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휠, 어디까지 왔니?
흔히들 프로젝터라고 하면.. 밝기, 명암비, 화소수를 제일 먼저 따져보곤 합니다. 그만큼 프로젝터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겟죠?
프로젝터는 크게 LCD와 DLP 이 두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
LCD 프로젝터는 RED, GREEN, BLUE 3색의 색을 조합하여 패널을 통해 색상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색감 표현 능력이 우수한 반면
DLP프로젝터는 DMD칩에 빛이 반사하면서 컬러휠을 통해 색상이 투사되는데,, LCD 방식에 비해 색감이 떨어지고 레인보우 현상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점차 DLP프로젝터의 컬러휠이 세분화 되고, 레인보우 현상이 개선되면서 현재는 LCD프로젝터 못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DLP프로젝터의 컬러휠이 어떤 방식으로 세분화되어져 왔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DLP프로젝터 컬러휠
-3분할 : 처음의 컬러휠은 RGB의 RED, GREEN, BLUE의 세가지 색상으로 된 3분할 이었습니다.
-4분할 : 4분할 컬러휠은 기존의 RGB에 White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5분할 : 5분할 컬러휠은 기존의 4분할 컬러휠에 Yellow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6분할 : 6분할 컬러휠은 레인보우 발생 현상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RGB컬러를 듀얼로 장착하여 기존의 컬러 재생능력을 보강시켰습니다.
-7분할/8분할 : 7 · 8분할 컬러휠은 6분할 컬러휠에 하나 또는 두개의 다크 그린이 추가되어 어두운 색을 재현해 내는 능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기타 : 레드를 강화한 6분할 컬러휠도 있습니다.
◎ DLP 프로젝터의 실제 6분할 컬러휠
이미지출처 : AV 프라임 www.AVprime.co.kr
http://blog.daum.net/maistory99/787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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