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나에게 꽉맞는 음질 머큐리 FN-HB 100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ㅎ
박스 외관의 모습입니다. 겉모습으로도 커너형 이어폰에 교체 가능한 커널이 보이는군요.
위드 씨엔에스에서 유통을 하는군요.
이어폰은 구조적으로 오픈형과 커널형(밀폐형)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오픈형의 제품은 저주파 응답특성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이어폰 케이스에 구멍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멍을 통해서 외부 소음이 들어오는
단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사람의 귀모양이 틀린데 오픈형 이어폰을 사용하면 틈이 발생하게 되지요. 이곳으로 소리가 들어갈수도 있고 새나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커널형 이어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커널형은 밀폐형이나 인이어 타입이라고도 하는데말그대로 귀안으로 귓구멍으로 밀어넣는 형태의 제품입니다.
하지만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할경우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으므로 길거리에서는 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도 귀안에 삽입해서 압력을 증가 시키기 때문에 저가형 제품들을 쓸경우 너무 많은 압박이 들어오거나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귀안에 염증이 발생할수도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어폰의 스피커 뒷면에는 예쁜모양으로 장식이 되어있네요.
양쪽 좌우대칭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 의 커널의 실리콘링이 2개 더 동봉되어있는데 대소 2가지 사이즈가 들어있고 기본적으로
결합되어있는 실리콘링은 중사이즈 입니다. 사용유저의 귀 사이즈에 맞게 사용하시면됩니다.
실리콘링은 이렇게 되어있는 부분을빼어 내면
이런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 실리콘링을 꽂아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테스트 해볼 mp3는 아이리버의 b30 제품입니다.
왼쪽이 Merkury innovations Earphones이고 오른쪽이 기본 b30 번들 이어폰입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의 음질 평가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제 주관적인 의견을 내놓겠습니다.
제가 가요를 좋아하는관계로 가요를 들으며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비트감이 강한 음악들이 주로 발라드 보다 더 매력적으로 들리는 이어폰인것 같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bon jovi 의 노래를 들었을때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허스키 보이스를 가진 가수들의 음색과 잘 맞는것 같아 더욱 노래에 매력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노래에 심취해 있을수 있었습니다.
이 이어폰의 결과를 뽑자면
귀에 딱맞는 꽉끼는 느낌을 가질수있고 밖의 소음, 노이즈를 최소화 할수있습니다.
오픈형 이어폰은 자기 귀와 딱맞지 않으면 너무 쉽게 잘 빠져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잘 보완이 된느낌입니다.
하지만 커널형은 오랜시간 착용하면 귀가 많이 상해 보청기를 껴야 하는 경우도나올수잇느니 적당한 시간을
준수하여 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질의 장점으로 봤을때는 비트감이 잘 느껴져서 힙합이나 락쪽의 음악을 듣기에 적합하다고 느낄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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