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4월 2일. 한글과 컴퓨터에서 오피스계의 새로운 혁명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바로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라는 희귀한 사이트인데
PC에 MS OFFICE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웹에서 똑같은 기능을 지원해 준다는 놀라운 소식이네요.
그래서 정말 명불허전인지 확인할 겸 주말을 이용하여 사이트를 방문 해 보았습니다.
정말로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오피스 설치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한지!!!
또 한글과 컴퓨터는 아직 죽지 않았는지!!
참고로 사이트 접속 및 기능 확인에 사용 된 PC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HardWare : CPU DureCore 3.0 / HDD 1TB / Ram 4G
OS : Window Vista, IE 7.0
SoftWare : 한글 2007 Viewer, MSOffice 2007, PDF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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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리뷰(를 빙자한 사용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thinkfree.com/ 을 접속하시면 아래의 화면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자주 하는 질문, Q&A 게시판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처음 사용자들은 당황 할 수도 있는데
상단에 보면 빠른 시작, 마이 오피스, 문서(Docs), 워크 스페이스의 메뉴
이것이 사이트 구성의 90%를 차지합니다.
이 중 빠른 시작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우선 메인 한 가운데 차지하고 있는 빠른 시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회원들도 사용 가능한 빠른 시작 메뉴에서는 문서보기. 변환하기, 게시하기, 공유하기, 업로드, 문서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우선 문서보기는 빠른 시작 메뉴로 접속하거나 메인에서 파일을 올리면 웹 페이지에서 문서의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그렇게 올라간 문서는 다른 메뉴(변환하기, 게시하기, 공유하기)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테스트 삼아서 다음 리뷰에서 다룰 문서(Docs) 메뉴로 미리 넘어가 PDF파일 하나를 다운 받은 뒤 미리보기가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열린 문서는 PDF Reader와 비교하면 가장 기본적인 기능(페이지 넘기기, 프린터, 사이즈 조절, 검색)만을 지원합니다.
어짜피 문서 보기가 목적이고 Viewer 자체가 어플리케이션으로 돌아가는 것이면 최소 기능만으로도 만족하다고 생각하는데다 PC에 해당 문서 편집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문서 내용을 확인해야 할 경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일 듯 싶네요.
그럼 다음 기능인 변환하기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컬 PC와 마이 오피스 중 저장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변환 형식은 PDF, Image, Text 파일로 지원됩니다.
단 엑셀문서는 페이지 형식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가로셀이 길거나 페이지를 미리 지정해주지 않은
엑셀 문서 같은 경우에는 페이지가 나눔이 제멋대로 출력되는게 좀 아쉽네요.
게시하기에서는 자신이 올린 문서의 경로를 싱크프리 오피스 툴을 이용한 스크립트 코드로 출력되며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크기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하여 게시가 가능합니다.
샘플로 올린 PDF파일의 코드를 블로그에 삽입한 결과
위와 같이 출력이 잘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시하기 기능만으로는 7일밖에 공개가 되질 않는다는게 좀 아쉽네요.
영구 보존(?) 하는 방법은 다음 리뷰인 마이 오피스, 문서(Docs) 항목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서 공유하기는 자신이 올린 문서를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회원, 또는 이메일을 입력한 사람에게
전송하여 공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메일보내기 버튼 클릭시 등록된 메일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발송합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이다 보니 만국 공통언어인 영어로만 발송이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아니지만 추후 메일 발송 시 메일폼 언어선택도 가능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위 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양식창이 뜹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검색 기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색 기능은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의 문서(Docs)에 공유된 문서 파일들을 검색해 주는 기능입니다.
필요한 단어를 입력 후 검색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문서 양식별로 확인 가능한 리스트가 출력됩니다.
하지만 문서(Docs) 메뉴에서도 검색이 가능한데 굳이 같은 기능을 빠른 시작 메뉴에 넣어둔 것은 의아스럽네요.
