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을 탈 부착 할 수 있는 넷북이 공개돼 화제다.
얼웨이즈 이노베이팅(Always Innovating)은 3일 DEMO 09에서 스크린을 키보드에서 떼어내면 타블렛 PC로 사용할 수 있는 ‘터치북(Touch Book)’을 공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번 충전으로 배터리를 12시간에서 15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터치북은 ARM 프로세서를 탑재해 팬과 높은 전력이 필요 없으나, 얼웨이즈 이노베이팅은 충분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리눅스외에도 다른 OS를 구동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ARM 프로세서를 탑재한 만큼 회사측이 예로든 안드로이드 OS 정도만 구동하고, 비스타는 무리일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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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노트북도 나오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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