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을 우습게 보다간 큰 코 다친다!, 엔비디아 아이온
 GTX380
 조회 : 3019 , 2009/02/12 12:09

아톰을 우습게 보다간 큰 코 다친다!, 엔비디아 아이온

프리미엄이 대세?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최근 제품 마케팅 방향이 빠르게 '양극화'로 진행되고 있음을 심심찮게 느낄 수 있다. 저렴하거나 혹은 비싸거나, 느리거나 혹은 빠르거나 등으로 대변되는 양극화 마케팅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과 여유가 있는 사람 모두를 잡을 수 있는 효과를 어느정도 누릴 수 있다. PC 시장도 이러한 양극화 현상에 대한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 그러한 결과는 결국 '아톰(Atom)' 프로세서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톰 프로세서는 대형 폼팩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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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이 말썽쟁이이긴 하네요
그래도 원체 큰 게임이다 보니까 회사마다 다 플램폼을 개발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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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2 1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머인가요? NCSOFT의 아이온은 AION 이며, NVIDIA의 아이온은 ION 입니다. 즉, 한글표기이름이 같을뿐 완전히 다른겁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온은 분명 시스템 플랫폼 명인데....기사도 그런거 같고..
  swiri1003 (ID) / 09-02-13 1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친구가 아이온 게임쪽 때매 개발했다고 해서 제가 뭔가 착각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3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솔직히 엔비디아의 아이온이 성공할거라는 생각은 잘 안드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3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역시 착각하신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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