느낌은 다르더군요.

베이론도 어느정도 괜찮지만 레벤톤이 조금 더 괜찮은 전면배젤 디자인인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

 

설치하면서 문제는 없었구요. 받은 제품의 경우 하이그로시 UV코팅도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약간 화려한 전면 센서기능의 LCD를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HDD 베이를 모두 채워서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설치와 관련되어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CPU쿨러가 타워형일 경우 측면패널이 닫혀지지 않을 수 있으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외 디자인 및 기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 ^^;;

중보급형 .. 보급형에 더 가깝겠지만, 약간의 퀄리티의 문제입니다.

나사와 같은 악세서리의 경우는 ... 

얄궂은 미니박스로 포장해 놓으면 비닐이 찢어져서 나사가 굴러다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역시 스틸의 두께가 문제가 되는데 ...

0.8T면 어떨까 싶네요. 휘지는 않지만, 진동에 대한 부품의 안정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추가적으로 내부 소음도 어느정도 줄여주는 효과도 ... )

 

지금까지 코아엔에스아이의 (다나와)협찬으로 R6.5L 레벤톤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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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4 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팬이 4개인데 소음이 별로 없다는 것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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