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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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959 , 2009/02/27 08:12
  이 게시물의 태그 : TSST

제품명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제조사

삼성

공급사

삼성

인터페이스

E-IDE / ATAPI

크기

148.2 x 42 x 170(mm)

버퍼

2MB

무게

750g

drive 장착방식

수평 / 수직

지원디스크

DVD-RAM,DVD+R,DVD+R DL,DVD+RW,DVD-R,DVD-R DL,

DVD-RW,DVD-Video,DVD-ROM,CD-R,CD-RW,CD-ROM, CD-ROM/XA,CD-Audio,Video-CD,Photo CD, CD-I(FMV), CD-EXtra,CD-TEXT,LightScribe DVD+R,LightScribe DVD-R(CD-R)

가격

28,000원(09.02)

2008년 12월에 출시된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제품은 CD는 물론 DVD까지 지원합니다. CD시장보다 DVD시장의 수요가 높아지고 게임이나 영화, 그외 각종 프로그램등도 DVD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저장매체로 HDD,USB등을 많이 사용하지만 여전히 광학드라이브의 수요는 많습니다.  삼성에서 출시된 SH-S222L 제품은 속도에서 최고 배속인 22배속을 지원하며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까지 장착을 했으며 3만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을 합니다. 인터페이스는 S-ATA가 일반적인 추세로 보여지나 여전히 수요가 많은 E-IDE방식으로 출시하여 필요에 따른 선택을 가능하도록 합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은 현재 벌크방식으로만 판매가 되고 있어 정품박스 제품과 달리 구성품이 상당히 간단합니다. nero8 CD와 본체만을 구성품으로 하여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벌크의 판매량이 정품박스의 판매량보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데 최근에는 벌크 가격보다 정품박스 가격이 더 싼 기현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벌크는 그레이벌크,정품벌크로 구분되어 그레이벌크의 경우 역수이기 때문에 수입유통회사에서 AS를 받아야 하며 정품벌크의 경우 LG,삼성제품은 각 제조사에서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은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유통이 됩니다. ODD의 경우 전면 베젤의 경우 각 회사별로 특징이 있으나 동일 회사의 경우 디자인이 거의 변하는 일이 없습니다. 케이스가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ODD의 디자인이 그렇게 중시되진 않는 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슬라이딩도어가 있더라도 떼어버리고 사용을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디자인은 유지해주는 것 같습니다. 삼성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트레이 버튼을 원형으로 채택햇다는 점입니다.

ODD 트레이 좌측에는 라이트 스크라이브 지원 가능 제품을 표기하고 있으며 역시 그 옆으로 삼성 삼성 Super-WriteMaster 제품임을 새겨두었습니다.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은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으나 2005년 하반기에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D,DVD 디스크 표면에 레이저를 통해 각종 이미지를 구울 수 있는 기능은 상당히 획기적이었으나 구매가격이 일반 광학드라이브에 비해 상당히 고가로 형성되어 많은 사람들이 접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처럼 3만원을 넘지 않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고 실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형의 트레이 온/오프 버튼은 삼성 제품만의 독특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트레이 밑으로 보이는 것은 강제출구 홀로 클립을 펴서 이용을 하시면 트레이가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못할 때 수동으로 트레이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 강제출구홀 용 클립?>

측면에는 PC케이스에 고정을 할 수 있도록 측면마다 4개의 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따라 측면을 이용하여 고정하는 방식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닥면에도 고정홀이 잇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E-IDE 인터페이스의 데이터/전원단자 및 점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점퍼를 빼서 바꿔본 적이 없는데 많은 ODD를 사용하는 분들은 점퍼 설정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면 베젤의 색상과 달리 후면베젤의 경우 아이보리 색인 것을 볼 수 있는데 화이트제품 역시 동일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공통으로 생산을 한다면 단가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라고 여겨집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라벨

트레이 각 4방향 탭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은 수평/수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없는 ODD의 경우 슬림(ATX),슬림(M-ATX) 케이스나 GMC사의 R시리즈 제품에서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디스크를 고정해주기 때문에 수평에서만 사용가능하던 ODD를 다양하게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케이스업계의 디자인에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BENQ DW-1655 DVD-DL과 비교

앞서 2005년 하반기에 라이트스크라이브 제품이 출시됐다고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저 역시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에 혹해서 구매를 했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현재는 유통되지 않는 BENQ 제품으로 측면 새시에 에어홀이 있으며 크기는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이 170mm인데 비해 180mm로 조금 큽니다. 종종 케이스 필드테스트를 하면 구형 ODD를 이용하여 길이를 측정하곤 하는데 예전 제품의 경우 220mm가까이 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최신제품일수록 크기가 작아지는 추세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ODD만의 장점으로 끝이 나는것이 아니라 케이스 선택이나 VGA카드의 길이와도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길이가 짧아지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측면에 에어홀이 있는 BENQ제품의 경우 실사용시 소음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 동일한 시기에 출시된 LG제품과 비교를 해도 최소 2배이상의 소음을 보여주던 무식한 제품인지라 이번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의 경우 저소음인 점에도 상당히 만족을 했습니다. 후면부를 보면 큰 차이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종 라이트 스크라이브를 응용한 디스크>

그렇게 잘 만든 디스크는 아니지만 여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결혼, 각종 영상매체등을 남들보다 소중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평생 갈거라는 광고와는 달리 한 2년전에 만든 디스크를 보니 조만간 그림이 없어질 것 같던데.. 최근에 출시되는 디스크의 경우 좀 더 보완되어 출시되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위 디스크들은 초창기의 디스크이고 그 이후 다양한 색상을 가진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판매가 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에 포함된 Nero 8 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라이트 스크라이브 라벨 레코딩도 가능합니다. 테스트 역시 여기에 포함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다양한 디스크를 보유하고 있다면 더욱 높은 수준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나 DVD 디스크가 한장뿐이라서 가볍게 눈요기만 하시길 바랍니다;;

※테스트 시스템※

CPU

    Intel 코어2쿼드 Q8200

메모리

    Micro-ATX, FTX

메인보드

    Unitech OVER TP45 D2

VGA

    GIGABYTE 4650 DDR2 1GB

ODD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운영체제

    Windows XP SP3

<imation DVD-R 16x 디스크를 이용한 테스트>

광학드라이브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저장매체인 디스크에 따라 테스트의 결과가 차이가 납니다. 이정도의 테스트 결과면 무난한 결과라고 생각을 하며 22배속까지 지원을 하는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의 성능을 제대로 보여주기에는 디스크가 아직은 따라주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허나 고가의 디스크는 기본 설정된 속도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제대로 제품의 성능을 맛보고 싶다면 디스크의 선택을 잘 하셔야겠습니다. 최근 PC를 조립할 때 ODD를 살펴보게 되면 CD-ROM, DVD-ROM의 경우 거의 판매를 하지않고 있습니다. CD-RW의 경우에도 판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콤보, DVD라이터급이상만이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DVD라이터기를 구매함에 고민을 적어졌고 점점 용량이 커지는 프로그램, 영상매체등을 생각하면 DVD라이터기 정도는 하나 구매를 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제품은 현재 판매되는 제품중 최고 속도인 22배속을 지원하여 앞으로도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을 것이며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 포함하여 저렴하게 판매되기 때문에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도 적당한 제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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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7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대세는 아무래도 SATA 방식의 라이터들이라서리... 잘봤습니다.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7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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