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제조사 퀄컴과 엔비디아가 나란히 넷북에서의 윈도우 7 지원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퀄컴은 지난 11일 윈도우 7 넷북이 다중 3G 네트워크에 접속하도록 해주는 칩을 샘플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엔비디아도 회사의 아이온 플랫폼에 대해 윈도우 7용 베타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퀄컴이 공개한 칩은 고비(Gobi) 2000이라는 3G 임베디드 칩으로, HSDPA, EVDO 등의 다중 3G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퀄컴은 올 하...
※RSS를 참고하였으므로 기사 상세내용는 제목을 클릭하시면 본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