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싱크마스터 랩핏(Lapfit), 세계 최초 노트북 전용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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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466 , 2009/02/22 11:28
  이 게시물의 태그 : 삼성전자, 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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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핏 (Lapfit)이라는 네이밍은 Laptop과 Fit을 합쳐서 부르기 쉽게 만들어진 제품명으로 "노트북에 적합한 모니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랩핏 (Lapfit)은 제품명과 같이 노트북에 특화된 노트북 전용 모니터로 작은 화면의 노트북 화면에 아쉬움을 가지는 사용자에게 16 : 9 와이드 화면에 화사한 화질을 자랑하는 모니터로 사용하면서 더욱 다가오는 보다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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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옆에 화면을 둬야 하는건 똑같고.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것 역시도 아깝네요, 저에겐..
  gazaaja (ID) / 09-02-22 22:50/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기다려지네요.. 휴대가 조금 힘들것 같진 하지만, 일반 모니터로도 쓸수잇고 노트북용으로도 쓸수잇고 좋아보이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매한 크기, 애매한 가격, 애매한 해상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7:29/ 이댓글에댓글달기
  체험단하시기 참 애매하시겠군요..
신청 안하길 잘한 듯 합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노트북 전용이라고 할 필요는 없겠네요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족한 글 보아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용 모니터와 비교해서 생각하면 조금 애매한 위치인 것은 맞지만,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사무실에서 넓지 않은 책상 공간(노트북과 별도의 서브(혹은 메인) 모니터를 올려 둔다고 가정 하였을 때)을 생각해 보면 꽤나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저의 경우에 데탑과 노트북을 같이 사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19인치형 제품이라는 크기에서 오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는데, 22인치형도 곧 출시가 되다고 하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랩핏은 한달여간 사용해 보면서 TN 패널이지만 상당히 좋은 화질을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랍니다. 서브 모니터라는 것이 있으면 의외로 편리한 점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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