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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대폰이 나오고 반세기를 맞이하는 2033년엔 어떤 모습의 휴대폰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까?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선보였던 모토로라가 이런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이고 그 결과물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모토로라(www.motorola.com)는 전세계에 위치한 모토로라 디자인센터 CXD(Consumer eXperience Design)를 통해 2033년의 휴대폰을 그려보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33년은 세계 최초의 휴대폰인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DynaTAC 8000X)가 등장한 지 50년이 되는...................
기사 원문 맟 사진 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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