중복기능은 업로드 메뉴에서도 나타나는데 로그인이 필요한 마이오피스에 여러파일 업로드 하기나
업로드와는 무관한 씽크프리 파워툴 다운로드 항목이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지도 이해 하기 힘들었구요.
각 문서 아래에 있는 메뉴들(다운로드, 내 오피스로 복사..등등)의 기능은
문서(Docs) 메뉴 리뷰편에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 오피스에서는 빠른 실행 메뉴와는 달리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로그인 항목 아래 회원 가입란을 살펴보면 회원가입 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따로 계정을 하나 만들기 보다는 이미 있는 계정을 사용하는 편을 선호하는 터라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을 선택하였습니다.
접속 방식은 구글 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뒤 구글 계정을 씽크프리 사이트에 접붙이는(?) 방식인듯 싶네요.
로그아웃 한 뒤 다시 구글 이메일로 로그인 할 경우 자주 접하게 되는 페이지입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 하시는게 나으실 듯 싶네요.
시험삼아 구글 이메일로 사이트 가입을 시도해 보니 이미 가입된 이메일이라고 출력됩니다.
이럴꺼면 구글 메일 인증 후 그 이후부터는 인증 페이지를 통하지 말고 직접 사이트에서 로그인 가능하도록 하면
편할텐데 말이죠
계정 연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페이지입니다.
마이 오피스 처음 접속시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탐색기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문서 편집은 기본적으로 워드, PPT, 엑셀, HTML을 지원하며 한글은 Viewer만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처음 문서 신규 작성 or 수정 모드로 들어가면 Java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며 위와 같은 에디터 창이
지원됩니다.
편집 모드 접근 시 로딩이 5~10초 정도 걸리더군요.
워드 : 문서 작성 및 HTML복사, 이미지 첨부 가능 테스트
엑셀 : 서식 및 함수 지원 테스트
PPT : 샘플링 레이아웃, 슬라이드 모드 지원 테스트
HTML : 템플릿 적용 및 HTML모드 편집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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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엑셀, PPT는 MS OFFICE와 동일한 기능이 지원되어 사용감이 좋았는데 비해
HTML 편집기는 에디터가 전부 영문인데다(불편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동일성이 결여된다는 얘기)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들어가 있지만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장시에 DOCZ, DOC, HTML 확장자를 지원하는데, DOCZ은 제대로 저장되는 반면
HTML은 문서 아이콘이 워드 문서 아이콘으로 출력되고, 문서 수정시에도 워드에디터로 열립니다.
추후 수정되야 할 사항일 듯.
파일 업로드는 플래시 업로드와 HTML 업로드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플래시 업로드에서는 다중 업로드를 지원하며, 업로드 시 진척도를 보여주는데 비해
HTML 업로드는 개별적으로 업로드 후 일괄 파일 이동 시켜버립니다.
참고로 플래시 업로드 도중 HTML 업로드 탭 클릭 시 스크립트 에러가 뜨네요.
다행히(?) 파일은 문제 없이 전부 업로드 되었지만 역시 수정사항에 들어가야 할 듯.
문서 우측의 작업선택▼ 메뉴를 클릭 시 각각의 문서 하단으로 설정 메뉴가 펼쳐집니다.
다른 기능들은 이미 확인해 보았으니 공유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유" 는 자신이 올려놓은 문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여 쓸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파일 주인(Owner)은 문서 편집 권한 (Administrator), 문서 보기 권한(Viewer)을 회원들에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단, 문서 삭제 권한은 Owner 한명에게만 있습니다.
같은 문서를 공유자와 동시 편집시 지원되는 모드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간담회때 물어본 결과 먼저 편집모드로 들어간 사람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고 하네요.
"게시" 는 자신의 문서에 회원, 비회원 구분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빠른 시작 메뉴의 게시하기와 같은 기능이긴 하지만 마이 오피스에 보관되다 보니 게시 날짜 제한은 없습니다.
게시를 하게 될 경우 문서에 대해 고유 URL이 주어지며, 이것을 통해 비 회원들도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URL을 복사하여 문서를 열때 문서 용량에 따라 열리는 속도 차이가 있더군요.
