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마우스의 새역사 프로젠 GX-550
 비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429 , 2009/05/09 02:54
  이 게시물의 태그 : 마우스

이 필드테스트는 프로젠협찬 다나와 주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필드테스트에 뽑아주신걸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대한통운으로 도착을했답니다 ^^;; 택배 전화가 왔는데 처음 듣고 좀 깜짝놀랐어요 ㅋㅋ

 

 

자객 비피님 -_- ㅋㅋㅋㅋㅋ 이렇게 온거는 처음인데 -0-;; 용케도 잘 찾아왔답니다 ㅋㅋㅋ

 

 

열어보니 봉투와 마우스패드 그리고 출시기념 볼펜이 있어요 +_+ 섭수가!! 이런걸 흔히들 득템이라고들 하죠 ㅎ

저 봉투에는 혹쉬.. 돈이?? !!!

 

 

역시나 편지입니다 ^ㅠ^ 일일이 닉네임을 적어주신듯 합니다. 고객감동의 현장 -0-?? ㅎㅎㅎ

 

 

프로젠 마우스 패드와 GX550 출시기념 볼펜입니다! 볼펜이 아주 잘나와서 유용하게 쓰일듯 하네요^^

 

 

박스 모습입니다 ~ +_+ 흠.. 프로젠 GX550 박스 모양입니다. 게이밍 마우스라 그런지 FPS게임포스터 같은 모양이 오른쪽에있고

간단 한 정보들이있습니다 박스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오른쪽에 보니 우리나라 기술이라고 써있네요 +_+;; 우리나라 기술!! 화이팅!

 

 

4500FPS의 스캔율을 지원하는 센서입니다.

 

 

1000DPI 이고 일본의 오므론社의 스위치를 사용했네요

 

 

역시 RoHS 환경을 보호하는 제품이군요. 20년 삼성 노하우 기술을 접목햇다고하네요 -_-;; 중저가에서 많이 쓰였던 삼성의

그동안 마우스 만드는 기술을 이어 받았나 보네요;; ^^

 

 

 

 

박스 뒷면에는 우리나라 외의 다른 나라 언어로 설명이 되어있네요

 

 

뒷면에 보증기간에 대한 설명이 명시되어있는데 보증기간은 2년 이고 소모성부품이 수명을 다하면 유상입니다.

 

 

마우스의 전체적인 모습;; 고급스럽게 생겼죠~

 

 

마우스 윗면 모습을 좀더 근접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아랫부분입니다. 저 빈곳에 원래 스티커가 있는 곳 같은데 아직 정식 제품이 나오지 않아서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은듯하네요

 

 

마우스의 측면샷입니다.

 

usb 커넥터 입니다. 역시 금색으로 도금이 되어있네요. 도금된제품이 안정되고 인식도 잘되고 빠르게 움질일수 있다고 합니다.

 

 

마우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습니다.

 

 

마우스 휠의 양쪽이 금색이라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이제는 내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윗면에는 무게추가 달려있네요. 무게추로 게임하기에 적당한 무게가되도록 해줍니다.

 

 

마우스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고가 제품과는 약간 차이가 나죠.

단순한 내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직 출고가 되지는 않았지만 프로젠제품들이 그렇듯 가격적인 면에서 착할듯하네요.

 

 

일본의 옴므론社의 스위치입니다. 내수성이 좋다고 유명한 회사입니다. 메이드인 차이나와 재팬의 차이가 살짝있다고하는데

중국 에서 만든제품이군요.

 

 

이번에는 마우스 휠쪽으로 눈길을 돌려 보겠습니다. 이쪽은 Alps社의 제품입니다.

알프스의 엔코더 휠도 내구성이 좋다고 하네요. 마우스는 소모품이기때문에 내구성도 중요 하지요!

 

 

휠버튼입니다. 이쪽 버튼은 좌우버튼에 비해 감이 살짝 떨어지는듯 하더군요

 

 

프로젠 홈페이지를 뒤적이다 보니 프로젠 마우스 전용 드라이버 GXware 가있네요.

http://www.prozeni.com/FrontStore/PointBBS/iBoardView.phtml?bbsid=pbbs_001&iArticleId=8&iCategory=0&iPage=1

여기에 가시면 다운받을수있고 http://www.prozeni.com/GXware.zip 누르시면 바로 다운 받을수있습니다.

 

 

사용설명서까지 친절하게 있네요. 아직 적응 중입니다 ^^;; 마우스감도나 기타 작업등을 더 수월하게 이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테스트는 역시 게임!  제가 즐기는 스페셜 포스를 해봤습니다. ㅎㅎ;; 역시 테스트 도중 게임에 빠져서 게임을 계속 해버렸네요

무게추로 안정된 무게감을 갖게 해주는 느낌을 상당히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로 나온 제품답게 감도와 반응속도가 참 좋았습니다.

 

프로젠 GX-550제품은 가격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이 제품이 가격대비 추천이다 아니다 라고 말할수는 없겟군요.

하지만 프로젠의 제품들이 다 가격대가 착하게 나오기 때문에 이제품역시 가격은 착하게 나올것 같네요.

6月출시 예정으로 알고있는데 가격대가 타 사들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보편화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마우스네요.

요즘 스펙이나 실 사용에서도 좋다는 평들을 가진 마우스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보급형 마우스의 경쟁도 치열한데 이제품이 보급형 마우스의

한획을 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X550을 기다린 유저들이 기다린 보람이 있는듯 하네요. 그리고 차후에 나올 하이엔드 마우스도 있다고 하니

프로젠의 새로운 제품을 또다시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마우스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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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13:11/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는 아직 안나왔나보네요. 게이밍마우스들이 많이 나오니..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0 8:0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프로젠 마우스는 아직 써본 적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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