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B-1 케이스
 튼튼
 조회 : 2998 , 2009/03/18 10:30
  이 게시물의 태그 : GMC,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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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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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GMC B-1" 케이스입니다.

(미들타워형, 표준-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본 제품은 케이스의 명가 GMC의 신제품으로 GMC의 많은 케이스 중에서 보급형 제품에 속하는 케이스입니다.

 

본 필테는 다나와 주관, (주)지엠코퍼레이션 (GMC, http://www.gmc.co.kr/ )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위 다나와 이벤트에 당첨되어 필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품의 기본 스팩은 미들타워형 케이스로 ATX타입 파워를 지원하고 ATX타입의 메인보드 사용이 가능한 일반적인 크기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다음은 필테의 순서입니다.

 

 

 

순서에 따라서 첫번째 부분부터 진행하겠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입니다.

 

"B-1"이란 제품명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제품 박스 상단 모습입니다.

 

 

같은 방향, 약간 근접하여...

 

외부의 표기를 보면 아마도 400W, 450W, 500W의 파워 서플라이(PSU)를 내장하여 셋트로 판매할 계획도 있는 것 같습니다.

 

 

케이스 옆면입니다.

 

특이한 부분은 별로 없고 평이한 디자인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단색의 외부 박스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서 케이스 자체를 보겠습니다. (케이스의 모습을 위하여 동봉된 비닐 포장은 제거한 후...)

 

스티로폼으로 충격을 방지하는 포장은 기본이죠.

 

 

제품의 앞면입니다.

 

하나의 베이는 원래 빠져 있습니다.

 

조립의 편의성 때문이라고 봅니다. 요즘은 ODD 부분, 장착할 제품에 별도의 커버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블랙 계열의 ODD를 장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ODD 부분의 커버를 별도 동봉한 부분은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사료됩니다.

 

 

제품 옆면.

 

에어 가이드와 VGA카드 등을 위한 송풍용 홀(PCI 에어 홀)이 있습니다.

 

PCI 에어 홀 부분은 별도로 120mm 쿨러 장착이 가능하여, 필요시 내부 쿨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쿨러는 별매입니다.)

 

 

제품 뒷면입니다.

 

배기용 쿨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PCI 슬롯 마감 부분도 한개의 커버가 분리되어 있어서 조립의 편의성을 높여 줍니다.

 

 

반대쪽 옆면입니다.

 

일반적인 옆면 판넬과 조금 다르게 위쪽과 아래쪽에 송풍구 부분이 있습니다.

 

 

앞쪽 상단입니다.

 

 

전면 중간 부분.

 

전면 USB 포트와 사운드 관련 포트가 있으며 전원 버튼과의 사이에는 리셋 버튼도 위치해 있습니다.

 

 

조금 더 근접하여...

 

3.5" 용 FDD나 내장형 카드리더기 등을 장착할 수 있는 부분도 마련되어 있어서 확장성이 높은 편입니다.

 

 

이제, 전면 베젤의 하단 부분입니다.

 

"GMC"로고와 그 아래로 송풍구가 있습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B-1"이란 모델명도 보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전면 베젤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깔끔한 외형을 보여줍니다.

 

 

하단 근접 사진.

 

 

바닥 면을 볼 수 있는데요.

 

전면 베젤 아래로 송풍구가 있고, 베젤 자체의 밑면에도 송풍구가 있어서 바깥의 찬 공기의 흡입을 쉽게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바닥 부분의 전체 모습입니다.

 

돌출된 부분은 샤시 자체가 약간 튀어나온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뒤쪽의 상단 부분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쪽의 내부 지지대 부분이 보이고, 배기용 쿨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뒷면 하단입니다.

 

PCI 슬롯 고정 부분은 위와 같은 구조입니다.

 

 

(노란 네모 부분) 손나사 채용

(빨간 동그라미 부분) PCI 슬롯의 마감 고정 나사 부분

(연두색 네모 부분) 도난 방지용 잠금 장치

 

 

뒤 부분의 전체입니다.

 

이제 내부를 보시죠.

 

 

 

 

먼저, 옆 판넬.

 

옆 판넬의 안쪽 부분입니다.

 

 

옆 판넬의 바깥쪽 부분.

 

송풍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에어 가이드 부분.

 

 

내부 전체 모습입니다.

 

 

내부의 스페이셔 부분 근접 사진.

 

 

반대쪽 옆 판넬의 안쪽 부분.

 

 

판넬 제거 후의 반대쪽 옆 부분.

 

 

 

이제, 전면 베젤을 분리해 봅니다.

 

위에서처럼,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나사를 분리해야 분해가 가능합니다.

 

 

전면 베젤의 분리 후 사진.

 

 

베젤 안쪽 부분입니다.

 

 

안쪽 부분, 다른 각도에서...

 

배선이 약간 복잡하지만 나름대로 마감은 잘 되어 있습니다.

 

 

좀 더 근접하여...

