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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년 스캐너+팩스+프린터 HP Officejet 5510을 구매해 2년 동안 써 오면서 각종 회사 문서와 사진 출력을 하다 보니 정품 잉크를 사서 교환도 하고, 잉크 충전 킷을 사서 바늘과 주사기로 직접 충전해서 써 보기도 하고, 최종적으로 무한 잉크킷을 사서 사용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HP에서 89KIT모집을 통해 정품잉크로도 무한잉크 사용시와 같은 저렴한 유지비와 제품의 최상 상태를 보증한다는 말에 주저 없이 체험단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까맣게 그 사실을 잊고 있을 즈음 한 통의 전화 “체험단에 선정되셨습니다. 그리고 고객님의 프린터가 89KIT가 지원 안 되니 체험활동 하실 수 있도록 프린터도 지원해 드릴 겁니다”
아~ 그렇게 저의 체험단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기쁨의 통화를 하고 하늘이 열린 10월 3일 다음 날 10월 4일 택배로 도착한 89KIT와 K5300프린터 한 대가 도착했습니다. ^ ^
기존에 무한 잉크를 사용하던 프린터 인데 위험스레 서있는 잉크통과
너저분해 보이는 잉크선으로 인해 눈에 걸리는 것이 많았는데 89kit는
그런 단점이 전혀 없어서 아주 흡족함을 느겼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많은 양을 출력해 보고 더 비교 분석함으로써
제품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Hp89kit를 사용하면서 많은장점과 편리함을 느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기대와 관심이 과연 몇 장 정도를 인쇄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 관심이 많이 있었다. 이제 거의 한달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주 600부 정도의 주보를 앞뒤로 출력해본 결과 아주
만족할 만한 인쇄 매수를 경험하고 있다. 600장이면 앞뒤로 하기 때문에 한주에 1200장 인쇄했으며 4주째 사용했으니 4800장을
인쇄했는데 아직 나오는 걸로 보아서 컬러 장당 13원보다 더 저렴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또 한 가지 장점은 헤드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다. 전에 무한잉크를 사용 했을 때는 옆에 보이는 사진과 같이 출력물에 줄이 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헤드 청소를 하는데 헤드 청소 후에도 한 가지 색깔이 나오지 않는 등 많은 불편함을 초래했다. 하지만 hp89kit를 사용하면서는
그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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