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250mm쿨러! AONE 900XC GRANDIOSO 250mm
 염태섭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442 , 2009/04/11 11:29
  이 게시물의 태그 : PC케이스

케이스라함은 PC의 조립부품중에서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게되며 이름그대로 각종 PC부품들을 담게되는 박스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충실한 케이스라면 PC부품들을 보호하고 외부의 요인으로부터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주는 역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PC라는 것이 대중화되면서 가정집에 한 대이상은 꼭 있는 것이 되다보니 단순히 보호의 목적에서 벗어나 가정집의 인테이리어에 한부분으로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여성사용자가 절반을 차지하는 PC에게 있어 둔탁하거나 무거운분위기의 케이스로써는 경쟁경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속에서 온도에 민감한 것은 PC뿐만이 아니라 사람까지 PC가 내뿜는 열기를 관리하고자 무난히 애쓰고 있고 큰 쿨러, 큰 방열판, 높은 팬속도등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면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열기를 잡는 것이 큰 고민거리가 되었고 여름이 다가오면 더욱 심해질 듯 합니다.

인기있는 케이스가 되기 위해서라면 디자인과 성능이라는 두 개의 장점을 담아야 됩니다. 어느것이 빠진다면 그것은 반쪽을 잃는것과 만찮가지가 되는 것이고 소비자의 욕구에도 부족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사양

그리하여 붉은 색의 화려하고 개성있는 디자인과 250mm의 쿨링팬으로 디자인과 쿨링성능을 모두 잡고 있는 케이스가 나오게 되었고 이번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를 오래전부터 출시하여 왔고 인지도 및 믿음이 가는 AONE에서 출시한 새로운 미들타워 케이스로 그 이름은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입니다.

 


▲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250mm 쿨링팬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가 얼마나 멋진 디자인을 갖고 있는지, 얼마나 큰 쿨러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고 조립의 편의성등에 대해서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붉은색이 가미된 박스의 디자인에서는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외관을 살짝 옅볼수 있었습니다. 케이스의 사양등도 나와있기 때문에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이고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느지 보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박스는 미들 케이스로써는 재법 무거운편이고 두께도 있는 것이 저가의 케이스들과 확실히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내부에는 케이스를 두꺼운 스티로폼으로 고정해 주었고 비닐포장으로 케이스를 보호해주는 충분히 안정적인 느낌의 내부 포장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외관의 장점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할 수 있는 전면베젤의 경우에는 비닐로 한번더 포장해주어 외부의 먼지가 끼거나 손지문, 기스등이 생기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는 전면의 붉은 색 디자인 및 측면의 250mm의 대형 쿨링팬이 중요한 장점이자 외관에서 볼 수 있는 가장큰 특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미들케이스로써 크기는 미들케이스에 준수한 수준이며 전체적으로 약하고 강한 광택제질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전면의 붉은색과 그외부분의 검은색의 멋진 조화를 보여주고 있어 여타케이스들에 비해 무척 화려한 느낌이며 고급스럽다는 생각을 더욱 크게하고자 의미있는 그림도 보여집니다.

 

먼저 250mm의 대형 측면쿨링팬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는 쿨링을 강조하고자 측면커버에 250mm팬을 달아 놓으므로써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고 하이엔드 오버클럭커까지 이 케이스를 선택하고 싶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볼때도 다시 이야기 하겠으나 먼지필터도 포함하여 효율적인 청소 및 관리도 문제가 없는데다가 튜닝을 고려해 화려한 LED를 보여주게 됩니다.

 

게다가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250mm쿨러는 팬속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취향이나 상황에 맞춰 풍량을 조절하고 소음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팬컨트롤러가 있기에 덥다싶으면 쿨링팬의 속도를 올려주고 정숙하길 원할 때는 팬속도를 줄여주는등 여러장점을 지닌 250mm쿨링팬의 매력이 한층더 크게 느껴집니다.

