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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Formula F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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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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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 F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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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600W 정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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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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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12V 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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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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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Range Input 115~230V AC 50-6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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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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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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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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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D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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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D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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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D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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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D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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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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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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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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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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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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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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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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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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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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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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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Combined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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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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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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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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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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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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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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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mm * 85mm * 1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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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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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Fan( D12SH-12 2200 RPM(±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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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견 및 구성물 >
도착한 제품입니다. 모든 포장박스 디자인은 동일 하며 스티커의 표기 및 색상으로 해당 제품의 용량을 알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PSU,매뉴얼, PSU 전원 케이블입니다.
케이블타이나 나사조차 없는게 매우 아쉬울 다름입니다. FSP계열 파워중에 몇몇 파워들이 그러한 것을 보였습니다마는 FSP파워의 OEM이라고 이런 것까지 똑같이 따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F5000과 F6000의 스티커 차이입니다.
출력 500W이하의 제품군은 녹색계열의 스티커를 씁니다.
600W이상 제품군은 노란색 계열의 색상을 씁니다마는 각자 용량이 커질수록 색이 조금씩 달라지는 듯 싶습니다.
또 제품에는 각 Product Number와 Serial Number가 있습니다. Product Number는 제품명이라 보시면 되고 Serial Number는 그 제품의 고유 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일 Serial Number가 다르다면 제품이 누군가에 의해 개봉되어 재포장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고를 구입하셧다면 a/s를 받은 걸지도 모르겠지만..
제품의 측면 사진입니다. FSP의 OEM이고 FSP의 오리지널 제품고의 차이는 제일 아래 밑의 스티커와 겉 케이블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익숙히 있어야 할 그 것이 없습니다. 제가 만져본 모든 PSU에는 있었던 그것이 없더군요.
그것은 바로...
워런티 스티커입니다.
포뮬러 시리즈에는 어디에도 워런티의 위협(?) 스티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전문지식이 없는 이가 함부로 PSU를 개봉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취한 조처입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탐탁치 않아 하고 있습니다. 그이윤 즉슨 PSU의 팬때문입니다. PSU의 팬은 PSU의 열뿐아니라 컴퓨터의 내부 열또한 흡수 배출하는 창구입니다. 즉 먼지또한 쌓인다는 점이죠. 그로인해 PSU 내부의 먼지로 PSU가 쇼트를 일으킬 우려도 있으며 PSU의 팬에 끼여 컴퓨터 팬소음을 증가 시키는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정밀하게는 못하더라도 내부를 열고 가볍게 청소할 여건이 주어진다는 점은 아주 환영할 일입니다. 최소한 내부 먼지 빼려고 팬가이드 붙어있는 곳에 대고 컴프레셔 불어주는 것보다는 좀더 편하고 효과가 있을듯 싶습니다.
쓰잘데 없는 Tip: 내부 청소 방법은 시중에서 팔고 있는 먼지 청소용 캔스프레이(DR-777등을 위시한 제품들)를 이용하여 간단히 불어주고 2차적으로 팬으로 살살 털어주신후 다시 스프레이로 불어줍니다. 팬을 분해하고 교체하거나 청소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마는 가급적 권해드리지 않습니다.(잘못하면 팬하나 그냥 비명횡사 할 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 케이블 구성 >
제일 기본적인 20 +4핀과 4+4pin으로 메인보드에 전원을 공급하는 케이블입니다. 각 전선이 어떠한 의미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검색하시면 바로 나옵니다.(무책임)
위사진은 SATA 포트입니다. 케이블 하나당 3개씩 총 2개의 케이블 즉 6개의 포트가 존재합니다.
아래쪽은 일반 4PIN 포트입니다마는 모든 4PIN 포트에는 FDD용 4pin 포트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2개나 쓰지 않을 뿐더러 많이 활용도 줄어든 상태에서 어째서 2개나 제공하고 있는지가 의문 스러울 다름입니다. 하나더 4pin포트를 제공해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6 +2 Pin +6Pin 케이블입니다. 고전력소모를 자랑하는 VGA를 위해 PCI-e 2.0규격을 만족하기 위해 제공되는 듯 싶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사용기에서는 그저 선정리에 방해되는 애물단지가 되겠습니다.m(__)m
마지막으로 각 케이블의 길이입니다. 길이측정에는 아주 약간의 여유(약 1-2cm)를 두고 잰길이이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깁니다. 적당히 포트를 움직여가며 쓸 여유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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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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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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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pin + 8(6+2) 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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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m +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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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in(IDE)*3ea +4pin( fdd ) *1e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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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m +15cm +15cm +15cm+(fdd) 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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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4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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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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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in(SATA) *3e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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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m +15cm +15cm+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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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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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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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부 >
내부사진입니다. 많은 성의와 배려가 담겨있음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내부 부품간에 있을 수 있는 누전을 막기 위한 것인 듯 절연재질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두번째 사진이 Active FPC 회로이며 쌓여있어 제대로 세부 확인은 불가했습니다.
PSU에 설치된 팬입니다.
