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중고 하드디스크 40%, “개인 정보 담긴 채로 판매”
 GTX380
 조회 : 4271 , 2009/02/11 15:31
  이 게시물의 태그 : 하드디스크



중고 물품 많이 거래들 하는데
가끔 저도 물건 사다보면 공인인증서 부터 시작해서 없는게 없더라구요
물건 거래하실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빠른 포맷 정도는 바로 살아나는거 아시죠?





컴퓨터 포렌직 회사 케슬러 인터내셔널은 최근 이베이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하드디스크의 40%가 개인적이고 민감한 데이터를 그대로 담고 있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기업 회계 데이터부터 웹 서핑 기록, 특정 성적 취향의 다운로드까지 포함돼 있었다.

 

케슬러는 지난 6개월 동안 미국과 캐나다에서 구매한 40~300GB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케슬러는 이 기간 동안 약 100대의 중고 하드디스크를 구매했으며, 대부분 SATA 방식으로 비교적 최신 제품이었다.

 

케슬러의 CEO 마이클 케슬러는 “샘플의 규모에 비해 데이터가 담긴 하드디스크가 너무 많아 놀랐다”며, “한두 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하드디스크는 데이터가 지워진 상태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놀랍게도 100대 중 40대가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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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1 19:17/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신제품 나오면 중고 그냥 파시는 분 많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1 2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히 초기화 시키거나 엄한 자료 넣지 않는한 살아있쬬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3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중고하드를 구하면 내용 보지않고 무조건 포멧부터 합니다. 포멧한다고 정보가 다 지워지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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