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GMC A-32K 코리안2
 lovenabi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65 , 2009/03/13 06:49
  이 게시물의 태그 : GMC, PC케이스



1.들어가며

 

최근 GMC에서는 저렴한 가격대의 국내에서 제조된 케이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저가형 케이스들은 중국에서 제조되어 들여오는데 오랜만에 국내에서 제조되는 케이스라 반갑게 다가 오는 듯 합니다. 비록 저가형이지만 Made in Korea 라는 자부심을 갖게 될지 기대가 되던 차에 베타뉴스가 주관하고, GMC가 제공하는 필드테스트에 선정되어 본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Made in Korea라는 자부심을 갖게 될지 GMC A-32K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배송 상태 및 패키지 외형

 

▲ 패키지 앞 뒤면은 동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제조사인 GMC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오래전 봐왔던 창호를 연상케 하는 문양에 모델명인 A-32K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국내에서 제조되었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좌측하단에는 대부분의 저가형 케이스에서도 지원을 하는 HD Audio, USB 2.0 포트와 케이스 후면에 기본 장착된 120mm 팬에 대한 설명이 아이콘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 패키지 좌우측면 역시 동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제조사인 GMC의 로고와 모델명인 A-32K, 전면멀티포트부에서 지원하는 HD Audio(AC 97 호환) 포트와 USB 2.0 포트, 케이스 후면에 기본 장착된 120mm 팬에 대한 설명이 아이콘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중앙하단부에는 국내에서 제조되었음을 알리는 Madi in Korea 문구와 함께 취급시 요령이 아이콘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윗면과 아랫면 역시 동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 패키지를 개봉하였습니다. 여타 저가형 케이스와 별다른 점은 없어 보입니다. 압축스티로폼과 비닐로 케이스가 보호되어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스티로폼대신 종이를 압축한 완충제로 변경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3. GMC A-32K의 외형

 

▲ A-32K의 정면입니다. 노출형 5.25형 베이는 3개이며, 베이 덮개는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 방식의 베젤을 선호하지 않는 유저의 경우 베이 덮개를 제거할 수 있어 괜찮아 보이네요. 중앙부는 전원버튼과 리세버튼 그리고 전면멀티포트부(Mic in 포트와 2개의 USB 포트, 헤드셋 포트 등)으로 되어 있으며, 전면 멀티포트의 경우 전면베젤부 안쪽으로는 걸쇠구조로 되어 있어 분리가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걸쇠부를 제거하게 되면 전면베젤부 덮개 모두가 분리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로는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덮개로 된 3.5형 베이가 위치합니다. 하단에는 GMC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며, 흡기를 위한 에어홀이 넓게(전면베젤 덮개부 하단의 에어홀은 하단의 에어홀과 덮개 측면에도 에어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릴 잡고 있습니다.

 

▲ 좌측 사이드 패널부분입니다. 사이드 패널 바깥의 도색은 얇게 되어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CPU 쿨링을 위한 에어홀(인텔 CAG 1.1규격)과 에어가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92mm 팬을 안쪽으로 장착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나사홀과 92mm 팬의 나사홀이 맞지 않아 팬을 장착할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보다 나은 쿨링을 위해 에어가이드를 제거한 뒤 별도의 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개선되길 기대해봅니다. 하단에는 PCI 슬롯부의 쿨링을 위한 에어홀이 있습니다.
80mm, 92mm 팬 모두 장착이 불가능하게 에어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보다 나은 쿨링을 위해 CPU, PCI 슬롯 쪽의 에어홀의 배치와 나사홀이 수정, 보완되길 바랍니다. 손잡이 또는 손잡이 형태의 음각구조가 없어 사이드 패널 분리시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 케이스 후면의 모습입니다. 상단에서부터 PSU 장착부와 케이스 내부의 더운 공기를 외부로 빼기 위한 배기용 120mm 팬(2가닥 4핀 커넥터를 채용하여 별도의 팬 컨트롤러를 통한 팬의 rpm 모니터링과 조절은 불가능), I/O 쉴드부가 있으며 하단에는 7개의 PCI 슬롯부가 위치합니다. PCI 슬롯부 우측에는 통기구조가 되어 있으며, 좌우측 사이드 패널은 금속 손나사의 체결로 케이스에 고정이 됩니다. PSU 장착부의 경우 절단면이 마감상태가 날카로와 손을 베일 수 있으니 조립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저들의 안전을 위해 마감상태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 우측 사이드 패널부입니다. 좌측 사이드 패널처럼 손잡이 형태의 구조물이나 손잡이는 없습니다.

