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환율도 너무 오르고 코스피도 완전 떨어져서 나라 경제가 정말 힘이 들군요.
이게 다 누구 때문이라고는 이야기 하지 못해도 어느정도 책임이 없다고는 이야기 하지 못하겠죠?
여튼,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밥 벌어먹고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프로젝터 매니아인 저로서 프로젝터와 관련된 이야기 말고는 적을 것이 없기에.. 오늘도 키보드를 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저가형 프로젝터,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의 프로젝터를 한번 비교해볼께요.
자, 5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의 프로젝터 5대를 뽑겠습니다.
음.. 다나와에서 낮은 가격순으로 프로젝터를 비교하려고 하는데, 램프가격이 이렇게 올랐나요? ㅠ_ㅠ
램프 수명이 짧은 LCD 프로젝터는 앞으로 유지비용이 더 만만찮게 들겠는걸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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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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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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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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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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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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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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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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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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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WD10 올인원 프로젝터 |
W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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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VPL-CX150 |
HD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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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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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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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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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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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3LCD 투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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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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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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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0.55-inch / 12도SVGA DC2 DMD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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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3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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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080p DMD Chi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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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인치 TFT 액정 투과형 패널×3 |
0.95” 1080p DMD칩, 7분할(R/G/B/DVE/R/G/B) 6배속 칼라휠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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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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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x600 , 최고1280×1024 SXGA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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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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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080 Full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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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68 픽셀, XGA해상도 |
1920×1080 Full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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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크기/ 투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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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60형 / 1m-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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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0형 /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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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0형 /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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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00 형 / 정보없음 |
30.5-305형 / 1.5-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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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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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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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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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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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500 안시 (램프High 모드시) |
1200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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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밝기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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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W /20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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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W UHE /절전모드+정음 3000H, 표준모드 20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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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W SHP /절전모드 3000H, 표준모드 20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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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W /정보없음 |
300W /일반모드 3000H, 고광도모드 20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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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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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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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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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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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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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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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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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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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dB(절전+정음모드) / 35dB(표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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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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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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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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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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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스피커×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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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W(2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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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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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1W(ma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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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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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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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278×1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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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150×35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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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95×39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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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119×320 mm |
411×311×11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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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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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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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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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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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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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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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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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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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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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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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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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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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겨우 대충 정리가 끝났군요.
이번에는 두 종류의 타입으로 잡았습니다. 올인원을 살 것이냐, 아님 Full-HD를 살 것이냐..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문제로 고민 많이 하시리라 봅니다. 올인원 프로젝터는 작은 집에서 쓰기 딱 좋고, 풀 HD급 프로젝터는 신혼집이나 AV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제품이죠.
올인원 프로젝터 광고 중 엡손의 두 남녀가 집안 가구를 창밖으로 마구 던지는 장면이 생각 합니다.
현존하는 올인원 프로젝터 중 가장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옵토마의 DV11은 색상도 LCD만큼 괜찮더군요. 예전에 '리모를 찾아서'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는데 LCD인줄 알았아요.
엡손도 계속 업그레이드 된 올인원 제품이 나오는 것 같은데 가격이 같이 올라가니.. ㅠ_ㅠ
<옵토마 D11과 엡손 EMP-TDW10> (엡손 디자인은 기본을 충실히 따라가네요.)
올인원 프로젝터와 Ful HD급 프로젝터가 거의 2배 이상의 가격 차이가 나니 꽤나 고심을 하실테지만, 우리집 같은 경우 52인치 PDP 프로젝션 TV(소니 제품입니다.)를 3년전에 구입하고선 지금 한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 때 만약, Full-HD급 프로젝터가 있었다면 더 낮은 비용에 더 큰 스크린, 비슷한 화질 (사실 차이는 조금 나겠지만)의 영상을 넣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지금껏 일고 있습니다.
집이 조그맣기 때문에 또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하기엔 절대 무리에요 ㅠ_ㅠ
벤큐 제품도 우수하지만 같은 DLP 제품이라면 HD803 제품이 거의 모든 면에서 훨씬 괜찮군요. 1.5m에 30인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도 그렇고..
<Benq W10000> (전 벤큐가 참 투박스러워 보여요ㅠㅠ)
문제는 소니의 브라비아 브랜드를 가져온 CX150과의 승분데요.. 이거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옵토마의 HD803 제품은 LCD의 색상을 따라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색상이 우수하고 (6배속 칼라휠이란걸 처음 봤어요), 소니의 CX150 제품은 최대 3500안시에 가격또한 15만원 가량 차이가 나는군요.
가정용이면 3500안시까지도 필요없긴 하겠지만, 램프 수명이 표기 안되어있는게 그나마 아쉬움으로 남네요.
<소니 CX150과 옵토마 HD803> (소니의 얄쌈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옵토마의 무언가 간지가 넘치는 저 디자인.. 정말 갈등되네요)
혹시 위 데이터 중 잘못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나름 인터넷에서 정보 찾아서 올리는데 없는 정보가 너무 많아요.
기회가 된다면 모든 제품들을 다 구입해서 직접 비교 테스트를 해보고 싶군요. (가난한 자의 설움이여.. ㅠ_ㅠ)
출처: http://pooh7805.egloos.com/1019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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