(2~3초 부터 20~30초까지 걸렸음)
하지만 한번 열린 문서는 다시 열 경우 빠른 시간내에 열립니다.
로컬에 다운로드 받아서 열기 때문에 그런듯 싶네요.
게시된 문서는 회원 비회원 가리지 않고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태그는 블로그 사용자 분들이라면 다 아시는 태그 기능과 동일합니다.
블로그에서는 태그 기능을 책갈피, 꼬리표 기능으로 사용하며, 같은 태그를 달아놓은 다른 게시물도
검색이 가능한데 그 기능을 파일 관리측에 적용한 듯 합니다.
이상으로 마이 오피스 기능에 대한 사용기를 마치며 다음은 문서(Docs)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빠른 실행, 마이 오피스를 통해 공유, 배포된 문서들이 모여있는 문서(Docs)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에서는 샘플링 페이지와 추천문서 요약리스트가 출력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드는 레이아웃이긴 하지만 역시 베타 테스트 중이니 어쩔수 없다고 넘어갑니다.
우측 추천문서의 More 버튼을 통해 올라온 문서 리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파일을 선택하면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모듈을 통한 문서 보기가 지원되며
우측에 있는 메뉴를 통해 문서를 다운로드 받거나 블로그&홈페이지에 게재할 수 있는 위젯 코드가 발부됩니다.
전체 공개되어 있는 문서들이다 보니 비회원들에게 이메일 발송도 가능하네요.
물론 문서꾸러미, 그룹 추가는 회원들 전용 메뉴이며, 기본적으로 문서꾸러미, 그룹이
각각 1개 이상씩 생성되어 있어야 사용가능합니다.
문서꾸러미, 그룹 메뉴는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젯 만들기에서는 출력될 문서의 사이즈와 레이아웃 스타일을 설정한 뒤 위젯 코드를 발부합니다.
레이아웃 스타일 설정에 따라 배너 형식(자세히, 간단하게)과 내용보기로 나뉘어지는데
발부된 위젯 코드는 블로그와 홈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이 사용 가능합니다.
특이점은 빠른 실행을 통해 발부된 문서 삽입코드와 위젯 배너형식은 Object/Embed 태그를 사용하는데 비해
내용보기 위젯 코드는 Iframe을 사용하네요.
무슨 차이로 태그를 구분해서 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단의 광고 삽입 때문에 그런가...
"서식 메뉴" 에서는 전문 서식업체가 만든 양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은 "문서 메뉴"와 동일하기 때문에 다음 기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중복 기능들은 하나로 통합하였으면 하는 바램)
문서꾸러미는 문서, 서식 메뉴에서 자신이 원하는 문서들을 담을 수 있는 기능이며
그룹은 문서꾸러미와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문서꾸러미도 담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마찬가지로 내문서는 그룹과 동일한 기능을 가지면서 그룹도 담을 수 있으며,
즐겨찾는 문서에 대해 바로가기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일반적인 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기본 블로그/홈페이지와 비슷한 형식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룹 관계로 따지자면 문서꾸러미 ⊂ 그룹 ⊂ 내문서 관계로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제가 싫어하는 중복기능들이다 보니 문서꾸러미 이상은 불필요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문서, 서식 메뉴에서 원하는 문서를 담으려면 적어도 1개 이상의 문서꾸러미, 그룹이 존재해야 합니다.
문서꾸러미와 그룹 디자인은 너무 단순하다 보니 어느정도 개선이 필요할 듯 싶네요.
다음으로 제가 가장 원하던 기능인 워크 스페이스 항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에서 일할 때 프로젝트 문서 공유&관리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정말이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워크스페이스 메뉴에서는 제가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하던 프로젝트 단위의 문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정말 이 기능 하나 때문에 확인해 보려고 들어온 거라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처음 접속할 경우 위와 같은 페이지가 출력됩니다.
아직 워크스페이스가 개설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오니 하나 만들어 봅시다.