 

전면부의 붉은색의 전면디자인의 검은색의 케이스 본체와 함께 하기에 화려해 보이고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나비와 꽃을 이미지화하여 붉은바탕에 넣어둠으로써 더욱 세련된멋과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를 열어보았을 때의 오픈도어는 가장위에 있을 2개의 5.25인치베이를 모두 가리고 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이라면 CD등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나 고민할 수도 있겠지만 오픈도어이기에 도어를 움직여줄수 있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오픈도어를 아래로 내리게 되면 그 아래의 전원버튼이나 3.5인치 베이를 가리게 되지만 5.25인치의 슬라이딩도어와 전면단자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이전이 전원을 켜기위해라면 지금의 상태는 사용할 때의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오픈도어를 위로 향하게 하여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도 있으니 어떻게 사용할것인가는 개인의 판단과 자유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슬라이딩도어의 5.25인치베이 바로아래에는 왼쪽에서부터 리셋버튼, USB 1번, 전면 헤드폰, 전면 마이크, USB 2번으로 배치가 되어 사용자가 편하게 전면의 오디오와 USB포트를 사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AONE의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전원동작시에 푸르색 LED가 동작하게 됩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2개가 지원되는데 이는 최근에 ODD의 사용이 줄어들어 꼭 3,4개의 5.25인치 베이를 사용하거나 장착할 이유가 없어져 단점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두 슬라이딩도어로 만들어 좀더 가치를 올린느낌이 강합니다.

 

그리고 전원스위치에도 LED가 있어 전원 및 동작시에 푸른색LED가 들어오고 HDD를 읽어들일때는 보라색의 LED가 동작하게 됩니다. 그 아래에는 외부 3.5인치 베이가 있어 FDD를 사용하거나 메모리 리더기를 장착해 사용하게 됩니다.

 

위쪽의 오픈도어와 같이 붉은색 바탕에 나비들이 날아가는 이미지를 넣은 하단의 베젤은 위쪽과 다르게 상하로 이동은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전면의 제질을 알아본바를 보면 전면은 광택제질을 우선하고 있어 주변의 사물이 살짝 비춰지고 빛에 따라 광택을 보여주는어 보다 세련된 맛을 느껴지고 있습니다.

 

케이스전면을 기준으로 우측의 커버에는 아무런 쿨러나 통풍구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이 오로지 손잡이 하나만이 보이고 있습니다. 적어도 통풍구에 먼지가 쌓이지는 않을 것 같고 케이스의 전후면의 통풍구를 통해 250mm의 쿨러의 바람이 주요부품들을 지나 열기를 잡아주고 그 열기를 케이스 바깥으로 배출하는데 좋은 구조가 아닐까 합니다.

 

케이스 후면은 케이스 내부와 연결된 부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케이스 전체의 색상이 검정색인것에 비해 케이스후면은 케이스내부와 동일한 회색을 갖고 있습니다.

 

케이스 측면은 핸드스크류 나사로 고정되어 손만으로도 쉽게 나사를 풀고 조일수 있어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네요. 도난방지등을 위한 케이스의 열쇠고리도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보이는 파워장착부는 파워를 받쳐줄 부분이나 절단면이 날카로울수 있어 파워가 손상되기 쉬울수 있는 부분인데 다행히 마무리가 잘되어 어디하나 날카롭게 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쿨러는 기본으로 90mm쿨러를 지원하며 더작은 홈이 있는 것으로 보아 80mm의 쿨러도 지원합니다.

 

이제 케이스내부를 살펴보아야 할 차례입니다만 그전에 케이스 측면커버에 붙어있는 쿨링의 핵심요소이자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가장큰 장점중 하나인 250mm팬을 보도록 하였습니다.

250mm팬에는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먼지필터가 붙여져 있어 먼지가 케이스내부에 부품에 들어붙지 않도록 해주며 케이스의 전선등이 쿨러에 닿지 않도록 안전망의 역할도 같이 해주게 됩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내부의 모습입니다. 첫인상의 미들케이스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듯 보이며 내부 구조도 많이 보아오던 그 형태를 보여주고 있네요. 베이에 원형의 구멍들이 있는 것이 현재 상태의 내부구조에서 가이드를 사용하는 제품도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외에 각종 케이블과 부품박스를 볼수 있습니다.

부품박스에는 그이름 그대로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를 조립하기 위한 사용설명서와 후면커버, 고정나사, 비프음용 스피커등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외부에서 본것도 그렇지만 내부의 파워받침대도 부드럽게 처리된 것이 보일정도로 신경써서 처리되어 있습니다. 쿨러는 4핀전원으로 동작하며 연장커넥터가 하나 있습니다.