 

▲▼ 케이스 정면 모서리는 라운딩 되어 있어 딱딱한 분위기를 다소 줄여주는 듯 합니다. 대부분의 저가형 케이스들에서 볼 수 있었던 고정식 슬라이딩 도어방식의 베이 덮개와 달리 탈부착식으로 되어 있어 슬라이딩 도어방식을 선호하지 않는 유저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파워 버튼과 리셋버튼은 칸막이 구조로 된 전면베젤 덮개로 나위어져 있으며, 전면의 Audio 포트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의 경우 오히려 USB 포트가 두개 더 늘어난 형태를 선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정면 하단에는 흡기를 위한 흡기구가 하단에 위치하면 덮개 좌우에서도 공기의 유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추후 사진과 함게 설명)

 

 

▲ 좌측 사이드 패널의 경우 보다 나은 쿨링을 위해 별도의 팬을 장착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쉽게 다가옵니다.

 

▲ 도난방지용 가이드는 케이스의 섀시의 일부분으로 일반 유저의 경우 많이 사용하지 않는 점을 감안할때 탈부착형태로 되었거나 없는 편이 사이드 패널을 장착할 때 걸리지 않게 보다 쉽게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 A-32K의 경우 평균 0.6T의 두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닥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앞쪽에는 두 개의 스폰지 재질의 받침대가 부착되어 있지만 뒤쪽에는 바닥면을 눌러 만든 받침대로 케이스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미끄러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4. GMC A-32K의 내부 구조
4.1. 사이드 패널

 

▲ 손나사를 제거하여 사이드 패널을 케이스로 부터 분리하였습니다.

 

▲▼ 케이스로부터 분리한 좌측 사이드 패널입니다. 사이드 패널 바깥쪽은 얇게 도색이 된 듯 하며, 안쪽은 깔끔하지 못하고 다소 불량합니다.

 

 

 

▲▼ 인텔 CAG 1.1 규격에 따른 에어가이드 부분입니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별도의 팬 장착은 불가능합니다.

 

 

▲▼ 에어가이드를 분리한 뒤 92mm 팬을 장착하려 하였지만 아래 사진처럼 나사홀이 맞지 않아 장착은 불가능하였습니다.

 

 

▲▼ 우측 사이드 패널 역시 좌측 사이드패널과 동일한 도색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4.2. 내부구조

 

▲ 케이스 내부 구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3개의 노출형 5.25형 베이가 상단에 위치하며, 지퍼백에 부속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베이 모서리 부분들은 손베임 방지를 위해 라운딩 마감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 3.5형 베이의 경우 1개이 노출형 베이와 5개의 내부 베이로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3.5형 베이에 HDD를 장착할 경우 HDD 끝쪽의 나사홀과 베이의 나사홀이 맞게 되어 있습니다.(추후 사진과 함께 설명) - 길이가 짧은 VGA를 장착할 경우 HDD는 모두 5개까지 장착 가능

 

 

▲ M/B 장착부입니다. 폭이 좁은 ATX M/B 레이아웃에 맞게 6개의 서포트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서퍼트와 달리 케이스에 체결식이 아닌 부착식으로 되어 있어 서포트가 헛도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테스트에 사용한 애즈락 콘로 865PE의 경우 폭이 약 230mm로 기본 장착된 우측 서포트와 추가 장착할 수 있는 서포트 나사홀 사이에 M/B가 위치를 하게 되어 M/B  우측에는 나사의 체결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보다 폭넓은 M/B를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포트 장착용 나사홀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일부 저가형 케이스들과 달리 A-32K는 전면베젤부에 연결된 각종 케이블의 길이가 넉넉하여 조립시 선정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PSU 장착부와 케이스 상판 안쪽의 모습입니다. 상판 하단의 경우 사이드 패널 안쪽의 도색마감 상태보다 더 깔끔하지 못합니다.

