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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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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사용기를 올리는 제품은 "GMC X7 X-Station 2009 " 케이스 입니다.
제조사는 GMC [ http://www.gmc.co.kr/ (주) 지엠코퍼레이션 ] 입니다.
사용기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순서에 따라서 제품의 외형부터 보겠습니다.
제품을 배송받은 직후입니다.
박스의 전체적인 모습.
박스 근접.
제품의 모델명이 나옵니다.
제품의 특징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네요.
옆면 전체 모습.
측면 박스 모습.
개봉했습니다.
위와 같이 완충재로 잘 보호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입니다.
소위 말하는 제품의 뽀대가 장난이 아닙니다. 우훕...^^
제품 전면부 모습.
전면, 다른 각도에서...
측면부 모습.
제품의 뒷면입니다.
뒷면의 파워 장착 부분입니다.
제품의 옆면.
제품의 옆면.
옆면의 에어홀 부분은 위와 같이 통풍구가 있습니다.
제품의 밑면.
앞쪽과 뒷쪽의 고정 부분이 다릅니다.
고급 제품답게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전면 상단의 베젤 모습.
전면 베이는 위와 같이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FDD 등을 위한 베이 역시 비슷하게 쉽게 분리가 됩니다.
앞면의 스위치 부분입니다.
제품 상단의 스위치입니다.
하나의 제품에 2개의 전원 스위치가 달린 모델은 흔하지 않지요.
잘 활용한다면 무척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케이스를 바닥에 놓는 경우이거나 책상 위에 놓는 경우이거나 스위치 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제품의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옆 판넬의 안쪽.
내부는 위와 같습니다.
반대편 모습.
메인보드 장착 부분, 특히 CPU 장착 부분에 인텔 CPU 쿨러 같은 경우에는 메인보드 밑에 고정 쇠 부분이 있는 제품이 있지요.
푸쉬업 방식의 쿨러라면 큰 상관이 없으나 고정 쇠 부분이 있는 제품의 경우에는 위 케이스에서 CPU 장착 부분 주변이 뚫려 있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야만 메인보드 분리 없이 바로 장착이 가능하거든요. 그 점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내부에 장착된 배기용 쿨러입니다.
내부의 하단 고정 부분인데요.
위와 같이 나사로 조여 있기 때문에 튼튼합니다.
하단 고정 부분의 뒷쪽입니다.
역시 잘 고정되는 구조네요.
내부 전면부 구조입니다.
위와 같이 하드디스크 장착용 베이가 분리되어 편리합니다.
분리되는 베이가 기본 3개 지원되고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내부 전면부에는 쿨러(흡기용)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베젤 분리도 쉽습니다.
위의 고정 걸이 부분을 살짝 들어서 분리하면 됩니다.
고정 부분은 총 4군데 있습니다.
전면 베젤 분리 후.
베젤 내부도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전면 샤시 상단 모습.
전면 샤시 하단 모습.
베젤 내부는 위와 같이 잘 마감되어 있습니다.
이제, 각종 커넥터들입니다.
위와 같은 커넥터들도 있지요.
각각 위와 같이 연결이 가능합니다.
사진에 표시된 각 부분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본 제품의 경우에는 USB 포트 연결 부분이 2개라서 총 4개까지 전면 베젤에서 연결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케이스에는 2개 정도만 지원되죠)
악세사리 박스도 있습니다.
내용물은 위와 같습니다.
설명서도 있구요. 케이블 타이와 각종 나사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2/2 부분에서 본 제품을 가지고 저의 쎄컨드PC의 케이스 갈이를 해 보겠습니다.
커밍순~
--- 1/2 부분 끝, 2/2 부분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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