 

배선 마감 상태를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면 샤시 부분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시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샤시 위쪽 부분입니다.

 

 

샤시 아래쪽 근접 사진.

 

 

내부의 커넥터는 위와 같습니다.

 

AC97, HD 오디오 모두 지원합니다.

 

 

메인보드 연결용 커넥터들.

 

 

전면 베젤 안쪽과 샤시 부분.

 

 

뒤쪽의 쿨러의 모습입니다.

 

 

근접하여...

80mm 제품이 기본 장착되어 있고 90mm 쿨러로 교체 장착도 가능합니다.

 

 

PCI 슬롯 고정 부분.

 

 

좀 더 근접하여...

 

VGA카드 장착을 고려하여 위와 같이 기본적인 구조를 갖습니다.

 

 

바깥쪽에서 본 마감 구조입니다.

 

 

위와 같이 분리됩니다.

 

 

장착되어 있을 때의 연결된 모습.

 

 

연결되어 있을때에도 PCI 슬롯 고정 부분 / 마감 부분은 약간 유격이 있습니다.

 

별도의 나사로 개별적인 고정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스 자체의 마감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확실한 마감 구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가격대비를 고려하면 괜찮은 마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PSU) 장착 부분 마감은 위와 같이 고정 부분이 두군데에 있어서 파워 서플라이(PSU) 장착시 편의성을 높여 줍니다.

 

 

또한 저가형 케이스인데도 위와 같은 악세사리 팩이 기본 동봉되어 있습니다.

 

보급형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구성입니다. (긍정적인 요인)

 

 

내용물은 위와 같습니다.

 

전면 ODD 부분 커버, 스피커, 설명서, 나사류 봉지, PCI 슬롯 가이드 등이 있습니다.

 

 

제품 바닥은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샤시 자체가 약간 튀어 나온 형태로 4군데의 고정 부분이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재질의 고무 같은 것으로 마감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으나 가격을 고려하면 그럭저럭 무난한 마감이라고 봅니다.

 

 

제품의 전원 버튼을 눌러본 모습입니다.

 

 

리셋 버튼은 쉽게 눌러지지 않도록 더욱 작은 디자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조립을 해 보죠.

 

 

먼저, 저의 쎄컨드PC의 모습입니다.

 

역시 같은 회사 제품인 GMC "G-50" (지금은 단종됨)입니다.

 

 

먼저 본 제품에 파워 서플라이(PSU)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양쪽의 고정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내부의 가로 길이를 재 보았습니다.

 

일부 VGA카드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케이스의 길이를 고려하여 구입해야 합니다.

 

위에서 보듯이 26.5cm 정도의 공간입니다.

 

 

메인보드 장착을 위하여 I/O 판넬을 장착하였습니다. 어렵지 않게 잘 고정됩니다.

 

 

쎄컨드PC에서 분리한 메인보드인데요.

 

M-ATX 타입이라서 위 아래로의 공간은 좀 남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그래도 옆으로의 공간도 많이 남는군요.

 

 

위와 같이 공간은 충분합니다.

 

웬만한 빅 사이즈의 ATX타입의 메인보드 장착에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완성된 본체입니다.

 

깔끔하군요.

 

 

이전의 본체와 본 케이스를 사용한 본체를 비교해 봤습니다.

 

이제, 마감 부분입니다.

 

 

 

먼저, 제품의 장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적어 봅니다.

 

. 저렴한 가격대비, 전체적으로 무난한 구성

. 별도의 악세사리 팩 기본 동봉

. 확장성과 통풍에 큰 어려움이 없는 무난한 제품 구조

 

. 충격에 좀 더 튼튼한 박스 구조여야 할 것으로 사료됨 (아래 내용 참고)

. 바닥의 고정 부분을 좀 더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음

 

 

이제, 자유롭게 제품에 대해 기술해 보겠습니다.

 

위에서 튼튼한 박스 구조를 바란 것은 본 필테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전면 베젤과 연결된 중간 고정 부분 2개입니다.

 

 

전면 베젤은 상단, 중간, 하단의 양쪽 2군데의 고정 부분이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서 샤시와 연결 부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면 베젤과 샤시를 분해하려면 나사 6개를 분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택배로 배송시 위와 같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물론, 중간의 고정 부분이므로 위 부분이 없이도 고정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위, 아래쪽 4군데의 고정 부분은 이상 없음)

 

다만 실제 구입하여 사용하는 사용자가 택배 배송시 위와 같은 상황을 보게 된다면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죠.

 

따라서 베젤의 구조를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택배 배송 중의 사고를 예방하려면 좀 더 튼튼한 완충 구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조사에서 소개하는 내용 일부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기본 소개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저렴하지만, 구조나 구성, 마감 등은 충분히 가치 이상을 합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위와 같은 전면 멀티미디어 포트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기본 외형.

 

결론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이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한 구성으로, 가격 싸고 괜찮은 구조의 케이스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본 케이스의 필테를 마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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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8 17: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케이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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