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C INPUT
|
115v/230V, 50/60Hz
|
|
DC OUTPUT
|
+3.3V
|
+5V
|
+12V1
|
+12V2
|
-12V
|
+5VSB
|
|
22A
|
25A
|
18A
|
20A
|
1.5A
|
3A
|
|
450W
|
|
COOLING FAN
|
140mm
|
|
CONNECTOR
|
ATX MAIN (20+4핀)
|
1개
|
HDD/ODD 4핀
|
3개
|
|
PCI-E (6핀)
|
1개
|
FDD
|
1개
|
|
ATX 보조 12V
(8핀)
|
1개
|
SATA
|
3(4개)
|
|
제조사
|
앱솔루트 ( http://www.abko.co.kr/ )
|
대기전력을 최소화하는 등의 기능이 있어서인지 그린이라는 제품 이름이 붙여졌으며 포장디자인도 예쁘게 보이네요. 엡솔루트 파워의 경우 몇몇 파워 제품군에서 이중포장으로 해놓았는데 보기에는 좋지만 진정한 그린이라면 이런 것도 최소화하는게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아닐런지.
그린IC 칩에 붙어 있어 대기전력을 기존보다 감소시켜주어 전기요금을 낮추어줄 수 있으며 진동방지패드를 포함한것이나 EK 인증 코드 사용등이 소음이나 안정성에 많은 신경을 쓴 듯합니다.
품질보증은 3년으로 충분한 AS 기간을 제공합니다. 무상은 2년이지만 그래도 긴편입니다.
뒷면으로는 제품 사양정리와 대기전력 감소등에 간략한 설명이 있습니다. 국내 제품이라 한글설명이 잘 되어 있어 좋습니다.
SATA 콘넥터는 3개이긴하지만 변환 젠더가 들어 있어 4개인셈 입니다. 그런데 3개의 SATA 콘넥터가 모두 한 개의 선으로 붙어 있어 ODD 나 HDD를 같이 연결시 거리가 멀면 약간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설명으로 본다면 대기전력이 거의 1/5로 줄어 드는군요. 가장 좋은건 전자제품 코드를 뽑아 놓는 것이지만 너무 불편한 일이라 이런기능으로 편리하면서 효과적으로 전기요금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겉포장을 열면 다른 종이 포장이 파워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구입감사 문구까지 ㅎㅎ
포장한번 요란하게 했네요. 내부상자에 다시 덮개를 쒸우고 파워는 뽁뽁이로 쌓여 있으며 코드등의 부품들을 작은 상자에 넣어주는 깔끔함.
부품으로는 전원코드와 선정리를 할 수 있는 타이 그리고 다수의 SATA 기기 사용자를 위한 젠더가 있습니다. 요즘 파워치곤 SATA 콘넥터 3개는 모자른 듯해서인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동을 조금이라도 줄이게 도와주는 고무패드입니다. 큰 차이는 없겠지만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연두색과 검은색의 파워 색상으로 산뜻하고 친환경적인 느낌이 듭니다. 일반적인 검은색보다는 케이스 내부가 좀더 밝아지는 기분이 들겠네요. 요즘은 파워도 색상이 많이 화려해지는 추세인가봅니다.
팬은 140mm 팬으로 120mm보다는 풍량이 강하고 보다 넓은 면적을 식혀주리라 보입니다. 팬의 날개는 반투명한 파란색으로 시원한 느낌이 나는군요. LED팬이 었다면 정말 금상첨화였을텐데요.
위쪽에는 마치 '에너지소비등급' 같은 표로 1W 의 대기전력소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용중 효율보다는 전원 OFF 시 전시소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컴퓨터 사용이 많지 않는 사용자에게 유리한 절전기능입니다.
배기구에는 벌집형 통풍구와 전원/전압 조정 스위치가 있습니다.
케이스 안쪽을 향하는 면으로도 작게나마 통풍구가 있습니다. 바람이 내부에서 한쪽으로 몰리는걸 방지해주는 목적같군요.
전원선다발을 파워샤시와 플라스틱링으로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없으면 오래 사용하다보면 피복이 상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이라 그런지 모든 선들이 슬리빙 처리되어 있습니다. 하얀띠가 있어 더욱 고가 제품티가 나네요. SATA와 4핀은 모두 3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PCI-E 6핀 보조전원은 따로 형광색으로 구분해주고 있는데 특이합니다.
CPU 보조전원은 4+4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VGA 보조전원은 붉은색으로 눈에 잘뛰게 해주었네요.
4핀역시 붉은색으로 화려함(?)을 자랑하고 손잡이가 있어 분리시 쉽게 잡을 수가 있습니다.
일부러 색상을 맞춘건지 방열판이나 회로기판이 모두 파란색이네요.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 것 같았던 파워의 변신입니다.
콘덴서는 200v 1000uF 가 사용됩니다. 450W 치곤 꽤 높은 용량입니다.
라인필터로 처음 EMI필터를 거친 전기를 2차로 다시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MI필터입니다. 1차로 전기의 노이즈등을 걸루주는 역할입니다.
IC가 있어서인지 타파워에 비해 저항이나 작은 부품들이 약간 적어 보입니다.
클립으로 2-3개의 전선을 찝어서 기판에 납땜해서 고정은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안쪽 구리선이 보이는게 약간 걸립니다. 확실히 마무리 해주었어더라면 더욱 좋을텐데. 기판상에서 듀얼 12v 구분이 되어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팬속도조절용 온도센서는 사진의 오른쪽 코일 가운데 부분에 들어 있습니다. 두 개의 검은선이 그것입니다. 방열판보다는 코일쪽 온도가 전기사용에 민감한가 봅니다.
내부 선정리는 잘되어 있었고 선두께도 저가형처럼 아주 얇은편은 아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품이나 기판의 크기가 작아서 샤시 크기를 줄여도 될 듯한 공간을 차지하네요. 뭐 140mm 팬이 있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서도.
|
CPU
|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
|
RAM
|
1G * 4
|
|
M/B
|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
|
SOUND
|
Creative 오디지2 ZS
|
|
VGA
|
Radeon HD3850 256MB
|
|
HDTV
|
FusionHDTV5 RT Silver
|
|
HDD
|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소음은 신경쓰일정도로 큰편은 아니지만 팬의 크기가 140mm로 커서인지 약간의 웅~소리는 좀 나는 편입니다. 그래도 왠만한 CPU나 VGA쿨러보다 작은 수준이네요. 발열의 경우도 별루 없으며 온도만봐도 풀로드에서 손으로 배기쪽을 만져보면 미지근한것도 아닌 그냥 바람만이 느껴지는 수준으로 열은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압은 시스템 사양이 그리 높지 않음에도 VGA와 CPU의 풀로드사용시 약간의 전압 강하는 생기더군요. 전압은 허용범위 이내이긴하지만 듀얼 12v 사양에서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