 

▲ 케이스 정면에서 본 케이스 후면 안쪽의 모습입니다. 좌측에서부터 PCI 슬롯부와 배기용 120mm 팬(2가닥 4핀 커넥터 채용), I/O 쉴드부와 PSU 장착부입니다.

 

▲▼  우측 사이드패널 안쪽의 케이스 부분입니다. 5.25형 베이와 3.5형 베이쪽은 나사의 체결을 위해 타공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M/B 장착부(사진의 우측)에도 타공이 되어 있습니다. 3.5형 베이의 나사체결을 위해 타공된 부위의 마감 상태는 고르지 않아 손을 베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개선요망)

 

 

 

▲▼ 메인보드 장착부 끝쪽과 PSU 장착부입니다. 우측 사이드 패널이 안쪽으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구조물과 PSU를 고정하는 구조물이 보입니다. (다소 어정쩡한 사이즈로 타공된 부위 역시 마감상태가 고르지 않아 손을 베일 수 있으니 주의가 요구되며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3. 전면베젤부와 동봉된 부속품들

 

▲ 전면베젤부를 케이스로부터 분리하였습니다. 전면베젤부 덮개에 연결된 케이블들은 케이스 정면에 마련된 선정리용 홀에 의해 케이스 내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 하단에는 별도의 120mm 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로부터 분리한 전면베젤부입니다. 최근 하이그로시 마감처리된 케이스들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고급스러움과 함께 먼지와 지문에 약한 단점을 보이고 있어 유저에 따라 선호하는 경향이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A-32K와 같은 마감상태를 선호하는데 관리적인 면에서 하이그로시 마감처리된 전면베젤부보다 나을 것입니다.

 

 

▲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외부의 공기가 케이스 내부로 유입됩니다.

 

▲ 붉은 원 안의 걸쇠를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주면 전면베젤부의 덮개는 쉽게 분리가 됩니다.

 

▲ 일반적으로 많이 봐오던 걸쇠구조를 한 베이 덮개의 모습입니다.

 

▲ 전면베젤 하단에는 먼지 필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노출형 3.5형 베이 우측(사진 상 좌측)에는 타공된 부위가 보이는데 전원 버튼을 배치하려 했거나 추후 다른 모델에선 전원버튼이 장착될 구조로 여겨집니다.

 

▲ 4개의 나사를 제거하여 먼지 필터를 분리해보았습니다.

 

▲ 전면베젤부를 이루는 구성물들입니다. 전면베젤부 몸체와 덮개, 먼지필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덮개 안쪽의 구조입니다. 단순하게 흡기구 형태가 아닌 공기의 유입에 조금이나마 효과적이게 하기 위한 칸막이 구조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스폰지에 망이 부착된 먼지필터입니다.

 

▲ 지퍼백에 동봉된 부속품들입니다. 사용자 설명서가 빠져 있어 조립이 서툰 유저들에겐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5. 조립의 편의성

 

▲▼  제품설명과 달리 PCI 슬롯부에서 HDD 사이의 간격은 약 295mm로 저가형 케이스지만 넉넉한 깊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케이스 후면의 섀시 부분이 절곡 마감처리가 되어 있어 VGA와 같은 PCI 슬롯용 하드웨어 장착시 케이스와 간섭없이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VGA는 길이가 약 175mm로 베이에 장착된 HDD와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PCI 슬롯부에서 HDD 끝의 간격은 약 255mm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ㅡ"형 붉은 색 사타 케이블의 커넥터 길이(HDD에 연결시 돌출되는 커넥터의 길이)가 약 24mm 인 걸 감안할때 약 230mm 보다 짧은 VGA라면 HDD를 장착하여도 무난하게 장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길이가 긴 VGA를 장착할 경우 해당 HDD베이에는 HDD를 장착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두번째 3.5형 베이에 HDD를 장학할 경우 케이스 안쪽에서 케이스 정면쪽으로 장착한다면 사진에서처럼 메모리와 간섭을 보이게 됩니다.