D12SH-12라는 모델이며 찾아보니..
YATE Loon Electronics 이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2200RPM에서 오차 10% 선으로 동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음은 40dB으로 표기 되어있습니다. 대기업의 브랜드 컴퓨터는 국내 소음규정에 의거 55dB로 미만으로 설계를 합니다. 뭐 실제 55dB정도 되는 PC가 있다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날 겁니다. 일반적으로 PC는 25-40dB 수준이라고 보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dB로는 표기되지 않는 거슬리는 소음도 분명 있습니다. 좀더 세세히 들어가면 유체의 흐름에 대한 변수등도 추가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팬의 스펙상의 dB와는 상이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소음이 있을 것 같다 생각 하시겠지만 일반적인 PC라기보다는 조금 조용합니다. 본래 시스템이 저소음에 주력하고 있어 변화에 민감합니다만 약간 변화된 것 외에는 없었습니다. 다소 민감한 분들이 아니시면 크게 신경쓰이게 들리지 않으실겁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보면 D12SH-24가 쓰이기도 하는 듯 싶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드리기가..(;;)
사용기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해주신 Epsilon 600W 80plus 라는 문구는 새겨져 있지 않았습니다.
그저 MAIN-BOARD REV.1 이라는 문구만 있었습니다. 제품 구성등을 보면 Epsilon 80plus 600W 제품과 거의 동일 한 것으로 보입니다.(팬이 변경되고 컨덴서 용량이 조금 줄었습니다)
FSP Group의 문구조차 없는게 의외라면 의외였습니다.
사진 아래의 노란색 박스 그리고 위의 파란 부분이 EMI 필터입니다. 전기적 충격을 막는 일종의 거름막쯤으로 보시면 될겁니다.
Teapo 사의 420V 390㎌ 의 용량을 가지는 컨덴서를 사용중입니다. Teapo사는 고급 컨덴서부터 다소 저렴한 컨덴서까지 여러가지의 컨덴서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트랜스포머 입니다. 로봇을 떠올리실지도 모르겠지만 번역해보면 변압기입니다.
아쉬움이 남는 다면 바로 이부분이겠습니다. 이것이 뭔고 하니 바로 팬의 선입니다. 처음 제품을 만져보았을때 워런티 스티커가 없는 것을 보고
" 팬을 갈자! 그러면 꽤나 인기 많을것 같은데? "
라는 망상을 했습니다만 역시나 뜻대로는 안되는듯... pin방식도 아니었을뿐더러 땜질 후 그위에 다시 흰색 실리콘(내부온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쓰는 일반 실리콘은 아닌듯 싶습니다. 실리콘인지도 의문이지만요. )으로 덮여 있어 바로 좌절감을 맛보게 했습니다. 잘라내고 다른팬을 이어 붙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권장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별다른 도구 없이 만질 수 있는 수준에서 하는게 가장 좋을듯 하기 때문입니다.
< Test >
Test를 위한 제 시스템입니다.;
평소와 달라진 점은 PSU와 VGA의 변경등이 있으며 기존의 먼지까지 그대로 방치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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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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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e8400 3.0@2.7@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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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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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5w-dh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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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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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x DDR2 PC6400 2GB x 1ea(5-5-5-15 @ 5-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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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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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Ati Radeon HD 4670 IC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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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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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C wd6400aaks (with ZALMAN ZM-2H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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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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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ST DVD-multi 18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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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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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Formula F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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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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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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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Co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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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right SI-128 (with CoolAge Silent FAN 120 DX2 1200rpm±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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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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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Sound Blaster Audig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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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레스트로 약 26분간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정밀 기기로 측정한게 아니라 대충 이러한 수준이구나 하는 수준으로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마는 CPU쪽의 변동만 있을뿐입니다.
이번에는 3dmark를 돌려보았습니다. 아까랑은 조금 다르게 12v에도 출력이 움직였지만 허용범위내입니다.
<급 마무리 >
결론이 없이 이 어줍잖은 사용기는 끝이 났습니다.
어쩌다가 그 운도 없이 저라는 어설픈 사람을 만나 이리저리 물어보고 튕기고해서 고생하신 앱솔루트 코리아 본사에 계신 목소리가 고우신 그분께 죄송할 다름입니다. 이놈의 불량손이 발동했는지 받은 제품이 이상했던 게지요; 어찌되었건 그간 칭얼댄것 받아주신 그분이시나 이렇게 기회를 알선(?)해주신 보드나라에 감사하고 사정에 쫓겨 제대로 써내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기만 합니다. 쓰고 싶은 것은 많은데 막상 말로 표현이 안되니 답답할 다름입니다.
어줍잖은 사용기를 보시고 눈이나 안버리실가 걱정이 되는군요.;
이래서 좋다 저래서 좋다라는 것보다 다음을 강조 하고 싶습니다.
이 PSU에는 3가지가 없습니다. 이는 장점이기도 하며 단점이기도 합니다.
- 1無 : 워런티 스티커
- 2無 : 사용에 부족함
- 3無 : 부자재의 부재(不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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