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필드테스트를 하게 해주신 BK인포컴과 다나와에 진심으로 감사의말을 전합니다.
일단은 NTY-E35HD의 박스모양입니다. 뾱뾱이로 잘 감싸져서 왔었는데 뾱뾱이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오는길에 이미..
일단 필드테스트가 당첨이되었고 예상보다 당첨자 발표와 배송이 늦어져서 걱정했는데
4월 3일날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작성했던 필테들 사진이 작다는 평들이 있어서 이번필테부터는 사진도 크게 올리겠습니다^^
이런 편지도 같이 동봉되어있었는데 이번에 필드테스트에 당첨이되어 축하한다는 말과함꼐 더욱 성의있고 컴퓨터에 대해 잘모르는
분들을 위해 편리하고 쉬운 사용법을 되도록으로 작성해주었다면 전문용어들보다는 편한 말로
이해하기 쉽게 해주라고 적혀있더군요 ^^ 이렇게 관심을 많이 쏟아주시니 더욱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드는군요 ^^
차근차근 박스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NTY-E35HD의 설명이 영어로 설명되어있네요
흠.. USB1.1과 2.0호환이 되고 최고속도는 480Mbpss 까지 라고적혀있네요 그리고 이 제품의 최대 강점인
쉽고 편리한 설치법. 그리고 따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와있네요
USB 2.0, 윈도우 비스타 및 xp, 2000, ME, 98, NT까지 모두다 지원을하고 MAC도 지원을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IDE버전이 아닌 SATA 시리얼을 사용한다는것도 이걸보고 잘 선택해야겠죠^^
이제품은 SATA와 SATA2를 완벽 호환한다고 하네요.
박스 측면의 모습입니다. 같은 말들이 써있는데 크기도 써있네요 120(폭) X 39(높이) X 200(길이)입니다.하드보다 살짝 큰 사이즈가 되겠군요
외장하드는 휴대성이 아무래도 중요시 되는 부품이기때문에 크기가 작다는건 큰 장점이 됩니다.
반대쪽을 보면 제품의 색을 확인할수있는데 제가 이번에 테스트 할제품의 색은 파랑색입니다.
그리고 이제품은 3가지 형태가있는데 하드미포함제품과 640G포함되어있는 제품 그리고 1테라가 포함되어있는 제품이있으니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는 박스의 윗부분입니다 이쪽을 열면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짜잔!! 박스 개봉을 해봤습니다.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박스로 포장이 되어있음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스펙에서 처럼 제품이 아담하게 생겼습니다.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본체 설명서 번들CD 나사 전원코드와 USB선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중에서 번들 CD는 WINDOW98 사용자만 필요하고 이상 윈도우 즉 XP나 VIST 등 상위버전 윈도우 사용하시는분들은
이시디로 설치하지 않으셔도 자동으로 설치가 되기때문에 크게 신경 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 입니다. 설명서가 한눈에 보기에도 척하니 이해가 가능하도록 쉽게 설명이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편리하게 설치가 가능할듯합니다. 하드트레이를 뺀후 하드 연결후 나사를 조여서 고정시킨후
다시 제품을 넣은후 USB커넥터와 전원을 연결한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건 또 뭘까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 BK인포컴에서 파는 다른 외장케이스및 제품들이 있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총판점과 전문점 AS받을수있는곳도 전화번호, 주소까지 정확히 나와있으니 한번씩 보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본격적으로 제품의 외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윗면!! 음.. DATA STAITONㅇ라는 문구가
써있고 구멍이 뚫려있는데 하드의 열을 밖으로 빼 주어서 하드의 온도를 낮출수가 있습니다.
아래쪽입니다. 역시 아랫쪽에도 구멍이있어서 하드의 열을 방출할수있습니다.
그리고 하드 밑부분에는 고무받침이 있어서 제품이나 장판에 흠집이나 기스가 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정면 샷입니다. 일단 제품 상태를 파악할수있는 LED가 오른쪽에 위치해있고 가운데에는 역시 하드의 열을 식혀줄수있는
통풍구가 존재합니다.