 

확장슬록은 모두 1회용으로 한번 빼내면 다시 닫혀져있던 커버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착탈식이 아닌점은 아쉽습니다만 가격대를 고려한 현실적인 조치로 보여집니다.

 

케이스내부의 케이블들은 케이스동작과 LED를 위한 시스템커넥터와 전면단자를 위한 USB,사운드 단자용 커넥터들입니다. 모두 메인보드에 연결될 케이블과 커넥터들이며 가장 오른쪽의 전원커넥터는 전면LED를 위해 존재합니다.

 

바닥면에는 통풍구 하나와 케이스를 세워주는 4개의 받침대가 보입니다.

 

케이스 전면쪽 방향에는 3.5인치 베이와 5.25인치 베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의 안쪽입니다. 슬라이딩도어의 동작을 위해 스프링도 보이고 어떻게 버튼이 눌러지는지 그 내부 구조도 볼수 있었습니다.

 

5.25인치 베이는 위쪽에 슬라이딩도어가 2개 지원되며 그아래에는 전면단자 뒷편의 기판이 있고 케이블들이 있고..대부분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케이블은 생각보다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정리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5.25인치 베이 4개중 아래쪽의 2개는 전면단자에 막혀 외부로 사용할 수 없고 내부에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HDD장착용 베이등은 제공되지 않아 딱히 활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수의 하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그리고 남아있는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뭔가 사용할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았을뻔 합니다.

 

각종 케이블은 3.5인치 베이쪽에서 나오게 됩니다만 정리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아래로 내려 3.5인치 베이 측면으로 안보이는 공간에서 내려오게 해 정리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3.5인치 베이는 모두 5개가 지원됩니다. 하나는 외부용이지만 HDD를 못다는건 아니죠. 요즘은 FDD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외부 3.5인치 베이에는 내장 메모리리더기등을 장착하게 될거 같습니다.

HDD를 장착하게될 3.5인치 베이 앞에는 120mm쿨러까지 있어 HDD쿨링에 도움이 되며 전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내부 공기순환도 빠르게 될겁니다. 물론 달지 않더라도 250mm쿨러가 어느정도 HDD의 쿨링을 해주기도 하고 케이스 내부의 부품들의 배치등에 따라서는 공기순환에 오히려 전면쿨러가 없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베이부의 여러 모서리나 절단면들은 모두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왼쪽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모두 곡선으로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거나 절단면을구부려놓고 깍아놓기도해서 케이스 조립이나 사용중에 손베임등의 상처가 생길수 있는여지를 미리 차단해 주었습니다.

전면베젤의 고정은 케이스 본체쪽과 플라스틱제질의 고정장치를 통해 이루어 지는데 이로 인해 손쉽게 손으로 케이스전면베젤 아래쪽을 잡고 분리되기 쉬우면서 전면이 잘 고정되도록 만들어져 있어 케이스 조립이나 쿨러청소, 교체시에 부담이 적습니다.

 

케이스 측면커버와 결합되는 고정구멍은 저가형 케이스들과 다르게 단단한 느낌으로 손가락으로 직접만져보았지만 쉽게 구부러지거나 하는 약한 제질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가형 케이스중에서는 이런구멍이 쉽게 구부러져 잘 닫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는 이러한 부분의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보여집니다.

 

 

 

 

조립을 위해 먼저 백패널이 들어갈 공간을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커버는 있을 필요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립시에 시간만 잡아먹고 이런식의 철판은 더욱이 제거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작업중에 상처가 생길염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철판값도 조금이라도 아낄 수도 있으니 이런 철판은 넣지 않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제거시에는 저렇게 구부리는것보다는 계속 흔들어 결합면이 약해지도록 하는게 더 편했습니다.

 

전면단자의 케이블을 연결시 USB케이블은 문제가 없는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운드 케이블의 경우 보통 가장 뒤쪽에 연결단자가 있는데 HD오디오 커넥터의 연결이 겨우겨우 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를 좀더 늘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아니라면 사용자가 케이블을 연결할 때 좀더 길이의 손해를 막기위해 전면쪽에서 나오는 구멍의 위치를 바꿔 케이블을 좀더 여유있게 해주어야 될거 같아 보였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케이블이 짧은 것은 어쩔수 없어 케이블 길이를 조먿 늘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백패널 설치후 바로 메인보드를 설치해 주었습니다.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받쳐주는 받침용 나사가 기본적인것만 달려있으니 부품박스에서 받침용 나사를 구멍에 맞게 추가로 연결해 줘야합니다.

