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가격 인하가 답이다”
 GTX380
 조회 : 3361 , 2009/02/12 14:40
  이 게시물의 태그 : 블루레이

누가 근데 요즘 블루레이 쓰나요 잘 안쓰던데
살짝 옛날에 나온 Zip 드라이브 생각이 나는군요.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사들이 저조한 블루레이 타이틀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가격인하를 단행하고 있다. 블루레이는 DVD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때문에 HD 형식의 주류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Blu-ray.com의 조시 드루는 영화 제작사들의 타이틀 가격 하락을 지적하면서, 가격을 내려야만 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블루레이 영화 타이틀의 가격은 10달러에서 20달러 사이로, 예전보다는 내려갔지만 아직까지도 DVD 보다 더 비싸다. 예를 들어, 아마존은 “40살까지 못해본 남자(The 40-Year-Old Virgin)”라는 영화의 블루레이 에디션을 15달러에, 아이언맨을 1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나, DVD 타이틀은 모두 이보다 5달러 저렴하다. 또한, 스타게이트..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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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국내에 판매되는 BD-R 미디어도 좀 비싸죠...장당 5천원 미만으론 내려가야 할텐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3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대중화되면 내려가겠지만 현실적으로 플레이어가 비싸다는 것이 더 문제일 것 같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3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레이 쓰는 업체들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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