 

▲ 사진에서 처럼 케이스 상단쪽에서 기울여 장착을 하거나 베이 가이드를 제거한 뒤 케이스 정면에서 안쪽으로 장착한다면 메모리와의 간섭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전면베젤부에 연결된 각종 케이브들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커넥터에 연결된 단자의 명칭이 인쇄된 것이 아닌 단자의 명칭이 인쇄된 라벨이 말려 있습니다.

 

▲▼ 일부 저가형 케이스들과 달리 전면베젤부에 연결된 케이블들의 길이가 넉넉하여 조립시 어려움은 없습니다. 

 

 

▲ PSU 역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6 마치며

 

이상으로 GMC A-32K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점

1. 저렴한 케이스임에도 기본적으로 케이스 후면에 120mm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2. 5.25형 베이와 3.5형 베이의 모서리는 라운딩 마감처리가 되어 있어 손베임을 방지하고 있다.
3. 전면베젤부에 연결된 각종 케이블들의 길이가 넉넉하여 조립시 불편함이 없다.
4. 저렴한 가격대의 케이스지만 두께는 평균 0.6T대로 무게감이 느껴진다.
5. 저가형 케이스이지만 대형화되어 긴 VGA도 무난하게 장착된다.


아쉬운 부분

1. 좌측 사이드 패널 CPU 쿨링을 위해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도 92mm 팬만 장착되도록 에어홀과 나사홀이 마련되어 있지만 실제 92mm 팬의 나사홀과 맞지 않아 장착이 되지 않는다. 단순히 인텔 CAG 1.1 규격만으로 제작되었는지 필자가 제공받은 제품만 이런지, 다른 제품들도 같은지 제조사에서는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 단순히 CAG 1.1 규격에 의한 부분이라면 좀 더 나은 쿨링을 위한 별도의 팬을 장착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사이드 패널 안쪽에 장착된 에어가이드는 규격으로 제조가 되었을 것이므로 다른 제품에도 동일하게 장착이 힘들 것으로 여겨짐.)
2. 파워 장착부, I/O 쉴드부, 메인보드 장착부의 우측 끝(우측 사이드 패널 안쪽)의 선정리용 홀 등 케이스 일부 마감 상태가 깔끔하지 못하고 날카로와 조립시 손을 베일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3. 사이드패널에는 손잡이 또는 손잡이형태의 구조물이 없어 사이드 패널 개방시 다소 불편하다.
4. 케이스 상판과 사이드패널의 외부 도색과 달리 상판 안쪽과 사이드 패널 안쪽은 도색을 하다만 듯 깔끔하지 못한 도색 마감 상태를 보여준다.
5.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조차 동봉되어 있지 않아 조립이 서툰 유저는 불편할 수도 있다.
6. 케이스 후면에 기본 장착된 120mm 팬은 2가닥 4핀 커넥터를 채용하여 별도의 팬 컨트롤러를 통한 팬 rpm 모니터링과 조절이 되지 않는다.


저렴한 가격대에 일부 중국산 저가형 케이스와 달리 국내에서 제조되어 신경을 쓴 부분들도 보이고, 다소 아쉬운 부분들도 보이는 케이스라 생각됩니다. 일부의 경우 저가형 중국산 케이스와 별차이가 없어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Made in Korea 제품임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단순히 국내에서 제조된 저가형 케이스가 아닌 국내에서 제조된 저가형 케이스지만 중국산 저가형 케이스와 다르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개선되어지길 기대해봅니다.

 

 
 
3


 
121.182.3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3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같은 시대에 국산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저가형 중국산보다는 낫겠지 하는 정도일까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