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 GMC A-31K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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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287 , 2009/02/06 03:18
  이 게시물의 태그 : GMC, PC케이스
 

 

GMC A-31K 코리안

 

글: 알콜조립

협찬: GMC 네이버 카페, (주)지엠코퍼레이션

 

 파워와 케이스로 전문 기업 GMC에서 국내에서 제품생산에 돌입하였네요. 기존에는 중국에서 제품생산하고 국내 판매 하였으나 이번 A-31K 코리안은 국내 기수로 이루어 진 케이스 입니다. 국내 기술이라 믿을수 있고 또한 국내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오랜만에 하는 필드테스트 인데 잘 될까 걱정입니다....^^

 

1. 박스 및 사양

 

HD AUDIO 지원되네요. 아래 쪽에는 Made in KOREA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 옵니다.

 

역시 Made in KOREA 다른 제반사항은 적혀 있지 않은 심플한 박스디자인입니다.

 

<출처: 다나와 상품블로그>

주요사양입니다 깊이가485mm로 상당히 깊습니다.

 

 

<출처: GMC>

 

 

다오코리아 M120 Dual 120mm과의 비교 입니다. GMC A-31K 코리안과 깊이 차이가 상당히 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높이에서는 약간 낮습니다. 

 

2. 외관

전면부 모습입니다. 전면에 커다란 통풍구가 있네요. 그리고 전원스위치가 보이네요.

 

통풍구 위에는 바로 HD AUDIO 포트와 usb포트가 보이네요. usb포트의 경우 위와같이 붙어 있는 경우 2개를 장착할때 서로 간섭할수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스피커와 마우스포트를 중간에 두고 양쪽으로 놓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또한 동그라미 안에 있는 것은 리셋버튼으로 평소에 잘 쓰지 않을뿐더러 실수로 눌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커버 안쪽에 숨겨 놓은것 같네요. 설명서가 없어서 찾기 힘들었네요.

 

왼쪽 측면 부 입니다. CPU용 통풍구와 VGA용 통풍구가 있네요.

 

CPU 에어홀의 구멍이 상당히 큽니다.

 

CPU 쿨러 부분 안쪽에는 이렇듯 에어가이드가 있는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필터가 없어서 먼지의 유입이 쉬울것 같네요.

 

오른쪽 측면부입니다. 완적히 막혀 있네요. 또한 위쪽을 보시면 약간의 유격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습니다.

 

후면부 입니다. 손나사와 도난방지 잠금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 120mm 팬도 보이네요.

 

하단부입니다. 전면쪽에는 고무 패킹이 붙어 있어서 흔들림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부는 안정적인 지지만 해주는 구조로 되어 있네요.

 

3. 내부

내부의 구성품입니다. 메인보드용 검정색의 둥근머리 나사, HDD용 육각머리 나사, 보드지지나사(?), 경고음용 스피커가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필드테스트용이어서 인지 설명서가 없군요. 예전에 나사를 잘못 선택해서 나사를 다 마모시킨적이 있는데 설명서를 간단하게 나마 넣어야 할것 같네요.

 

오른쪽 측면부입니다. 조립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서 구멍들이 나 있습니다.

 

전면 베젤 부분입니다.

 

통풍구 부분에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5.2인치 베이 부분입니다. 제일 상단에 슬라이딩 도어가 보이네요.

빨간 부분은 ODD의 온오프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버튼으로 상당히 크게 되어 있네요.

 

3.5인치 외부베이 부분입니다.

 

전면에 120mm 팬을 추가장착이 가능합니다.

 

ODD를 오른쪽에 붙여서 장착했습니다. 한쪽은 너무 떠서 못 잠그겠더군요. 빨간 박스를 보시면 상항히 떨어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3.5인치 베이는 총 5개가 있습니다.

 

왼측면 베젤제거후에 한컷....

 

각 구멍마다 어디에 쓰이는지 적혀 있네요.

 

파워장착부분입니다. 파워지지대가 있습니다. 파워 장착시 유용할것 같네요.

 

 

PCI 확장슬롯이 7개 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장착및 작동

 

ECS A780GM-A 보드를 사용했네요. ECS A780GM-A 보드는일반 ATX 보드입니다. 빨 간 구멍은 Full-ATX 장착시에 필요합니다.

 

아래에서 두번째 슬롯을 이용하여 HDD 자악시 총 25cm 즉 20~22cm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합니다.

 

다른 3.5 베이에 HDD 장착시 넓은 공간을 확보하겠네요.

 

보드 장착하였을때 케이스와 메인보드가 약간의 유격이 발생하였습니다.

 

모두 장착하였네요. 선정리는 잘 못해서

그냥 대충만 묶어 놨네요.

 

전원버튼에 같이 HDD LED가 빨간색으로 작동하지만 사진찍기가 힘들고 안되네요...

 

ODD 작동시 슬라이딩 커버와 걸림이 없이 잘 나오네요.

 

 

6. 총평

 GMC A-31K 코리안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장점으로는

 1. 미들타워임이고 가격이 저렴.

 2. 깊이가 깊어서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장착이 쉽다.

 3. Made in KOREA로 믿음이 간다.

등을 장점으로 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점을 찾아 본다면

 1. ODD를 장착시 한쪽만 고정이 가능하고 다른 면은 유격이 생긴다.

 2. 좌우 베젤이 아귀가 잘 맞지 않았다.

 3. 메인보드와 백패널이 약간의 유격이 생긴다. 

 4. 설명서의 부재.

등을 집어 볼수 있겠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한 미들타워케이스에 고사양 그래픽카드 까지 사용하고 싶다면 한번 사용해 볼만 한 케이스라고 생각되네요. 디자인과 구조가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전면에도 쿨러를 기본으로 넣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과 여러부분에서 유격이 생긴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좀더 보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이번 GMC A-31K 코리안의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 알콜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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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6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6 12:56/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제작이라면 단가 맞추기가 어렵지않나 싶은데요... 길이가 길어서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도 여유가 있을 것 같네요.
  gazaaja (ID) / 09-02-06 22:01/ 이댓글에댓글달기
  국산 제품이래서 믿음이 가는데,, 다른 gmc의 멋진 케이스도 국산이 되엇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더 많은 호응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6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앞뒤길이가 상당히 길어서 공간이 넉넉하네요, 하지만 GMC제품치곤 실망스런 부분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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