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1/2에 이어서 계속)
배젤 안쪽 부분 윗부분입니다.
분리가 가능한 ODD 부분의 커버와 중간의 멀티미디어 포트 부분이 보입니다.
윗부분만 근접하여...
양쪽의 고정 스프링 부분이 보입니다.
중간의 멀티미디어 포트 안쪽 부분입니다.
비교적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쪽으로 위와 같이 배선들이 있는데, 배선의 고정이나 마감도 괜찮은 편입니다.
좀 더 근접하여...
위와 같은 배선의 고정 부분이 있어서 배선의 손상을 방지합니다.
배젤 아래쪽 양쪽 옆으로 송풍구 부분이 보입니다.
좀 더 근접하여...
특이한 송풍구 구조입니다.
위 부분으로 바깥과 통풍이 가능합니다.
제트기의 엔진 외부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배젤의 바깥쪽 부분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ODD 부분의 커버가 분리 가능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분리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커버죠.
바닥 부분은 위와 같은 고정 부분이 있고 보강재가 들어 있습니다.
내부 뒷부분입니다.
파워 서플라이 고정 부분은 위에서 보듯이 고정되는 걸이 부분이 있어서 안정적인 고정을 돕습니다.
샤시 마감은 위와 같이 되어 있어서 조립시 사고를 예방합니다.
샤시 마감 부분.
날카로울 수 있는 부분의 마감 상태가 좋습니다.
전면의 120mm 쿨러의 모습.
안쪽으로 바깥의 시원한 바람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샤시 뒷부분의 쿨러 근접.
80mm 쿨러로 90mm 쿨러도 장착 가능합니다.
뒷부분 쿨러. 약간 다른 각도에서...
메인보드를 장착해 봤습니다.
메인보드가 빅사이즈 제품인데도 장착에 문제가 없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파워 서플라이 장착 부분과 유격 공간도 있습니다.
실제 파워 서플라이 장착시에도 위와 같이 여유 공간이 있어서 서로간의 간섭은 없습니다.
코아의 천궁 파워 시리즈 장착에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전면 스위치 부분.
더 근접하여...
약간 옆쪽에서...
아래쪽에서...
아래쪽 다른 각도에서...
전원 인가한 후의 본체 전면.
전면 아래 부분.
근접하여...
은은한 빛이 발산되어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근접하여...
전면 옆 부분에서...
조립 후 내부 전체 모습.
사용된 부품들은 기존의 쎄컨드PC의 부품들로 케이스 교체를 하여 보았습니다.
VGA카드의 장착 가능한 크기는 약 25cm 정도입니다.
내부 전체, 위와 다른 각도에서...
전면 통풍구로 충분한 공기가 흡입되어 안쪽으로 공급됩니다.
조립 후 전면 모습.
아래에서 위쪽으로 본 케이스.
위의 표시된 부분은 HDD LED 부분입니다.
HDD LED 작동시 모습.
HDD LED 부분.
사용중인 모습.
ODD 부분은 기존 사용하던 제품이 블랙이라서 커버를 분리하고 바로 장착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소개하는 저의 책상 일부분입니다. (케이스 조립 후)
이제, 마칠 부분입니다.
먼저, 제품의 장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어 봅니다.
. 전반적으로 무난한 케이스 구조
. 가격대비 완성도 높은 케이스 마감
. 통풍에 무리가 없도록 기본 80mm, 120mm 쿨러 기본 장착
. 특이한 전면 배젤의 통풍 구조
. 하단의 고정 부분의 마감을 고무 재질의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 구조로 만들었으면 좋겠음
. 옆면 쿨러 부분에도 기존의 코아 케이스처럼 쿨러가 있는 모양이면 더 좋을 것 같음 (쿨러의 색감은 시원한 블루 계열이 좋을 것 같음)
이제, 자유롭게 제품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먼저, 제조사에서 소개하는 제품의 기본 스팩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통풍구조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전면 흡입, 후면 배기, 옆면으로 통풍이 되는 구조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기본 이미지.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측면 이미지.
케이스는 번들거리는 재질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 전면 이미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불필요한 부분이 없는 중저가형 무난한 케이스입니다.
전면 배젤의 통풍 구조도 무난하고 전면 쿨러(120mm) 기본 장착으로 소음도 조용한 편이고 외부의 찬공기를 내부로 불어넣어 뒷면 배기 쿨러(80mm)로 내보내는 구조라서 내부의 공기 순환도 자연스럽습니다.
옆면의 에어 가이드와 VGA카드를 위한 에어홀도 있어서 발열이 심한 고사양에도 큰문제 없이 적용 가능한 미들타워형입니다.
가격대비 무난하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이상으로 본 제품에 대한 필테를 모두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