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우스를 사용후기를 마치며..
일단크기는 작지도 너무크지도 않는 적당한크기여서 전체적인 그립감도 뛰어나고, 클릭할때 키감이 묵직하면 오래쓰면 손이 아픈데비해 적
당하고 부드러운 키감이 느껴지고, 5천원후반대에(다나와최저가기준) 고감도마우스를 접해보는거는 엡솔루트코리아 M4마우스뿐이라 생각되
네요^^ 일단 1000dpi 1600dpi 차이의 체감은 일반인들로써 거의 힘들다고 봐야할듯싶구요.(저도 잘모르겠어요 ㅋㅋ) 포토샵과 일러스트 코렐드로우 작업을 하면서느낀건데 그전 800dpi로 할때와 다르게 조금더 정밀하게 작업이 가능하더군요!800dpi와 1600dpi는 마우스를 이동하였을때 좀더 부드럽고 정확하다는거...무게는 일단 무게추가 없어서 그런지 가벼운느낌이 드네요. 중간정도의무게...아직까지 단점은 없구요~ 개인적으로 아쉽다면 마우스 잡았을때 손바닥쪽 닿는부분이 조금만더 높았으면 하는생각이네요 3일째 쓰면서 쓸수록 괜찬다는 느낌이 뇌리를 스치네요^^ 제가 쓰고 있는 만4천원짜리 마우스보다 2배는 낳은듯싶네요^^ 이상 허접한 사용후기를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