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8400+EP45-UD3R의 궁합 - 4-1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479 , 2008/12/20 22:15

CPU

Intel E8400

RAM

DDR2 PC-6400 2GB * 4

Board

Gigabyte EP45-UD3R

VGA

GeForce 8600GT

HDD

SAMSUNG HD321KJ

OS

Windows Vista UltimateK SP1 64bit

Power

PS2-500NF2

Case

ECA5001

디아블로를 만든 빌로퍼 사단이 만든다는 것 만으로 화재를 뿌린 헬게이트 런던. 본인도 디아블로를 재미있게 즐겼기에 망설이지 않고 작년 11월 한정판을 구했다. 하지만 오픈 베타를 거쳐 정식 서비스 개시 얼마 후, 개발사의 불미스런 일 때문에 출시 당시 약속인 3개월 마다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물 건너간 상황에 게임은 그다지 좋은 소리는 못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괜찮게 보고 있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오는 23일, 두 번째 침공이라는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예고되어 있다. 싱글플레이와 오픈 베타 때의 경험을 보면 돈 주고 온라인 게임으로 하기는 아까운 게임이라는 게 결론이다. 그래서 두 번째 침공은 즐기지 못하겠다. 그것 보다 한정판용 싱글플레이 패치를 기다리며 E8400과 EP45-UD3R의 능력을 헬게이트로 확인해보자.

Platforms:

Windows XP (SP2), Windows Vista

System Requirements:

· CPU : Pentium 4 1.8GHz (Vista 2.4GHz) 이상

· RAM : 1GB (Vista 2GB) 이상

· 비디오카드 : 128mb RAM 이상의 DirectX 9.0c(256MB)

(NVIDIA GeForce 6200 / ATI Radeon 9000 등급의 그래픽 카드)

· 8GB hard drive space

· DVD Drive

· Direct X 9.0c/10 호환 비디오/사운드

· Keyboard & Mouse

* DX10 버전 추천사양

RAM : 3GB

비디오 : GeForce8800GTX / Radeon 9R600

헬게이트 런던 공식 홈페이지 : 온라인 게임의 미래라고 하는데, 별로……

헬게이트 런던 동영상 페이지 : 인트로 / 플레이 / 홍보 등 각종 고해상도 동영상을 제공

 

게임 배경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함께하는 인트로 동영상. 요즘 동영상 기술 참 좋아졌다. 워크레프트 시리즈가 영화로 만들어진다는데 배우 쓰지 말고 CG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플레이 한 맵은 각종 몹이 종류별로 잔뜩 몰려 나오는 세인트 폴 역에서 시도나이를 잡을 때까지, 핀즈버리 광장에서 플라우야드까지 두 곳을 선정했다.

플레이 가능한 프레임은 20fps를 기준으로 삼고, 아래 스크린샷에서 엔진 버전이 잘 못 찍혔지만, DirectX9에서 설정은 다음과 같다. 

개인적으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안티엘리아싱은 끄고, 다른 효과는 최상, 그림자는 보통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자, 그럼 플라우야드를 향해 Go Go Go!

참고로, 헬게이트런던의 몬스터들은 퀘스타나 필수 몹을 제외하면 매 게임마다 재배치된다. 그러니 자기가 플레이하는 캐릭터에 불리한 몬스터가 나오면 프로그램 초기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들어오자.

그 전에 핀즈버리 시장을 통과해야 하는데, 오호 통재라, 사방이 영혼 고문자 천지구나. 평상시에는 얌전히 누워있던 얘들의 시야에 걸리면 붕~ 떠서 쓩~ 하고 순간이동하며 플레이어를 관통하는 놈들로 일단 시동 걸리면 발동하기 전에 데미지를 왕창줘서 강제로 끄거나 죽여야한다.

아니면 아무리 멀리 도망가도 피격당한다. 오르빌과 함께 헬게이트의 2대 블랙리스트

그리고 도착한 플라우야드. 

게임은 [벤치마크 -> 스크린샷 -> 동영상]의 세 차례 반복 플레이가 기본이므로 스크린샷을 찍을 때와 달라졌음을 염두해두기 바란다.

역시 헬게이트 2대 짜응 몬스터인 오르빌은 여기서도 빠지지 않는다.

오르빌이 짜증나는 이유는 첫째, 전방위 공격이 가능하며 둘쨰, 이동속도가 빨라서 한 번 잡히면 따돌리기 귀찮으며 셋째, 공중몬스터라 지상 몬스터에게 시선을 두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나마 노말 상태에선 괜찮은데 시체에서 정기를 빨아먹고 나면 이동속도와 공격력이 올라가서 따돌리기도 쉽지않다. 이때 온 몸에서 번개를 내뽐는 모습을 보이니 구별하기 편할 것이다.

동영상을 보면 공중에 떠서 번개줄기를 내뿜는 녀석이 오르빌이다.

 

오르빌 대왕. 플라우야드의 고정 몬스터로 일종의 오르빌 생산공장이라고나 할까. 이건 이렇게 접근전보다 원거리 저격이 상대하기 편하다.

플라우야드에서의 프레임은 최대 60fps, 평균 30.6fps

 

인류를 위하여! 세인트 폴의 헬게이트를 향해 move move move! 

악마의 침공 후 드디어 시도나이를 때려잡을 시간이왔다. 


세인트 폴 끝에는 지옥을 향한 거대한 헬게이트가 보인다. 헬게이트 앞에는 끝없이 몬스터가 소환되므로 템플러들에게 적당히 떠넘기고 지옥을 향해 들어가자.

세인트 폴의 프레임은 최대 529fps. 평균 69.4fps

최대값이 과하게 높게 나왔지만 말 그대로 최대값이니 그냥 넘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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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1.110.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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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1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최대값 529 프레임...;;; 이게 가능한 수치일까요...^^;;;
  ghostlee (ID)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5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쎼요, 저도 그게 의문이긴 합니다만 Fraps 벤치에 그렇게 찍히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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