뒷면입니다. 역시나 통풍구가 잘 뚫려있고 맨왼쪽부터 전원어댑터를 꽂는 곳이고 가운데가 USB연결젠더,
오른쪽에 제품 스위치까지 존재합니다. 제품 전반적으로 모든곳에 통풍구가 잘 뚫려있어서 발열 걱정은 않하셔도 될듯합니다.
하드트레이를 따로 빼놨습니다. 생각외로 참 간단하게 생겼죠??^^ 제품하단에 역시 발열을 생각해서 방풍구가
뚫려있네요. 깔끔하게 생겨있습니다.
뒷쪽입니다 하드를 그냥 바로 꽂아 사용할수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이나 여성분들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분들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영상과 같이 양쪽에 파란색으로 누를수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고 안쪽으로 살짝 밀어주면 분리가 됩니다.
하드를 베이에 놓고 위에서 앞으로 살짝 밀어주면 하드 장착이 완료가 됩니다.
손으로 한번 밀어주면 장착완료!! 참쉽죠잉~!!
뺄때도 마찬가지로 양옆을 눌러줘서 베이를 뺀후 하드를 앞쪽으로 (사용자쪽) 밀어주고 하드를 들어올리면
하드분리가 완성이 됩니다!! 정말 쉬운 사용법이죠!!
이제 하드를 연결 해보겠습니다. 하드 사이즈가 딱 맞군요
옆을 보니 나사로 고정을 시키라는 홈이있네요. 양쪽에 나사 2개씩 고정할수 있습니다.
양쪽에 나사로 조여주시면 고정이 잘 됩니다. 슬림하드를 쓸경우에는 나사를 꼭 이용해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고정시킨후 바닥면입니다. 발열걱정 뚝!!
전원과 USB 연결을 한 모습입니다. 이제 사용을 해봐야겟네요
전원을 켠 사진입니다 파워쪽에 빨간 불빛이 보이죠? 이러면 전원이 제대로 켜져서 작동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번엔 하드 작동시에 모습입니다. 아랫쪽에 파란색의 LED가 깜빡거립니다.
이제 이 두하드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삼성 SATA2 SP2504C이고 오른쪽이 웨스턴디지탈(WD) SATA1 MD01600-BJDW입니다.
사타 1과 사타 2가 USB에서 어떠한 작동속도를 내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테스트 사양은
CPU: INTEL 울프데일 E5200
RAM: EK MEMORY DDR2 6400 1G X 2
M/B: MSI P35 NEO-F
VGA: 이엠텍 지포스 8600GT 어게인II DDR3 512MB
POWER: HUNTKEY Green Star 550 LW6550SG V2.2 입니다.
일단 외장 하드 케이스로 측정하기 전에 하드 속도를 측정해보겠습니다
삼성 SATA2 하드의 속도입니다.
이건 WD SATA 1의 하드 속도입니다.
그럼 이번엔 외장케이스로 측정을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위에 테스트 한 것이 삼성 하드 입니다 SATA2의 경우에는 외장케이스를 쓸경우 차이가 좀나네요
이것은 USB의 속도때문입니다.
SATA1의 속도와 SATA2의 속도가 별 차이점이 없네요;; USB를 이용하기때문에 어쩔수없는 한계점인듯합니다.
테스트는 여기까지 해봤습니다^^
이제는 총평을 해야 될 시간이네요
우선 외장하드 케이스라는 제품의 특징은 휴대성인데
작고 가벼워서 어디든 가지고 다닐수있어서 큰점수를 주고싶네요
그리고 또한 통풍구들을 많이 뚫어놓고 구조가 좋아서 발열로 인한 걱정이 없겠네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꼽자면 위에서 언급한대로 조립가 분해가 순간적으로 가능하다는점입니다.
바쁜 일상에 쫒겨다니고 성격이 급한 분들, 그리고 초보자 분들이 한번에 조립과 분해가
가능하다는건 정말 최고 점수를 주고싶네요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재품을 좋아하진 않지만 더 가볍고 휴대하기에 편리하다는점에서
플라스틱의 장점도 있는것 같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휴대성 발열을 모두 잡고 휴대성도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