 

DVD를 설치하기위해 전면베젤을 분리해 줍니다. 전면베젤 아래쪽을 잡고 당기들이 잡아 빼면 어렵지 않게 분리가 됩니다.

 

DVD롬 장착후의 모습입니다. 전면 베젤을 먼저 닫은 다음에 DVD롬을 다시 위치를 맞춰주며 슬라이딩 도어의 버튼이 DVD롬의 버튼에 잘 맞고 눌러지는게 확인후에 나사를 조여주면 되겠습니다.

 

이번 조립에 사용할 부품들을 장착한 후의 모습입니다. 그래픽카드가 장착될 공간은 여유가 충분해 하이엔드급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데 부족함은 없어보입니다.

케이블에 슬라빙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다소 지저분하고 전원커넥터가 안쪽에 있어 더욱 어지러워 보이지만 케이스 내부 정리는 시간과 노력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부분입니다. 케이블타이가 있다면 더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파워상단에는 약간의 공간이 있어 파워케이블을 약간 정리할 수 있고 5.25인치 베이에 DVD롬을 장착하고도 공간이 있어 역시 파워케이블들을 정리하는데 좋습니다. 하드디스크와 메인보드와의 거리는 충분한 편이고 케이스를 닫기전에 250mm쿨러에 전원을 연결해 주도록 합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전원버튼을 누루면 주변으로 푸른색의 LED가 빛을 내면서 정상적인 부팅을 알립니다. HDD동작중에는 푸른색이 보라색으로 바뀌면서 HDD역시 정상적으로 읽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멋진 부분이라면 역시 250mm쿨러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화려한 색상의 LED입니다. 저속으로 돌아가는 250mm쿨러는 낮은 속도에서도 넓은 면적으로 식혀주는 공간이 넓고 소음이 정숙해 쿨링성능과 정숙한 소음을 모두 갖추고 있어 가정집에서도 소음걱정없고 발열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더욱이 분위기를 한껏살려주는 화려한 LED로 튜닝의 기분을 느낄수 있고 주변을 화려하게 해주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데도 한역활을 다해준다고 보여집니다.

 

250mm쿨러는 그자체만으로 훌륭하지만 더욱 좋은점은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여름철이나 하이엔드 오버클럭중에 풍량을 더욱 강화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시원한 케이스를 만들 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빨라진 팬속도만큼 소음이 증가하긴 합니다만 저음으로 풍량이 소리정도만 들리지 나머지 소음이라는것들은 PC부품들의 나머지 소음에 모두 뭍혀나가기 소음걱정은 별로 없을거 같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는 디자인과 쿨링에서 모두 훌륭한게 만들어진 우수한 케이스라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붉은색의 바탕색위에 나비 및 꽃등을 배경으로 하는 전면베젤은 오픈도어의 기능으로 그 위치를 자유자제로 조절할 수 있어 기능또한 재미있었습니다.

멋진 디자인은 여성용은 물론이고 화려함을 좋아하는 모든 사용자의 입맛에 잘 맞으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느낌의 케이스는 남과 다른 나의 PC를 만드는데 더욱 좋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250mm쿨러는 정숙하지만 쿨링의 성능이 우수하도록 뛰어난 풍량을 보여주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게다가 튜닝의 느낌으로 LED가 화려하게 동작하여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를 더더욱 화려한 느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봄의 느낌으로 화사한 케이스이자 여름까지 문제없는 우수한 쿨링성능의 케이스로 디자인과 기능이 모두 훌륭합니다. 주변의 분위기를 살려주기까지 하고 온도에 대한 걱정도 덜어주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이번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사용기는 벤치클럽과 AONE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사용기는 이것으로 마무리하며 케이스이 구입과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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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1 1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그래픽카드는 다 사용하는편인데(내장그래픽도 사용중이신분있지만) 그래픽카드 길이에 대한 부분이 없네요 다음에는 그래픽카드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넣어주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1 12:5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 사진 좋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2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외형에 큼직한 쿨러로 온도도 어느 정도 잡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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