새 프로젝트 개설 시 자신의 프로젝트에 합류시키고 싶은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회원에게
가입 수락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가는 점은 가입 수락 메일만 보내면 무조건 프로젝트 멤버 리스트에 올라가더군요.
만약 메일을 잘못 보냈을 경우에는 어쩌려고-_-;;
제 닉네임을 딴 프로젝트가 생성되었습니다.
그럼 프로젝트 리스트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개설된 태스크와 작성된 이슈가 없다보니 휑해 보입니다.
새 태스크를 추가하고 (메뉴 추가), 태스크를 선택 후 새 이슈를 올릴 수 있습니다. (글 작성)
이슈 작성시 마이 오피스에서 필요한 문서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총 100MB까지만 올릴수 있다는게 좀 아쉽네요.
마이 오피스 개인 할당 용량도 1GB나 되는데다 PPT나 PDF 같은 경우는 용량이 몇MB씩 나가는게 많은데
프로젝트 단위에서 100MB로 얼마나 많은 문서관리가 될지는 의문입니다.
태스크와 이슈가 작성된 페이지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올린 이슈 아래에는 댓글을 달 수 있으며, 첨부한 문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프로젝트 관리 항목에서는 아래과 같은 4개의 메뉴가 존재합니다.
프로젝트 정보는 프로젝트로 접근 가능한 다이렉트 주소와 프로젝트 제목, 설명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회원 중 가입수락 메일을 받은 회원에 한해서만 프로젝트 접근이 가능하고
워크스페이스 메뉴로 들어가면 자신이 가입한 프로젝트 리스트가 출력이 되는데
굳이 회원이 다이렉트로 프로젝트 주소 치고 들어올 상황도 별로 없을 듯 싶어 보이네요.
게다가 외부인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굳이 프로젝트 주소가 필요한지도 의문이구요.
멤버관리에서는 가입된 회원들의 권한 설정, 삭제, 프로젝트 양도등의 항목들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소유자는 반드시 1명 존재해야 하며, 소유자가 나머지 회원들에게 어드민과 멤버 권한을 부여/변경할 수 있습니다.
멤버추가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멤버들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오픈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누가 멤버가 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도 있을텐데
그런점을 위해서라도 멤버 추가 기능이 아닌 멤버 지원자 확인 메뉴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종료에서는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단 지금까지 진행된 데이터는 보관되기 때문에 프로젝트 소유자가 종료된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에서 주로 사용하는 4가지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몇가지 의문점과 지적사항이 생기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1. 보안성의 문제.
자사 문서중에는 자사 직원끼리는 공유가 필요하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대외비라고 할 수 있는
문서들이 있는데 그런 문서들을 어떻게 믿고 올려서 사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존재합니다.
2.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로 어떤 수익을 낼 수 있느냐.
현재 MNCAST라는 동영상 스토리지 업체가 자금난에 휘말려 결국 문을 닫게 되었는데요.
현재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사이트에서도 B2B 모듈판매와 위젯 코드 생성시 하단에 출력되는 광고 외에는
딱히 수입원이라 할 수 있는 것이 공개되어 있지 않은데요
저 같은 경우는 가급적이면 무조건 무료인 것보다는 약간의 유료 +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는 터라
기능별 사이트 유료화 계획은 없으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한글 파일 미 지원.
MS-OFFICE 파일은 편집 지원이 되면서 정작 한글 파일은 Viewer만 지원이 됩니다.
물론 자사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는 점도 있긴 하지만 적어도 2번과 맞물려서 유료화라도 지원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그 외의 기능들은 만족. 하지만..
사용을 해보면서 같은 확장자 파일인데도 어떤 파일에 대해서는 지원이 되지 않거나 오류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TXT파일은 글씨가 깨짐)
추후 펌웨어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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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오픈 전까지 위 사항의 절반 정도만 해결하더라도 사용자들의 불만은 줄어들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으로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리뷰를 빙자한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적고 보니 웬지 급마감 해버린 느낌-_-;;;)
출처 : http://jungkooki.byus.net/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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