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프린터렌탈인 k5456z렌탈 사용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얼마전 지인들의 추천으로 약 20만원대 중반정도로 장만하게 된 K5456z 써보니 지인들이 추천해줄 만 했다.
K5456z같은 경우는 SOHO나 소규모의 사업장에 어울리는 프린터라 한다. 조목조목 따져보니 그럴만한것 같다.
그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일단 속도가 잉크젯 프린터인데 상당히 빠르다.
거의 흑백 레이저만큼의 속도가 나오는거 같다.
근데 잉크젯의 특성상 컬러도 함께 된다는 것이 참 편리하다.
게다가 고해상도까지 지원해서 HP측 자료를 보면 4800*1200dpi까지 제공한다는데
사진 같은 고해상도 뽑아보면 이건 뭐 그냥 쩔게 잘나온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사람 땀구멍까지 보인다랄까...
그리고 지인들이 가장 K5456z추천한 이유
귀찮지가 않덴다? 엥? 처음듣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다.
이유를 알고봤더니 잉크 카트리지가 다른거에 비해 좀 크다.
자주자주 잉크를 안 갈아 끼워줘도 된다는 소리.
실제로 사용할 때 한번 잉크껴서 참 오래 썼다.
A4용지 한 한박스정도 썼나 음 한박스가 500개씩 2500장이니까 ^ ^
이것저것 이면지 쓰고 한 2000장 정도 뽑은거 같다. 묶음으로 네묶음정도?
근데 귀찮지 않은것만 좋은 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유지비가 작살이다.
흑백은 22,370원 컬러가 15,970원 정도 드니까
계산해보면 장당 10원정도가 나온거다.
게다가 잉크는 프린터 전문기업 HP가 자랑하는 Vivera잉크가 아니던가…
생생한 고화질의 인쇄와 거의 원본수준의 퀄리티 그리고 색이 잘 바래지 않는다는 장점까지
게다가 유지비까지 신경써주니
드디어 지갑에 돈이 쌓이기 시작했다는 후문…
그리고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이 있다던데 궁금해서 써봤는데 편리하다.
원래 수동 양면은 써봐서 돌려 끼우다가 실수도 하곤 했는데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은 알아서 척척해주니 캐감동했다.
그리고 네트워크가 지원이 되더라
다섯명까지 지원된다는데… 우리회사에서 다섯명이 연결해서 쓰는데 끄떡없다.
전에는 프린터 연결하고 파일 가지고 돌아다니고 참 와따리 가따리하는 게 이제는 네트워크 기능으로 앉아서 클릭하고 기다리면 땡!
아주 편하다고 나를 직원들이 떠받들고 다녀서 요즘 날아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