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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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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얼마전에 새롭게 출시된 "CORE 에어로 X Twincool - 빛의 길" 케이스입니다.
(미들타워형, 표준-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본 필테는 (주) 코아엔에스아이 (CORE, http://www.corensi.co.kr/ )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으로 본 제품의 기본 사양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순서에 따라서 첫번째 부분부터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제품 도착 직후 사진부터...
제품 도착 직후입니다.
제품 박스 옆면.
제품 박스 측면.
반대쪽 측면.
제품 박스 하단 부분에는 제조사인 "(주)코아엔에스아이" 표기와 홈페이지 주소가 나옵니다.
박스 옆면에는 제품의 명칭 "에어로엑스" 가 한글로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합니다.
본체 부분입니다.
완충재로 잘 보호되어 있습니다.
본체입니다.
전면 판넬에는 위와 같이 보호 필름(비닐)이 부착되어 있어서 조립시 분리가 필요합니다.
전면 보호 필름(비닐) 제거 후.
측면에서의 모습.
반대쪽 측면.
뒷면 모습입니다.
옆 판넬은 위와 같이 "손나사"로 고정되어 있어서, 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제, 내부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제품의 옆 판넬 제거 후 내부 모습.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전면에는 120mm, 후면에는 80mm 쿨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옆 판넬 제거 후 반대쪽 부분.
다시 옆면.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뒷면 위쪽에서 바라본 모습.
뒷면 아래쪽 부분.
맨 아래쪽에 "Made in China" 표기가 있네요.
내부의 뒷부분 배기용 쿨러는 위와 같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좀 더 가까이... 연결시 4pin의 전원이 필요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의 장착 부분입니다.
내부의 근접 모습입니다.
메인보드 고정용 스페이서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각종 커넥터들은 위와 같습니다.
HD Audio 와 AC97 커넥터를 모두 지원합니다.
포함된 커넥터들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한 컷.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각종 커넥터들입니다.
전면 흡기용 120mm 쿨러입니다.
전면 판넬 안쪽 부분입니다.
ODD 장착 부분과 전면 오디오 포트 부분의 안쪽 부분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의 하단 부분입니다.
위에서 표시된 부분과 같이 외부의 공기가 흡입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좀 더 가까이... 한 컷.
전면 판넬을 분리한 후, 샤시의 모습.
전면에서 본 샤시 윗부분의 모습.
전면 아래쪽의 모습.
흡기용 쿨러가 보입니다.
전면 판넬의 안쪽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판넬 안쪽의 아래 부분 근접.
전면 판넬의 안쪽 중간 부분입니다.
전면 오디오 + USB 포트의 안쪽 부분입니다.
이제, 전면 판넬의 윗부분 즉 ODD 부분의 안쪽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커버 양쪽에 스프링으로 제품의 개폐시 동작을 보조합니다.
전면 ODD 부분의 바깥쪽 부분입니다.
역시 양쪽의 스프링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 판넬을 비스듬히 기대어 놓은 상태에서 한 컷.
약간 다른 각도에서...
약간 다른 각도.
약간 측면 부분에서...
전면의 멀티미티어 포트 부분에는 USB 포트와 오디오 포트 외에도 오른쪽으로 리셋 버튼도 있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제품의 전원 스위치 부분입니다.
스위치 부분 중심으로 한 컷.
제품 바닥 부분의 4군데의 고정 부분 중 한 부분입니다.
아래에 나오겠지만, 동봉된 내용물 가운데 위와 같이 부착이 가능한 완충재가 들어 있습니다. (제품 본체의 떨림으로 인한 소음 해소, 제품의 안정감 등에 도움이 됩니다.)
위의 흰색의 종이 커버를 분리한 후에 부착하면 됩니다.
옆 판넬의 구조입니다.
옆 판넬의 안쪽 부분이 되겠습니다.
옆 판넬 전체 (안쪽 부분)
제품에 동봉된 내용물 전체입니다.
위와 같이 밀봉된 비닐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물 전체입니다.
메뉴얼과 PCI 가이드, 스피커, 각종 나사류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풀 사이즈(ATX) 메인보드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약간씩 남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내부 공간은 충분합니다.
(그러나 만일 위의 사이즈 보다 큰 예외적인 메인보드라면, 빅타워형 케이스를 선택해야 할 겁니다.)
내부에 장착된 메인보드, 다른 각도에서...
위에서 보듯이 빅 사이즈의 메인보드에서도 공간이 남습니다.
전면 쿨러 부분입니다.
전면 쿨러 부분의 안쪽으로 위와 같이 하드디스크(HDD)의 장착이 가능합니다.
외부의 찬 공기를 바로 도달하게 하여 하드디스크의 발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쿨러 부분(노란 네모)으로 유입된 외부의 찬 공기가 하드디스크(빨간 네모)를 지나서 뒷 부분의 쿨러로 빠져 나가는 공기 흐름을 갖게 됩니다.
파워의 장착 부분도 위에서 일부 살펴 봤지만, 메인보드와 약간의 유격 공간이 있습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위와 같은 약간의 공간이 생깁니다.
위에서 보듯이 파워 장착 후에도 메인보드와 닿지 않기 때문에 서로 간의 간섭이 없습니다.
따라서 CORE의 천궁 파워와 같이, 방열판이 파워 케이스 밖으로 돌출된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여도 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합니다. (예외적으로, 일부의 크기가 큰 사제 CPU 쿨러 사용시에는 어렵겠죠. 이 경우에는 구입 이전에 미리 코아 측에 문의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파워 장착 후 내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이제 내부의 후면 부분을 다시 보면, 위와 같이 뜨거운 내부 공기의 배출이 가능한 통풍구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전면부분입니다.
X자 형태의 위 부분이 핵심인데요. (고휘도 블루 LED)
그냥 봐서는 느낌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이제, 어두운 곳에서 한번 살펴 볼까요.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가까이...
신비한 느낌의 빛을 발산합니다.
제품의 모델명 가운데에도 느낌에 맞게 "빛의 길"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이제 제품에 대한 본 필테를 마칠 즈음이 되었네요.
먼저, 제품의 장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어 봅니다.
. 전면 판넬의 "X"자 형태를 보여주는 획기적 외형
. 전체적으로 쿨링에 무리가 없도록 원활한 송풍구들과 쿨러들을 기본 지원
. 다소 튼튼한 샤시, 깔끔한 마감, 넉넉한 공간의 내부 구조
. 하단의 고정 부분의 마감을 고무 재질의 단단히 부착되어 있는 구조로 하였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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