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system R640 조로
 동네아는형
 조회 : 2962 , 2009/01/04 20:47
  이 게시물의 태그 : 3R시스템, PC케이스

 

 

 

보드타입

ATX, mATX

드라이브베이

3.5 * 3 / 5.25 * 1

팬 개수

후면 80mm

사이즈

175 X 405 X  362 mm (W x H x D)

전면컨넥터

USB * 2 , MIC * 1 , SPK * 1

제조사

3Rsystem ( http://www.3rsys.com/ )

 

 

 

 조로라는 케이스 이름이 멋지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동그란 다이아몬드 무늬는 전원버튼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케이스 모양이나 특징등이 바로 알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파손주위하라는건데 약한 케이스는 택배배송중 파손되는 경우가 많긴하더군요. 좋은 택배아저씨 만나기를 바랄수밖에...

 

 

 내부는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환경오염두 있으니 스티로폼말고 다른 재질을 사용해보는건 어떨지요.

 

 

 

 디자인이 실제로 보니 생각보단 괜찮습니다. 단순하긴하지만 조잡한 모양은 없는게 낳을 수도 있고 전원버튼도 큼직하고 모서리가 둥그스름해서 딱딱해 보이지도 않네요. 이 케이스의 특징이라면 길이가 상당히 짧습니다. 사무실 책상등에서 공간절약형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디자인이라 할수있습니다.

 

 

 아래쪽에는 USB 와 사운드 포트가 있습니다. 저가형이라 따로 덮개같은건 없지만 자주 사용할 경우 이게 더 편할 수도 있긴합니다.

 

 

 큼직한 전원버튼주위로 보석모양의 투명 플라스틱에 푸른색의 LED 가 점등됩니다. 그 아래로 리셋버튼와 HDD 동작 표시 LED가 있습니다.

 

 

 ODD 전며 덮개는 따로 포함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덮개 사용은 잘 안하는 편인데 이 케이스는 덮개가 없이 ODD를 사용하면 모양이 좀 지져분해보이니 그냥 사용하는게 나을 듯합니다.

 

 

 ODD 아래쪽으로 외부 3.5" 베이가 있어 리더기등을 장착해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덮개가 있어 깔끔해보이기는 한데 열면 완전히 아래로 제쳐지지는 않아 약간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오른쪽면으로 별다른 무늬나 통풍구멍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왼쪽에는 CPU쪽으로 통풍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가이드로 활용되는 덕트는 없습니다. 나사구멍을 보아하니 팬은 따로 장착할 수 있겠군요.

 

 

 뒷면은 보통의 미들케이스와 큰 차이는 없네요.

 

 

 슬롯에 카드 고정하는 나사는 외부에서 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로인해 덮개가 있는데 사용안해도 그만이긴하지만 깔끔한 사용자라면 그래도 붙여주는게 보이게 좋습니다.

 

 

 전면 베젤아래쪽에는 내부에 팬은 없지만 통풍구가 있으며 받침고무가 없으므로 책상에 흠집을 대비해서 얼마안하니 구입해서 붙여두는게 좋습니다.

 

 

 

열어보니 확연하게 길이가 짧은걸 느낄 수 있죠. 그래도 ATX보드와 파워는 그대로 사용되니 부품 선택은 자유로운 편입니다.

 

 

부품으로는 매뉴얼, 나사, ODD덮개가 있습니다.

 

 

최근 사용해본 케이스중 그래도 가장 성의 있는 매뉴얼이었습니다. 케이스 매뉴얼이야 큰 필요성은 없지만 초보자에게는 아주 적절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나사나 콘넥터용도를 잘 알려주네요.

 

 

후면 배기팬은 기본으로 80mm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팬소음은 저소음으로 조용합니다.

 

 

저가형치곤 파워 받침대도 친절히 붙어 있더군요.

 

 

ODD베이와 아래쪽으로 3.5" 외부 기기 장착부분입니다. 하드를 장착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하드고정방식이 좀 특이한데 옆에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탈부착이 쉬운편이고 내부 공간이 넢어지는 장점이 있군요. 장착부위에는 발열 때문인지 구멍이 많이 있네요. 총 2개를 붙일 수 있습니다. 따로 팬은 없지만 미약하지만 어느정도의 하드 발열도 해소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면에는 플라스틱 베젤이외에 전혀 샤시가 없습니다. 팬도 당연히 없고 역시 저가형답네요.

 

 

 가장 큰 풀ATX보드용 고정은 나사가 아닌 플라스틱 핀으로 합니다. 그냥 눌러주면 고정이 되는 방식입니다.

 

 

 전면 포트와의 연결을 위한 콘넥터 들입니다. 저가형이지만 HD오디오 콘넥터가 따로 있어 다행입니다.

 

 

 

 구형 시스템을 조립해봤는데 길이가 짧으니 확실히 선정리가 힘드네요. 하드는 2.5"를 사용해서 대충 올려놨습니다. 하드로인해 걸리는게 없어 긴 VGA 도 장착이 됩니다.

 

 

조립에 사용된 ODD는 구형이라 길이가 좀 긴편인데 사진처럼 파워와 붙을 지경이라 덮개도 사용못하고 약간 튀어나오게 조립이 되었습니다. 요즘 ODD는 짧으니 상관없을 것 같고 파워도 크기가 큰 파워는 사용을 자제하는게 좋겠네요.

 

 

 슬롯 고정 나사부분의 샤시는 얇아서 세게 돌리면 헛도니 살살 고정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사구멍와 위쪽부분이 살짝 겹쳐는데 드라이버 사용은 되긴하지만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원대에 판매되던데 가격대로서는 충분한 값어치는 한다고 보입니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크기도 작아서 좁은 책상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케이스더군요. 구입전 한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파워와 ODD 크기를 잘 생각해보고 부품을 맞춰야 조립에 문제가 없으리라 보입니다.

 

  

 
8


 
221.151.15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폭이 좁은 것이 강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겠군요.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것은 좋습니다만 파워와 ODD가 너무 가깝게 붙는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장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을 수 있겠네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내부가 상당히 좁네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한 건 좋지만 일단 케이스는 좀 넓어야좋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ODD를 아래로 내리는게 낫겠는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