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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행하는 NTY-E35HD HDD 케이스는 (주)다나와에서 주관하고 (주)BK인포컴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외장 하드는 이제 필수 주변기기가 될만큼 백업의 동반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장 케이스를 따로 구입하는데는데는 고민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이유는 대개 조립 할줄 모르거나 귀찬다는 것 입니다.
기존에 출시되는 제품도 조립은 어렵지 않으나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NTY-E35HD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초보자라도 바로 조립이 쉬운 제품 입니다.
그럼 차근 차근 살펴 보면서 조립과 성능을 알아 보겠습니다.
박스 앞 부분을 보면 제품 이름과 BK INFOCOM 이름이 써있고 NTY-E35HD은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뒷면 입니다.
제품 사양에 대해서 써 있습니다.
옆면에는 자세히 써 있네요.
98부터 비스타 그리고 맥까지 지원이 되는군요.
다른 옆면 입니다.
박스 안의 NTY-E35HD 트레이 색상이 궁금하면 스티커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를 하는 색상은 Green 입니다.
박스를 열기 전 윗 부분 입니다.
역시 제품 이름이 써 있네요.
박스를 열면 가장 먼저 NTY-E35HD 본체와 USB 케이블이 반겨(?) 줍니다.
전부 내용물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구성물이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군요.
드라이버 CD 안에는 98SE 드라이버가 들어 있습니다.
상위 OS는 자동으로 인식이 되기 때문에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NTY-E35HD 본체 입니다.
가운데 글씨가 있는 부분 밑으로 약간의 틈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공기 통풍구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양옆에 있는 버튼을 살짝 누르고 당기면 열립니다.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앞에도 통풍구가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오른쪽에 POWER, HDD 라고 쓰여진 옆에 LED에 불이 들어 옵니다.
뒷면 연결 단자 입니다.
앞면과 마찬가지로 통풍구가 있습니다.
밑면에는 네군데 고정 받침이 있습니다.
역시 통풍구가 있습니다.
고무 재질이어서 방진 효과도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당기면 됩니다.
HDD를 장착하면 여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곳곳에 통풍구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HDD 장착 부분 입니다.
LED가 있는 부분 입니다.
HDD를 장착하고 네군데에 나사를 끼우면 됩니다.
약간 비스듬하게 올려서 서서히 밀어 넣으면 장착이 됩니다.
장착이 된 모습 입니다.
+자 드리이버로 고정 시킵니다.
네군데 나사를 연결 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밀어 넣습니다.
동그란 버튼을 누르고 밀어 넣으면 딸깍하고 고정이 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테스트를 위해서 전원을 연결 합니다.
전원을 켰을때나 HDD 안의 파일을 읽거나 저장할때는 동작 LED에 불이 들어 옵니다.
벤치 마크 유틸리티로 보니 평균 31.9mb 정도 되네요.
이번에는 좀더 높게 나왔습니다.
벤치마크 유틸리티는 31.9mb~33.33mb 보여 주는군요.
실제 파일 전송 테스트를 했을때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 줍니다.
테스트 방식은 자신에게 메일을 보낼때의 전송 속도와 시간, 압축 옵션에서 가장 빠르게 했을때의 시간 입니다.
먼저 메일 전송 속도 입니다.
내부 PC와 NTY-E35HD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압축 속도 에서도 큰 차이가 없네요.
NTY-E35HD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컨트롤러 칩셋 회사인 JMicron의 초고속 칩셋이 내장 되어서 만족할 결과를 내어 주는것 같습니다.
(주)BK INFOCOM(http://www.zioncom.co.kr/)은 다양한 PC 주변기기를 유통하는 회사 입니다.
고객 지원도 잘 되어 있어서 고객 질문에 대한 답변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외장 케이스를 몇번 조립해 보았지만 NTY-E35HD는 초보자도 쉽게 조립할수 있는 디자인 입니다.
USB를 사용하면서 속도에서 이렇게 빠른 외장 케이스는 처음 보았습니다.
쉬운 조립과 빠른 전송 속도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저장 장치가 될것 같습니다.
NTY-E35HD를 필드 테스트하게 해주신 (주)다나와 그리고 (주)BK인포컴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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